지금 대선정국에 들어서기 훨씬 전부터 이재명의 언행은 그야말로 봐주지도 못할 정도로 비루하고 천박한 삶의 연속이었다. 계속되는 자신의 비리와 거짓과 위선이 드러나자 마침내는 지난 주말 전북 군산공설시장 방문에서 “"제 출신이 비천한 집안이라서 주변에 더러운 것이 많이 나온다”고 발언을 했다. 참으로 귀를 열고 듣기조차 민망한 역대급 망언이다.
이재명이 이 발언으로 가난한 서민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서민 코스프레를 할려고 감성팔이를 시도한 것으로 뻔히 보이는데 입만 열면 해대는 그의 거짓과 위선에 우리국민들은 더 이상 속아줄 바보가 아니다.
또 아버지는 도박에 빠져 가산을 탕진한 사람이라고 했다가 화전민출신이라 했다가 장소마다 횡설수설 늘어 놓았지만 대표적 좌파 유튜브인 “서울의 소리” 백은종씨가 자신의 큰형 이재국씨와의 4일에 한 단독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공군 대구 동촌비행장에서 근무하면서 영남대 법대를 다녔다"고 증언했다. 이재명도 아버지에 대해 "학비 때문에 대학을 중퇴한 청년"이라고 말한적이 있다.
“더러운 가증스럽고 후안무친한 재명아 도대체 어느 것이 진실이냐? 퉤 가증스런 인간”
이재명 자신의 일생에서 벌어진 대장동 게이트, 백현동 옹벽아파트, 영화배우 김부선과의 무상연애 논란, 칼로 40여차례 난자해 부녀를 살인한 조카와 딸앞에서 그의 어머니입에다 농약을 들이 부어려다 거절하자 무참하게 살해한 살인자 전문 변호, 20억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입에 담을 수 없는 형수쌍욕, 조폭 자금 20억원 수수설, 음주운전과 검사사칭의 더러운전과4범… 등 모든 것은 이재명이 살아온 “더럽디 더러운 삶의 흔적”일 뿐이다.
많은 우리국민들은 “비천한 것은 이재명의 인식이고, 더러운 것은 그의 삶이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무식해서인지 그 것도 모르는 이재명은 오늘도 그의 거짓과 무지,무식을 계속이어간다.
지난 3일에는 서초동의 삼성경제연구소를 방문 “삼성에서 기본소득 이야기하면 어떻겠냐”며 이재용 삼성부회장에게도 말했다고 했다. 삼성경제 연구소는 그야말로 대한민국과 비견되는 인재들의 싱크탱크이다. 거기서 삶은 호박에 이빨도 안들어가는 개소리 늘어놓는게 가당키나 하던가.
그리고 서울대학 금융경제 세미나에 가서는 기본금융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가난하면 안빌려주고 빌려줘도 고금리”라고 말같잖은 소리 지껄이다가 마침내는 “경제는 과학이 아니라 정치다”라는 해괴망칙한 소리 내뱉었다.
이를 지켜본 민주당의 의원들도 탄식을 하며 울고 갈 것이다. 대학교 경제학과 1학년보다 못한 넘이 어떻게 한강의 기적이라는 경제부흥을 일어켰고 세계 10대 경제대국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될 생각을 다했을까.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 아닌가. 이재명 저넘이 갈곳은 우리국민들을 정의와 공정으로 풍요롭고 안전한 삶을 이끌어갈 청와대가 아니라 차디찬 감옥이 독방이라는 생각은 비단 나만의 생각일까.
6일 드디어 그토록 말도 많았던 국민의 힘 선거대책위원회가 성대한 출범을 했다. 그 선대위를 바라보는 우리국민들은 경제, 안보, 외교, 방역 모든 것이 무너져내린 대한민국을 살려낼 국민의 힘 선대위를 희망의 찬 눈으로 바라보았다.
김종인과 이준석의 XXX 때문에 난망하게만 보였던 선대위출범도 “아흔아홉가지 뜻이 달라도 정권교체라는 한가지 뜻만 맞으며 뭉쳐야 한다”는 윤석열후보의 말과 “기다려야 할 때 기다리는 것도 자신의 리더쉽이며 가끔은 시간도 일을 한다”는 윤석열의 정치력이 마침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독일통일을 이뤄낸 불세출의 비스마르크 총리의“ 정치는 가능성의 예술이다”라는 말이 가슴 깊이 와 닿았다.
특히 선대위 출범식에서 청년 연설한 김민규군과 백지원양의 진심어린 연설은 한국 정치사에 길이길이 남을 명연설이었다.
김민규군의 “윤석열정부와 우리가 함께 써내려갈 불협화음의 악보는 멀지않아 우리국민의 힘이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최고의 걸짝으로 평가 받을 겁니다.” 와 백지원씨의 “생업의 절벽에 몰려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국민여러분! 벼랑 끝에 내몰려 매일매일 힘겹게 살고 있는 우리청년들과 평생을 헌신하고 희생하신 부모님세대를 생각하며 저는 가슴이 찢어지고 눈물이 납니다. 저는 나라다운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저는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고 표효했고...(중략)
”저는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에서 살고 싶습니다“ 윤석열후보는 국민을 위해 승리할 것입니다” “자유와 정의를 위해 승리 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되어 승리할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라는 명연설은 윤석열후보마저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할 정도였고 참석한 국민의 힘 의원들과 선대위관계자들은 기꺼이 기립박수로 보답했다.
우리의 윤석열후보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그래서 내년 3월 정의가 불의를 이기고 공정이 불공정을 이기고 상식이 비상식을 이기는 그래서 문재인일당과 5,86 민주팔이 잔당들을 쓸어버리고 자랑스런 우리조국 대한민국을 반드시 바로 세워야한다. 그 것이 건국대통령 이승만대통령과 우리나라를 오천년 가난의 숙명에서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룩한 박정희대통령이래로 70년 우리나라 중심세력이었던 애국우파세력에 대한 보답이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