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도 이제는 이재명의 눈치를 살필 것이고,
검찰이 죽지 못해서 대장동 수사를 하기는 하지만, 아무리 강단 있고 교활한 문재인 정권에 검찰이라도 만약에 이재명이가 이번 대권에 성공하는 날, 문 재인이나 문 재인에 빌붙어 먹던 전라도 검찰 오야 붕이나 경찰 따까리들도 이재명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을 것이고, 결국 대장동 수사는 유병규의 의문모를 자살로 결국 마무리 될 것이다. 지금 이재명을 밀고 있는 사람들이 북한 김정은 정권에서 가장 신임하는 전 국무총리를 지냈던 이해찬이고, 임종석 김 떠중이다. 그렇다면 결국 이재명은 전라도 조폭 하나
골로 보내는 것은 식은 죽 먹기일 것이다. 과거의 역사를 보드래도 정치권에서 항상 이용하는 자들이 왈패[조폭]들이다. 그들은 사회에서 버림받고 괄시받는 믿바닥 인생들이기 때문에 힘 있는 권력에 줄을 서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잘하면 이번 대장동 사건과 같이 돈도 얻고 권력도 가질 수 있기에 저들은 자기 주군을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 그리고 정치권력은 저들을 이용해서 권력을 잡고 난후에는 백성들의 원성을 사는 부정과 비리가 발견되면 즉각적으로 자기들을 위해서 목숨까지 바치겠다는 조폭들을
결국 자기들의 방패막이로 제거를 하는 토사구팽의 전술을 쓴다. 그리고 자기의 모든 죄를 뒤집어서 자기에게 맹종하던 측근 조폭들에게 덤 터 미를 씨 워서 외국으로 숨겨 버리거나 아니면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여 없앤다. 그것이 바로 노무현 박 원순 노 회 찬과 같은 자들처럼 자살을 위장하여 자기들의 잘못에 대한 흔적을 교묘하게 지워 버린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유동규도 지금은 그의 입을 막기 위해서 문재인 검찰이 유 동규를 구치소에 잡아넣었지만, 결국 그도 자기의 종말을 이젠 어느 정도 알고 있을 것이다.
“아 수 라” 라는 영화의 내용처럼, 저들은 살기 위해서 자기들의 부정과 비리를 덮기 위해서 갖은 방법을 다 쓸 것이다. 이재명은 호기롭게 이번 대선에 더불어 민주당의 최종 경선에 오늘 과 반 수가 넘는 지지를 받아서 통과한 만큼, 이제는 문 재인이도 이재명의 눈치를 바야 할 것이다. 그리고 상대 당인 국민의 힘에서는 저들끼리 내부분열로 결국 망하게 될 것이고, 홍준표가 이번 대권 후보에 최종 선발이 되던, 아니 되던 야당의 분열은 명약관화하다. 홍준표가 떨어진다 해도
윤 석 열을 절대 지지하지 않을 것이고, 홍준표가 최종 후보로 선출된다고 해도 윤 석 열을 지지하는 대다수 국민들은 거의 선거에 동참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야당 분열의 씨앗이 되고, 결국 이재명은 이번 대선에서 승리의 월계관을 쓸 것이다. 그리고 이재명이가 대통령이 되는 순간에 국민들의 통합이 어떻고, 정치개혁과 사회개혁의 전반을 운운하면서 문 재인을 감 옥에 보낼 것이고, 전라도 조폭들은 물론이고 전라도 정치검사들과 정치경찰들은 이재명에게 된 서릴 맞을 것이다.
홍준표는 이번 대선에서 지난번처럼 2 등으로 마무리 될 것이고, 소위 정치건달들과 정치 검 판사들은 모두 지옥행이 될 것이다. 우리 민초들로 보아서는 어쩌면 이재명이가 영웅이 될지도 모른다. 우리 민초들의 눈으로 보아서는 이재명이가 그야말로 산전수전 육전 해전을 두루 경험하고 밑바닥 인생살이로 온갖 고생을 겪어온 흙 수저 출신으로 입지적인 인물이기 때문에 힘없는 민초들로 보아서는 이재명이가 썩어빠진 정치판을 확 뒤집을 인재로 보일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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