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③-[계속] 국가정보원의 청문감사관 제도와 위치추적을 통한 범죄
---국정원을 바로 잡아야, 국가와 국민이 산다...
---안보, 안전, 범죄 등등은 특정 사안과 정황에 대한 합리적 의심에서 시작된다...
---국정원, 경찰(112), 소방(119)의 긴급과 실시간 위치추적 시스템은 어떻게 연결?...
---국정원이 비밀리에 경찰과 별도로 특정인에 대한 독자적인 실시간 위치추적이 가능한가?...
---국정원과 경찰서의 정보화 장비과(정보통신)와 정보과는 어떻게 연결이 되었는가?...
---국정원과 경찰의 위치추적 공조 시스템을 밝히고 투명하게 정비를 하면, 국정원의 위치추적을 통한 강력한 범죄들을 잡고 예방할 수가 있다...
---이 글은 필자가 경찰, 국정원, 법원, 국민에게 제출하는 공개적 기소장(공소장)과 증거자료...
---국정원과 경찰청 내부의 불법자, 범죄자, 간첩, 좌익분자 등등의 색출과 검거를 위해, 국정원과 경찰청에서 비밀리에 계속 수사중...
---항상 그렇듯이, 국정원과 경찰청의 생각치도 못하는 내부의 적(Enemy)이 가장 위험하다...
▲ 혐의자들이 죄책감이 결여된 사이코패스 기질의 한국인, 고정간첩, 외국인이든지 간에, 한국법과 국제법에 따라 民事와 刑事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범죄적 행위에 상응하는 각종 대가들(?)을 반드시 치루어야 한다...
한국의 일부 조직과 기관에는 자체적인 범죄와 비리를 감시하고 수사를 할 수 있는 청문감사관과 같은 제도가 있다. 경찰서에는 서장의 지시를 받는 112치안 종합상황실, 청문감사관, 수사심사관을 통해서, 경찰관의 전반적인 업무에 대한 관리와 감독을 비롯한 비리와 범죄까지 자체적으로 수사가 가능하게 되어 있다. 일각에서는 제 식구 감싸기 수준이라는 경찰서의 청문감사관 제도까지 비판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필자는 경찰서의 청문감사관 제도는 현직 경찰의 범죄 예방에 상당한 역할을 하는 제도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경찰서에 반드시 있어야 할 부서라고 생각하는 편이고, 또 한국의 다른 기관에도 이와 비슷한 자체적인 감찰과 수사를 할 수 있는 기구의 설치가 필요하다고 본다.
작금의 현직 경찰관이 저지르는 범죄는 평범한 국민들이 저지르는 음주 운전, 폭행, 사기, 성범죄, 뇌물 수수 등등이 있다. 이외로 경찰은 법을 매우 잘 알기에, 거의 완전 범죄에 가까운 매우 악질적인 지능형 범죄들도 간혹 발견이 된다.
이처럼 경찰청은 자체적으로 경찰이 저지르는 범죄들을 투명하게 수사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이 되어 있는데, 왜 국정원은 직원이 은밀하게 저지르는 범죄들에 대해서 수사를 할 수 있는 제도가 없을까? 국정원에는 보통 사람의 수준을 뛰어넘는 전지전능한 神의 사람들만이 모여 있는 조직이라서 그럴까?
필자를 비롯한 자유민주 보수우파 세력의 시각에는 작금의 국정원은 적국인 북한과 내통하는 거의 범죄조직에 가까운 그런 반국가적인 기관으로 보이는데, 현재 국정원에 대해 아무런 수사를 진행할 수가 없는 매우 위험한 상태에 처해 있다.
오랫 동안 수집된 정보와 첩보에 따르면, 국정원의 최말단 실무진에는 無學, 低學, 학폭, 조폭, 불법, 사이비, 이단, 간첩 등등의 온갖 국가와 사회적 惡이 한국사회 곳곳에 침투하여, 자유 대한민국에서 유언비어, 이간, 협잡, 민심 교란, 파괴 등등을 하고 있다.
이런 국정원에게 2020년까지 경찰과 공모하여 '실시간 위치추적’이라는 가공할 만한 무기를 주어서, 필자와 같은 자유민주 보수우파 인사들을 공격할 수 있는 빌미를 주었으니, 참으로 개탄스럽다.
최근에 필자는 지난 2011년에 포항시에서 이명박의 국정원 포항시 지부(상급 기관은 경상북도 지부)가 포항북부경찰서(상급 기관은 경북경찰청)와 공모를 했는지 모르겠으나(필자 사건의 핵심적 열쇠를 쥐고 있다고 추정이 되는 당시 포항북부경찰서 서장인 이영태 총경(總警)과 국정원에 예속되거나 긴밀한 관련이 있다고 추정되는 정보화 장비과와 정보과 형사들을 법률적으로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하여, 정밀 수사를 해야 할 부분임. 당연히 2011년 당시 포북서의 상급 기관인 경북경찰청의 청장이었던 김정석(1962~ ) 청장과 동청의 정화화 장비과와 정보 1~4과의 직원들 역시 법률적으로 참고인 신분으로 정밀한 감찰과 수사의 대상으로 판단됨), 암튼 경찰에서 사용한다고 알려진 실시간 위치추적을 통한 차치기 암살 시도와 생명보험 가입을 통한 집안의 돌멩이 테러에 대한 강력한 범죄 혐의들에 대해 문재인의 국정원에다 수사 요청을 시도하려 했으나, 국정원 111과 홈페이지를 열심히 찾아 보았지만, 도저히 수사 의뢰를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필자가 관할 경찰서의 정보과, 안보과, 수사과의 형사들을 만나서 필자가 국정원에게 당한 이런 범죄 혐의를 상담을 해보니, 당신의 사건은 경찰과는 관련이 없으니 범죄 혐의가 의심되는 국정원의 청문감사실에다 직접 문의를 해서, 당신의 위치추적 기록을 확인해봐라!였다. 필자는 이와 같은 경찰들과의 상담을 통해서, 경찰의 범죄는 경찰이 담당하고 국정원의 범죄는 국정원이 해결해야 함을 깨달았다.
그런데 필자가 2017년 5월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후부터 우회적으로 여러 차례 이명박의 국정원이 필자에게 저지른 강력 범죄의 혐의에 대한 수사, 재판, 위자료 등등에 대해 글을 올렸으나, 해결은 커녕 지금 2022년 9월까지도 윤석열의 국정원 역시 필자를 지속적으로 불법과 강력범죄인 실시간 감시, 실시간 위치추적, 차량과 유기견을 이용한 각종 위협과 테러 등등을 하고 있는 정황들이 포착되고 있는 상태이다.
특히 지난 2017년 11월 8일 새벽 3시쯤에는 전날인 7일에 지만원 박사 등이 주최한 광주 5.18 진실규명 대국민 보고대회에 참석하고 그 다음날인 8일 새벽 3시쯤에 포항에 도착했는데, 포항시 남구 지역(포항 남부경찰서 관할)에서 역시 위치추적을 통해 필자가 지나가는 길목을 기다렸다가 화약성 테러를 일으켰다. 이에 필자가 대격분하여 이러한 범죄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과정에서 一觸卽發, 一怒卽發, 一書卽發처럼 매우 공교롭게도 마치 惡의 세력인 빨갱이 간첩들을 강력하게 응징하고 또 구경꾼과 방관자들을 대각성이라도 시키듯이, 포항시 북구의 흥해쪽을 중심으로 남구와 북구 전체가 흔들리는 큰 지진이 계속해서 발생하였다.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 것은 지진이 발생하기 몇 분전에 필자 우익대사가 오랫동안 포항에서 저학력 친북좌익 분자로부터 감시, 탄압, 테러, 차치기 암살 시도, 전자파 공격 등등에 대해 열을 많이 받은 상태에서, 11월 8일 새벽 3시쯤 포항에서 위치추적으로 당한 “화약성 테러”에 대한 글의 일부분을 수정하고 있었는데, 바로 다음과 같은 대목이었다.
“이런 빌어먹을 국정원의 저학력 포항 친북좌익 개자식들...”
위 구절을 수정하고 나서 곧 바로 도서 구입으로 인터넷 서점에다 계좌이체를 하였고, 곧이어 매우 공교롭게도 몇 분 후에 지진이 발생하였다. 규모 5.4의 지진이 대략 5∼8초 정도 흔들림이 지속된 것 같은데, 실로 엄청난 파괴력을 경험했다. 불과 몇 초만에 도시 하나를 파괴시키는 그런 강력한 힘이었다. 당시 필자처럼 지진을 처음 겪은 사람들에게 규모가 4.5∼5.5 사이에 속하는 지진은 상당한 공포감과 두려움을 가져다 주었다.
각설하고, 필자가 당한 강력한 사건들은 국정원과 경찰의 위치추적 공조 시스템을 밝히면, 국정원의 위치추적을 통한 강력한 범죄들을 확실하게 잡을 수가 있다고 본다. 지금 국정원에는 간첩들이 상당수가 암약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고, 또 경찰 내부에서도 이들에게 포섭과 매수된 경찰들이 전혀 없다고 단정할 수도 없다고 본다.
필자가 이명박과 문재인의 정권 동안, 포항시 남구와 북구에서 당한 사건들은 모두 실시간 위치추적을 통한 강력 범죄이기에, 포항시에 소재한 북부경찰서와 남부경찰서의 경찰들이 어떻게든 국정원의 포항시 지부와 모종의 연결이 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연히 포북서와 포남서의 상부 기관인 경북경찰청의 청장과 동청의 정보 1~4과의 직원 역시 정밀한 감찰과 수사의 대상이다.
만약에 필자의 실시간 위치추적에 관여한 일부 경찰들이 국정원 소속의 정보원들이거나 국정원과 함께 움직이는 정보화 장비과(정보통신)와 정보과의 경찰들이라면, 오랫동안 필자가 국정원과 경찰 사이의 위치추적 공조 시스템에 관해 품고 있었던 의혹이 모두 해결이 되는 것 같다.
만약에 일부 경찰들이 국정원에 개입되어 있다면, 계급제인 경찰 조직에서 총경(總警)급인 서장까지 개입되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만약에 상황이 이렇다면, 포항시의 남부경찰서와 북부경찰서의 상급 기관인 경북경찰청, 경찰청의 국가수사본부, 행정안전부에서 포항시에 소재한 2개의 경찰서에 대해 정밀한 감찰과 수사를 진행해야 한다.
또 다른 상황을 생각해본다면, 국정원에서 과연 경찰과 소방과는 별개로 자체적으로 소유한 정보통신 회사를 통해서 필자와 같은 특정한 사람을 실시간으로 위치추적을 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만약에 국정원이 자체적으로 실시간 위치추적을 하고 있다면, 김대중과 노무현과 문재인과 박지원과 같은 친북좌파의 거물들이 수십년 동안 청와대와 국정원을 장악한 현실에서 말단 실무진에 학폭, 조폭, 간첩, 좌파 등등이 국정원의 정보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정원은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의 입장에서 본다면 매우 위험한 기관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 역시, 경찰과 마찬가지로 국정원의 포항시 지부의 상부 기관인 경상북도 지부와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에 소재한 국정원에서 포항시 지부에 대한 정밀한 감찰과 수사를 해야 한다.
암튼 모든 사건의 수사에서는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되고, 이것을 제대로 밝혀내면, 국정원과 경찰에 암약하고 있는 ‘포항시 간첩단’을 모조리 색출해내어, 한국의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이 보다 더 확고해지고 또 정치판과 안보지형이 완전히 새롭게 바뀔 수가 있다고 본다.
암튼 지금 필자가 문재인의 국정원에다 이명박의 국정원이 저지른 강력범죄 혐의에 대한 수사를 요청하는 것은 마치 조폭 두목에게 범죄를 계속 저지르고 있는 당신의 부하인 조폭들을 좀 수사해 달라고 하는 것밖에 안 되는 것일까? 결국에는 이명박의 국정원과 문재인의 국정원을 모두 잡아야, 모두 해결이 되는 것일까?
결론적으로 필자가 하고 싶은 말의 핵심은 투명한 경찰에도 있는 청문감사관 제도가 왜 불법과 합법을 왔다리갔다리하는 국정원에는 그런 제도가 없는가?라는 것이다. 법률적으로 특정한 정권과 정치인의 지령을 받는 국정원 자체가 저지르는 강력한 범죄들과 불법들에 대한 자체적인 상호감시와 견제, 그리고 법적인 처벌의 제도가 없는 지금과 같은 제도 아래에서, 추후 다른 국민에게서도 필자가 당한 것과 같은 유사한 범죄적 상황들이 재발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은 없는 것이다.
아래는 필자가 그동안 이명박과 문재인의 국정원으로부터 당한 사건들을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당시에 필자가 주로 활동하였던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조갑제닷컴, 논객넷에 올렸던 글들이다. 아무쪼록 필자가 당한 강력 사건들에 대한 수사와 배상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당국의 빠른 협조를 당부하는 바이다. 아울러 국내외에서 법치와 정의의 실천을 위해 노력하는 정보관, 수사관, 경찰, 검사, 변호사, 판사, 논객 등등의 실질적인 도움과 지원 역시 부탁드린다.
실제로 포항시에서 10여년 정도 필자를 감시하고 공격한 국정원의 골수 좌익분자, 학폭과 조폭, 사이코패스 기질의 정보원의 숫자가 얼마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대다수의 방관자, 구경꾼, 외면자보다 더 설치고 있는 것이다. 국정원에서 포항지부에 깊숙하게 암약하는 이런 소수의 인원을 색출하여 처벌을 못하는 조직 시스템의 큰 문제와 허점, 그리고 국정원 직원들의 방관자적인 정신과 영혼에서 어떻게 거대한 국가와 국민을 저들로부터 굳게 지키겠는가? 국정원의 안일한 정신과 영혼들, 필자의 이러한 글들을 읽고 하루빨리 깨어나서 필자에게 강력한 범죄들을 저지른 포항시 정보원들을 실질적으로 색출과 검거를 하는 애국적인 행동을 해야 한다...
필자가 포항시에서 이명박과 문재인의 국정원에게 당한 것들을 사실적 경험들을 바탕으로 필자의 분석과 추정을 덧붙여 여기에 자세하게 공개를 하였는데, 빠른 시일 안에 윤석열의 국정원에서 해결해 주기를 당부드린다...천지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무서운 형벌인 지진, 쓰나미, 태풍, 집중 폭우 등등과 같은 천재지변으로 이들을 강력하게 징계하면서 방관자와 외면자를 일깨우는 것보다 국정원의 애국 정보원들이 직접 나서서 해결하는 것이 보다 경제적이고 안전하지 않겠는가?
끝으로 국정원의 포항에서 10여년 정도 필자에 대한 집요한 감시와 실시간 위치추적으로 당한 각종 테러와 살인 미수에 관한 혐의에 대해, 필자가 2022년에는 반드시 해결을 보려고 필자의 시간, 힘, 기술, 지식, 지혜 등등을 총동원하여 나름대로 필사의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다...아무쪼록 자신과 가족과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구경꾼, 방관자, 외면자, 직무유기자 등등의 "배부르고 안일한 영혼과 정신"이 하루빨리 깨어나기만을 매우 기대한다...
※ 독립적 연구가(Independent Researcher): cm25000@hanmail.net
※ 2021년 12월 6일 初稿/2022년 7월 2일 중간 수정/ 2023년 01월 02일 최종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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