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는 ‘음모론’이 없고, 오직 ‘하나의 진실’만이 존재!
---프랭클린 D. 루스벨트(1882〜1945):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치적인 일은 우연이란 있을 수 없고, 오로지 계획을 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다.”...
흔히 우리 주변에는 특정 사건의 원인과 결과에 대해 진실을 규명하는 사람들을 가리켜, 음모론자라고 일축하면서 아예 부정하려는 사람들을 발견할 수가 있다. 이렇게 음모론으로 몰고 가는 사람들은 어느 특정한 사건의 진실을 필사적으로 막아야 할 무슨 이유가 있다고 본다. 또 진실 규명자를 음모론자 몰이 외로 또라이, 정신병자, 조현병 등등의 병적인 상태로 몰거나 각종 惡과 이념의 몰이로 몰아서, 역시 진실 규명을 방해하기도 한다.
단독직입적으로 말해, 필자는 이 세상에는 음모론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발생된 특정 사건에서의 진실은 오직 하나이기 때문이고, 또 범인도 하나의 세력이거나 하나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언어학자인 촘스키(1928〜 )는 “음모론이란 이제 지적인 욕설이 되었다. 누군가 세상의 일을 좀 자세히 알려고 할 때, 그걸 방해하고자 하는 사람이 들이대는 논리다.”라고 한 적이 있는데, 음모론에 대한 매우 정확한 통찰이라 생각한다.
특히 음모론은 특정한 정치적 사건에서 많이 등장한다. 많은 사람들이 음모론의 함정에 빠져 진실이 가려지고 심지어는 왜곡이 되어 영원히 사건을 해결할 수 없도록 하는 상황을 막기 위하여, 매우 쉬운 한 가지 예를 든다. 매우 극단적으로 대립하는 B(善)와 C(惡)가 있다고 하자. 그런데 A(大惡)가 B를 통제하고 또 B를 통해서 큰 이득을 얻기를 위해, B에서 치밀한 사건을 하나 기획하여 발생시킨다.
사건이 터지면, B는 곧 바로 자신과 대립하는 惡의 세력인 C를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을 하면서, B와 C는 또 다시 대립과 파국의 국면으로 치닫는다. 그리고 B의 많은 사람들 역시 오랫동안 세계적 惡의 세력으로 낙인이 찍힌 C를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을 한다. 그런데 B에서 일부 사람들이 정황적인 증거와 여러 유력한 증거를 가지고 A가 용의자일 것 같다고 진실을 규명하려는 사람이 나오면, A와 B에서는 그를 음모론자로 몰기도 하고, 또 惡의 세력인 C와 내통한 간첩 세력이 아닌가라고 의심도 하는 한편, 심지어는 매장시키려는 시도까지 보인다. 이렇게 하여 주범인 A는 C에게 모든 혐의를 뒤집어씌우고, 결국에는 유유히 용의선상을 빠져 나가게 되고, 또 A에서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게 된다.
이러한 예는 세계에서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강력한 국제적 범죄이자 반인륜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필자가 과거의 여러 세계사적 사건들의 공통점을 바탕으로 재구성을 해 보았다.
여기서 필자가 세상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은 핵심은 세계사적 모든 사건들은 음모론이 아닌 오직 하나의 진실만이 있을 뿐이기에, 가능하면 세계사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각종 사건들을 고착된 이념과 자연발생적인 접근법에서 벗어나, 혹시나 세계적 大惡이 자신들의 거대한 돈과 이익을 얻기 위한 것이거나 또는 인류를 무슨 바이러스, 질병, 백신의 실험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은 아닌지를 다각도로 살펴봐야 되는 것이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음모론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사건의 진실을 은폐해야 할 입장에 있는 범죄자이거나 그들에 동조하는 사람과 그들의 하수인일 뿐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