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익대사의 공개적 글쓰기 약속입니다
필자 우익대사는 논객넷 비바람 회장님의 공개적 경고에 따라, 지금 이 시간부터 국정원으로부터 전자파 공격을 받는다는 글은 절대로 게시하지 않음을 여기에 천명(闡明)합니다.
모든 조직에는 서열이 있는 바, 일개 논객인 우익대사가 논객넷 회장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계속해서 논객넷에서 활동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암튼 이번에 필자 우익대사가 지난 번 회장님의 경고를 망각하고, 지난 이명박의 국정원으로부터 당한 돌멩이 테러와 위치추적을 통한 차치기 암살 시도 혐의를 언급하면서, 또 문재인의 국정원으로부터 당하는 전자파 공격 의혹까지 언급을 했습니다.
필자가 한국의 포항에서 2017년 5월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후부터 거의 4년이 넘는 지금까지 필자를 실시간으로 감시를 하면서, 필자가 경찰과 국정원에 신변보호를 요청할 정도로 전자파 공격과 위협을 할 수 있는 곳은 자유민주 보수우파적 필자와는 사상이 완전하게 다른 적국인 북한과 내통이 의심되는 국정원밖에는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필자의 이러한 추정이 틀릴 가능성도 있다고 보는데, 만약에 틀리더라도 배후를 색출하기 위해서라도 국내외에 널리 알릴 필요는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국정원의 전자파 공격과 위협에 대한 게시글 금지라는 회장님의 경고를 받아들여, 이에 필자가 어제 12월 6일자에 게시한 ‘국가정보원에는 왜 청문감사관이 없을까?’라는 글에서, 회장님이 경고한 국정원의 전자파 공격 관련 구절은 삭제를 하겠습니다.
암튼 앞으로는 절대로 국정원의 전자파 공격과 위협에 관한 글을 여기 논객넷에는 게시하지 않겠습니다.
아무쪼록 10여년 가까이 同苦同樂한 애국동지로서, 논객넷 회장단의 여러 대논객과 대선배의 善處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논객넷 우익대사 頓首再拜 上書
우익대사님에게 공개적으로 경고합니다
나는 논객넷의 회장으로 우익대사님께 경고한 적이 있습니다.
이런 경고였습니다.
두번 다시는 국정원의 전자파 공격을 받는다는 글을 올리지 말라.
이런 글을 쓸 시간에 차라리 병원에 가보는 것이 낫다는 경고와 함께
국정원의 전자파 공격을 받고 있다는 글을 다시 한번 올린다면
강력한 징계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회장의 경고를 무시하고 다시 게시판에 이런 글이 게시되었습니다.
내일까지 변명할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우익대사님은 내일 회장단의 징계회의에 부쳐질 것이며
변명과 반성의 글 내용에 따라
당분간 글쓰기가 금지되거나 퇴출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논객넷 회장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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