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나라 망친 문재인이 천주교까지 망치고 있다. 천벌이 내려질 것 문재인이 교황방북에 목매는 이유 ‘김정은 위상 제고’ ‘문재인 노벨평화상’ 교황방북을 추진하는 문재인과 김희중 강우일 이용훈 유흥식 이기현 주교는 마귀 문재인과 김희중 강우일 이용훈 유흥식 이기현 주교는 천주교를 공산혁명에 이용 ![단독] 김희중 대주교 “김정은 위원장 교황 초청의사, 바티칸에 전달했다”](https://newsimg.hankookilbo.com/cms/articlerelease/2018/10/10/201810101018712453_15.jpg) 문재인 김정은 김희중 2018년 문재인 교황접견 후 교황이 방북 약속했다고 발표했지만 거짓말로 드러나 2021년 문재인 교황접견 후 방북약속 했다 발표했지만 교황청 발표문에는 없어 문재인과 김희중
교황 방북 목적은 김정은 지켜주고 한국 공산혁명에 천주교 끌어드리려는 수법 월남 패망에 앞장섰던 사제와 수녀는 직결 총살, 260만 신자는 교화소에서 죽어 월남은 천주교‧아프칸은 이슬람교가 패망시켜 대한민국패망에 천주교 사제가 앞장 문재인과 교황 천주교 5적(김희중‧강우일‧이용훈‧유흥식‧이기현) 중 유흥식이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 박지원 국정원장‧김희중대주교‧알프레드 슈에레브 교황청 대사 교황 발북 추진 문재인 2021년 10월 29일 교황청방문 교황 방북 공식 요청 교황은 확답 못 얻어 천주교 5적 평양방문
북한은 종교 갖는 것 사실상 불가능, 북한은 종교 행위를 체제 전복 행위로 간주 평양에는 장충천주교 성당이 있지만, 외교사절, 관광객을 상대로 한 대외 선전용 북한 외무성은 1991년 국제적 고립을 탈피하기 위한 방안으로 교황 방북을 추진 ![종교 이야기] 공산 정권 박해·한국전쟁 겪으며 사라져… 현재 '장충성당'만 남아 - 프리미엄조선](http://newsteacher.chosun.com/site/data/img_dir/2016/06/15/2016061500139_0.jpg) 천주교 5적 북 장충성당에서 가짜미사
교황 방북은 김정은 체제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어 북한에 매력적 문재인은 가짜 신자다. 신자라면 천주교를 정치적 목적에 이용하지 않을 것
 평양 장충성당 가짜신자 가짜미사 교황 방북에 목매는 문재인 문재인이 2021년10월29일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과 만나 교황의 방북을 요청했고 교황은 수락했다고 발표했다. 문재인은 2018년에도 프란치스코 교황을 찾아가 방북을 요청하자 교황이 "북한에 갈 수 있다"고 했다고 발표했지만 교황청 발표문에는 방북하겠다는 사실이 없었고 지금까지 방북하지는 않았다. 문재인은 2021년 10월 29일(현지시각)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교황님께서 북한을 방문해주신다면, 한반도 평화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국인들은 교황 방북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하자 교황은 “초청장을 보내주면 여러분들을 도와주기 위해, 평화를 위해 나는 기꺼이 가겠다. 여러분들은 같은 언어를 쓰는 형제이지 않느냐, 기꺼이 가겠다”고 했다고 청와대 박경미대변인이 발표를 했다 . 문재인은 20분간 바티칸 교황청에서 교황을 단독 면담했다고 “문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교황의 지속적인 지지를 확인했다”고 했고 청와대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 대변인이 밝혔다. 그러나 교황청 바티칸 뉴스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문재인 대통령을 접견했다고 했지만 교황청 홍보국의 발표문에는 교황 방북 건에 관한 언급이 한 마디도 없다. 바티칸 뉴스가 전한 교황청 홍보국의 발표문 요지는 <교황과 문 대통령은 우호적 대화를 나누었는데 두 나라 사이의 좋은 관계, 카톨릭 교회가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기여를 높게 평가하였으며 남북 대화와 화해의 증진을 위한 특별한 노력을 환기시켰다. 교황과 문재인은 양측의 공동의 노력과 선의가 유대감과 우애심에 기반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발전을 도울 것이란 희망을 공유하였다. 지역 및 인도주의적 문제에 대한 의견교환이 있었다. 교황은 문대통령에게 베르니니가 당초 설계했던 성베드로 사원 앞 광장이 묘사된 청동 메달 등을 선물했다. 문 대통령은 답례로 휴전선 비무장 지대의 철조망으로 만든 십자가를 선물했다.> 2018년 10월에도 비슷한 일이 벌어졌다. 문재인과 청와대는 교황이 김정은의 초청장이 오면 꼭 방북하겠다고 약속한 것처럼 발표했지만 모두 거짓말이었다. 또 김정은이 3년 동안 초청장도 보내지 않았는데, 문재인이 김정은의 초청장을 갖고 간 것처럼 허위보도를 했다. 그래서 문재인과 청와대의 발표는 믿을 수 없다. 바티칸의 공식 성명서에 언급이 없다는 것은 교황이 의례적 이야기를 했다는 뜻이다. 북한은 코로나19로 2년째 문을 닫은 데다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지 않는 북한에 교황이 갈 이유가 없다.
북한 방문 평양 장충성당 가짜미사한 정의구현 사제단 김인국신부와 그 일당 교황방북은 김정은 위상 제고와 문재인 노벨평화상이 목적 문재인이 교황 예방은 2018년 9월 평양 남북 정상회담에서 김정은으로부터 '교황을 초청하고 싶다'는 의사를 확인했다며 같은 해 10월 교황청을 방문 교황에게 김정은 초청사실을 전했다. 문재인이 방북 때도 평양교구장인 염수정 추기경이 동참했어야 함에도 광주교구장 김희중 대주교를 대동하고 김정은을 만났다. 천주교 신자라는 문재인이 천주교의 위상을 짓밟은 것이다. 2021년 6월 천주교 5적(김희중 강우일 이용훈 유흥식 이기현) 중의 한 명인 대전교구 유흥식 주교가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으로 임명자 이를 이용 문재인은 교황 방북을 다시 추진했다. 유흥식 대주교는 교황의 방북 가능성에 대해 "어느 때보다 높다"면서 “가교 역할을 할 수만있다면 큰 영광"이라고 했다. 그러자 문재인은 2021년 7월 5일 박지원 국정원장, 광주교구 김희중 대주교, 알프레드 슈에레브 주한교황청 대사 세 사람이 프란치스코 교황 방북을 추진 하겠다고 밝힌 후 10월29일 문재인이 교황을 방문한 것이다. 여기에서도 평양교구장을 겸임하고 있는 염수정 추기경은 제외시켰다. 김희중 첩자활동 교황 방북 장애 요인 교황의 방북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은 코로나19와 북한에는 종교의자유가 없다는 것이다. 북한은 지난해 1월부터 국경을 봉쇄하고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 그런데 교황의 방북할 경우 내부 동요 가능성도 우려될 것이다. 미 국무부는 올해로 19년째 북한을 종교 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했다. 통일연구원이 2021년 7월 공개한 '2021 북한인권백서'에 따르면, 북한주민들이 종교를 가지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북한 당국은 종교 관련 행위를 체제 전복 행위로 간주하고 있다. 북한 헌법에는 "공민은 신앙의 자유를 가진다"는 내용 등이 담겼지만, 동시에 "종교를 이용 외세를 끌어들이거나 국가·사회 질서를 해치는 데 이용할 수 없다"고 규정해 사실상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근거로 삼고 있다. 평양에는 장충천주교 성당이 있지만, 북한 주재 외교관이나 사절단, 관광객을 상대로 한 대외 선전용이다. 주영 북한 대사관 공사 출신인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2018년 출간한 저서 '3층 서기실의 암호'에 따르면, 북한 외무성은 지난 1991년 국제적 고립을 탈피하기 위한 방안으로 교황의 방북을 추진했다. 실제 북한 내 천주교 신자를 어렵게 물색해 교황청에 데려가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교황이 다녀가면 북한 내 천주교 신자가 무섭게 늘 수 있다"는 당국의 우려 등으로 결국 무산됐다. 천주교 신자인 김대중 노무현 때도 추진했지만 성사되지 못했다. 2020 주교회의 5적 평양 방문
천주교를 문재인 정치 목적 위해 이용하려는 파렴치 북한이 비핵화에서 갈수록 멀어지고 인권 문제에 대한 지적도 외면하는 상황에서 교황이 방북은 북한의 선전ㆍ선동에 역이용당할 수 있다. 로버트 킹 전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는 교황의 방북에 대해 "김정은이 무척 갖고 싶어 하는 지위와 위신, 관심을 주게 될 뿐"이라며 회의적 입장을 보였다. 교황 방북은 김정은 체제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북한이 매력을 느끼고 있다. 김정은은 교황 방북을 외교 고립 탈피 등을 위한 기회로 보고 적극적으로 나설 가능성도 있다. 김인태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원은 "북한은 과거에도 체제 선전을 위해 정치적으로 종교를 이용할 수 있다면 교황 초청을 통해 대외 환경의 반전에 이용할 것이라고 했다. 문재인은 가짜 신자다. 신자라면 천주교를 정치적 목적에 이용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교황 방북 추진에 평양교구장인 염수정 추기경 대신 김희중 광주 주교를 앞장 세우지 않았을 것이다. 나라 망친 문재인이 천주교까지 망치고 있다. 2021.11.1 관련기사 文 “북한 방문해달라” 교황 “기꺼이 가겠다” 시동 걸린 프란치스코 교황 방북… 기대 반 우려 반 임기말 또 '교황 방북' 꺼낸 文…코로나 봉쇄 北 호응할까 박지원 국정원장 “프란치스코 교황 ‘평양 방문’ 추진” 文, 바이든과 회동… “교황, 초청받으면 방북한다 했다” 교황, 북한에 가겠다'는 문재인의 일방적 주장, 교황청 발표문엔 없다! 이계성<시몬>=<이계성 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