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미래를 가불해서 오늘을 사는 문재인 보유국” 혁명으로 끝장내자 코로나 세상 10년 앞당겼는데 잠자는 문정권 정책은 정치화, 정치는 종교화 문재인과 이재명 '더 많이 더 세게' 포퓰리즘 재난지원금 국민 죽이는 마약 국민을 '시대의 공범' 만드는 꼴 구조개혁 외면한 대가 치를 것
코로나 2년 세상이 급면 우리를 타임머신에 태워 10년 앞의 세상에 미리 옮겨 4차 산업혁명에 코로나라는 로켓엔진 가속도 붙여 세계는 달리는데 문정권은 잠자 코로나 2년은 한 세기보다 더 큰 세상 변화시켜, 문재인은 코로나정치로 자기보신 ![만국화답 [문재인 대통령 출생의 진실 속] : 네이버 블로그](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Qj2G3qmOJtjIz_3TXCFS9Sn3X2g1pnqTm3Ag&usqp=CAU)  문재인 5년 한국은 30년 뒷 걸음질 치고 한 일은 400조 빚을 얻어 미래까지 가불 문재인 탈원전 100년 먹거리시장 잃고 실업대란 집값 폭등 세금폭탄 국민 고혈짜 “문재인 보유국” 교주노릇 내로남불 거짓말 위선에 법치 자유 민주 공정 정의 소멸  문정권은 하루 2000억씩 빚을 내서 마구 뿌려 국민들 환심을 사 지지율을 유지 이재명 대선판 ‘오늘만 살자’식 포퓰리즘 만개 복지비 명목으로 매표장사 집값폭등·실업대란·물가급등‧세금폭탄에 국민들 꿈을 잃어가는데 문재인은 안 보여  문재인 이재명 같은 역적들에 피땀으로 이룬 한강의 기적이 한강의 눈물로 변해 한국 경제성장률은 5년마다 1% 씩 추락 성장이 멈춘 나라가 되는 건 시간문제 고령화, 인구 감소, 좀비기업, 국가부채, 빈부격차, 고용 절벽, 노동경직성 난제산적 
나랏빚 문재인 5년간 400조원 늘어 내년 1000조원, 2029년엔 2000조원 넘어 문정권은 나라 미래를 가불 하고, 젊은 세대를 착취하는 폭정으로 나라를 망쳐 베네수엘라처럼 외국으로 몸을 팔러 다니는 조상이 되고 싶지 않으려면 국민혁명  코로나가 세상을 급변시켜 스콧 갤러웨이 미국 뉴욕대 스탠경영대학원 교수가 《거대한 가속》에서“개인, 사회, 비즈니스 관련 모든 추세가 10년이나 앞당겨졌다고 했다. 소비자 행동과 시장은 이미 2030년에 도달했다.”고도 했다. 코로나가 우리를 타임머신에 태워 10년 앞의 세상으로 미리 옮겨놨다는 것이다. 애플의 시가총액 1조달러가 되기까지 42년 걸렸지만, 2조달러로 불어나는 데는 고작 20주면 충분했다. 미국 소매업의 온라인 비중은 2000년부터 연평균 약 1%포인트 늘어 2020년 초 16%였는데, 코로나 상륙 후 8주 만에 27%로 급등했다. 시총 1000억달러에서 1조달러가 되기까지 아마존이 8년 걸렸는데, 테슬라는 2년 만에 도달했다. 4차 산업혁명에 코로나라는 로켓엔진이 가속도를 붙었다. 얼마나 더 빠르게 변할지 가늠조차 힘들다. 여기에다 글로벌 공급망·물류·에너지 등에서 축이 흔들리며 급변하고 있다. 한국도 결코 예외일 수 없다. 비대면, 재택, 모바일상거래, 메타버스(인터넷으로 접속하는 3D 가상세계) 등이 일상이 됐다. 소비 중 온라인 비중이 2018년 18.8%에서 올 8월 28.0%로 껑충 뛰었다. 음식서비스, 여행·레저 등을 다 합치면 전체 소비의 37.3%가 비대면이다. ‘카카오(카카오뱅크·페이)’ 시가총액이 53조원으로 금융주 중 압도적 1위다. 한 번도 경험 못한 세상을 앞당겨 살고 있는 셈이다.
습변하는 코로나 정국에 방향감각조차 잃은 문정권 코로나 2년은 지난 한 세기보다 더 큰 세상을 변화시켰다. 그런데 문재인은 코로나정치로 자기 지키기에 급급하다. 세상 변화에 개인이 적응도 쉽지 않지만 진짜 두려운 문정권이 변화하는 세상에 문을 닫고 자기 보신에 안주하는 망국의 길로 끌고 가고 있다. 문재인 5년 대한민국은 30년 뒷걸음질 했다. 문재인은 한 일이라곤 400조 빚을 얻어 미래까지 가불해서 뿌리면서 허송세월을 했다. 문정권은 노동·연금·고등교육(대학) 등의 힘든 구조개혁은 아무것도 안 했다. 대신 문정권은 진영논리에 탈원전으로 100년 먹거리시장을 잃었고 실업대란 집값폭등 세금폭탄으로 국민들의 고혈을 짜냈다. “문재인 보유국” 교주 노릇하며 내로남불 거짓말 위선이 독버섯처럼 자라고, 법치 자유 민주 공정 정의 같은 가치가 사라졌다. 문정권은 포플리즘 정책으로 하루 2000억씩 빚을 내서 마구 뿌려 국민들 환심을 사 지지율을 유지시켜왔다. 이재명 대선판에는 ‘오늘만 살자’식 포퓰리즘이 만개하고 복지비 명목으로 매표장사를 하는데도 국민들은 구경꾼이 되어가고 있다. 국민은 집값폭등·실업대란·물가급등‧세금폭탄에 고통 속에서 꿈을 잃어가는데 문재인은보이지 않는다.
꿈을 잃은 국민 미래가 암담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전 국민 100만원, 주 4일제, 식당 총량제, 부동산 개혁 등을 내걸면서 경제성장 회복이 제1공약이라고 한다. 그런데 경제망친 문정권 ‘소득주도성장 시즌2’로 갈 소지가 다분하다. 문재인 이재명 같은 역적들에 의해 피땀으로 이룬 한강의 기적이 한강의 눈물로 변하고 있다.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5년마다 1% 씩 어김없이 추락 성장이 멈춘 나라가 되는 건 시간문제다. 반면에 고령화, 인구 감소, 좀비기업, 국가부채, 빈부격차, 고용 절벽, 노동경직성 등 구조적 난제들에 가속도가 붙었다. 나랏빚도 문재인 정부 5년간 400조원 늘어 내년 1000조원인데, 2029년엔 2000조원을 넘는다는 경고가 나왔다. 문정권은 나라 미래를 가불 하고, 젊은 세대를 착취하는 폭정으로 나라를 망쳤다. 베네수엘라의 길로 갈지, 북유럽 복지국가의 길로 갈지 기로에 서 있다. 국민들아 정신차려라. 우리자식들이 베네수엘라처럼 외국으로 몸을 팔러 다니는 조상이 되고 싶지 않으면 국민혁명으로 문재인 퇴출하고 대한민국을 지키는데 모두 동참을 하자. 2021.11.5 관련기사 [오형규 칼럼] 미래 가불해 오늘만 살자는 건가 오피니언] 사설 물가 폭등시켜 놓고 黨政 또 돈 뿌릴 궁리, 民生 더 망친다 [사설] 8년 뒤 나랏빚 2000조원이라니 ‘재정 범죄’나 마찬가지다조선일보 "8년 뒤 나랏빚 2000조…이자로만 한해 36조 지출할 판“ [사설] 물가 3%, 8년 뒤 나랏빚 2000조…그래도 "돈 더 풀자“ [사설]'전국민 100만원'에 금리 급등…그 부담 누가 지나 사설 선거 앞두고 재난지원금 100만원 논의 적절치 않아중앙일보 [朝鮮칼럼 The Column] 집값, 수요를 줄여 잡을 수는 없다 문정권 급등한 아파트 값, 투기 수요가 원인 아니다 [오피니언] 시론-김상협 경제부장 서민 잡고 투기꾼 살찌운 부동산 失政 [사설] 왜, 무얼 위해 한국이 중국보다 탄소 감축 부담 더 져야 하나조선일보 [오형규 칼럼] 압축성장은 해도 '압축성숙'은 못 한다 [오형규 칼럼] "외우기만 한 공부가 나라 망쳤다" [오형규 칼럼] '열린 대한민국'과 그 적들 이계성<시몬>=<이계성 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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