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야당의 통합은 요원하니까,
어제 홍준표 선거진영에 전 감사원장을 지냈고, 이번에 국민의 힘에 대선후보 2 차 경선에서 낙마를 했던 최 재형이가 홍 준표를 지지하면서 홍준표 쪽으로 돌아섰고, 광화문 광장의 태극기 부대 원조를 자랑하는 조 원진 역시 우리공화당 대선 후보로 확정지어졌고, 2 천만 광화문 집회의 대표였고, 기독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던 전 광훈 목사가 이끌던 국민혁명당에 역시 대선 후보로 김 경재 전 자유 총연맹 총재가 확정지어졌다. 그리고 지금 국회의원 98 명을 보유하고 있는 제일 야당인
국민의 힘에서는 마지막 경선을 앞두고 후보들 간에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다. 윤 석 열과 홍준표 원 희 룡 유 승 민 4 명이 다음 달 초순에 마지막 결승점을 두고서 쌍방 간에 난타전이 벌어지고 있다. 그것도 홍준표와 유 승 민이는 윤 석 열을 낙마시키기 위해서 전심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유 승 민과 홍준표는 윤 석 열에 대한 얼 토 당 토 않은 여당이 조작한 가짜 찌 라 시를 가지고서 그것이 사실인양, 홍준표와 유 승 민은 윤 석 열에 공동으로 집중포화를 퍼붓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번 조 성은인가 하는 박지원과 그렇고 그런 사이의 여자애가 씨불인 고발사주건과 윤 석 열의 처가 장모와 처, 김 건 희에 대한 잊지도 않은 요상한 가짜 썰을 가지고서 유 승 민과 홍준표는 집요하게 경선 토론장에서 핏대를 올리고 있다. 사실 정치 초년생인 윤 석 열로 보아서는 벨이 꼴리는 심정이겠지만, 사이비 양아치 정치 사기꾼들의 아수라 정치판에서 벌어지고 있는 실체를 보면, 아마 윤 석 열로 보아서는 심히 기분이 더러울 것이다. 검사 생활 초임부터 27 년간
검찰의 최고봉[最高峰]인 검찰총장까지 지낸 사람이고, 더욱이 윤 석 열은 사법고시를 9 수만에 사시[司試]에 합격하여 검사가 된 사람이다.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감내할 수 없는 힘든 고비를 사법고시 9 수만에 고시에 패스한 사람이라면 그의 인내력과 그의 결단력을 감히 누가 따를 것인가 ? 보통 국가고시 3 수 4 수이면 포기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일 것이고, 세계 기네스북에 올라도 될 만큼, 윤 석 열의 절제된 행동과 집요한 인내력을 나 역시 인정하는 바이다. 안동 촌 노[安東 村勞] 역시 23 년 전에 전국 최고령의 나이로
국가 기술시험인 한식 조리사 시험에 7 수만에 합격해본 적이 있지만, 왼 간해서는 아무리 명예의 전당인 사법고시를 9 수만에 어렵게 합격했다는 것 자체가 윤 석 열의 인내력이 얼마나 견고한지 잘 알 것이다. 그런 사람이 박근혜가 탄핵되고, 박영수의 특검에서 특임검사로 윤 석 열의 이름 석 자가 각종언론에 오르내리고, 그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고, 박근혜가 최 순 실과 국정농단에서 특검으로부터 42 년형의 구형을 받고 김명수 대법원에 23 년이란 중형을 선고받고 5 년이 넘도록
차가운 감방에서 옥살이를 하고 있다. 윤 석 열이가 박영수의 특검에서 박 근 혜를 국정농단의 죄명으로 묵시적인 청탁 죄와 경제 공동체란, 육법전서 그 어느 법전에도 없는 죄명으로 거의 종신형에 해당되는 구형과 선고를 받은바 있고, 문 재인이가 대통령이 되면서 윤 석 열은 일취월장 몇 단계의 검사 직위 서열을 뛰어 넘으면서 중앙지검장으로부터 시작해서 1 년 만에 검찰총장까지 올라가는 전대미문의 검찰 인사에서 윤 석 열의 검찰 생활은 그야말로 파격적이었다. 그래서
문재인 역시 윤 석 열에 대한 충성심과 신망을 믿고서 검찰총장에 임명장을 부여 한지 두 달 만에 문재인의 오른팔이고, 문 재인이가 가장 신임하면서 차기 대권의 영 순위 였던 조국 일가에 대한 윤 석 열 검찰의 수사로 그야말로 조국 일가는 개 박살이 난 것이고, 그로인해 윤 석 열은 문재인과 조국 추종자들과 대깨문[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들로부터 죽일 놈으로 매도된 것이다. 그래서 윤 석 열은 문재인의 눈 밖에 난 것이고, 그의 임기 전 후반에 문 재인을 지지하는 그룹들과
문재인의 개노릇을 하는 전라도 검사들에게 윤 석 열은 갈기갈기 뜯어 발겨진 것이고, 그는 결국 검찰 총장 임기 석 달을 남겨두고 검사생활 27 년 만에 화려한 검찰생활을 접게 된 것이고, 그의 법치정신에 감동한 전 국민들이 윤 석 열에 대한 강력한 지지와 문재인의 실정[失政]에 반기를 든 것이고, 결국 윤 석 열은 타의 [국민] 에 의하여,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국가통수권자인 대통령직에 도전하게된 것이다. 문 재인이가 정치를 잘했다면, 절대 윤 석 열은 대통령에 도전하지 않았을 것이다.
윤 석 열 이가 있었기에 문재인의 잘못된 사법 개혁과 부정부패가 밝혀질 수 있었고, 문재인의 독재정치에 그나마 반기를 들고 정권 교체의 장을 마련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들었고, 종 북 주사파들의 이중적인 양면의 실체를 윤 석 열 때문에 밝혀진 것이다. 조국 가족의 뻔뻔한 부정과 비리와 이재명의 대장동 비리 역시 윤 석 열이가 검찰총장에 임명되지 않았거나, 정치판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도저히 밝혀지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 보수 우 파던 사 꾸라 개보수 던지 중도이던, 누구 던 간에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국호를 지키려면 이번 대선에는 반드시 윤 석 열이가 대통령이 되어 야 한다는 것이다. 홍 준 표 유 승 민 안철수 최 재형 원 희룡 같은 정치인들 수 백 명이 있어도 절대 문재인의 폭정과 종 북 주사파들의 적폐 난동을 막아내지 못할 것이고, 남북한 연방제를 막아내지 못할 것이다. 이번 대선은 나라의 국운을 바로 잡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고, 태극기가 계양될 것인가 ? 아니면 북한의 인공기가 계양될 것인가의 중차대한 갈림길에 우리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마주 서있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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