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당이 완전히 망해가는 꼴을 보면서
<국민의힘당 대선후보 경선을 4.15 부정선거식으로 개판치면 대한민국이 천지개벽 정도로 폭망할 것이다.>
이번 국민의힘당 2차 컷오프에서 황교안을 떨어뜨리려고 국민의힘당 간부들과 중앙선관위 간부들이 암약한 흔적이 역력하다.
부정선거 주범이자 원흉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국힘당 대선 경선관리를 맡기는 것은, 도둑놈에게 제물을 맡기는 것과 같다. 국민의힘당내 무슨 모임에서 누가 주도하여 선관위에 경선을 맡겼나? 그놈들 이름을 공개하라. 중앙선관위에 맡기자는 주장을 한 놈들을 당장 당에서 쫓아내라. 왜냐하면 그 놈들은 반대당 당원보다 10배 100배 더 당을 망칠 놈들이기 때문이다.
이 결과를 볼 때 국민의힘당과 중앙선관위가 공식적으로, 그리고 비밀리에 입을 맞추어 이상한 짓을 한 자들이 분명히 있다. 물론 이렇게 한 1차 책임은 경선 과정을 전부 중앙선관위에 맡긴 국민의힘당에 있지만. 그러면 국민의힘당내 경선을 자력으로 못 하여 그렇게 할까? 아니다. 후보자의 우열을 물타기 하여 부정 경선을 하려고 중앙선관위에 일임한 것이다. 국민의힘당 대선후보 경선을 4.15 부정선거식으로 개판치면 대한민국이 천지개벽 정도로 폭망할 것이다.
국민의힘당은 당내 구성원들이 사리사욕과 계파 이기심을 만족시키려고 장난을 친 것이다. 위대한 대한민국 우파 하나로 통합하면 안되나? 지금 나라 꼴이 어떠한지 알아야 할 자들이 사리사욕을 챙기려고 싸우다가 세월 가는 줄 모른다. 가히 아비규환이라고 말할만 하다.
국민의힘당 간부들은 우파 국민들의 손에 죽기 싫으면 당장 당 내규를 바꾸어 역선택을 막기 위한 장치를 마련하고, 당내 모든 경선은 당내에서 책임지고 수행하겠다는 선언하라. 좌빨당도 중앙선관위에 맡기지 않는 경선을 국민의힘당이 중앙선관위에 맡기는 것은 3류 저질 Comedy이다.
나는 당비 몇천 원 내는 책임당원이지만 네놈들이 하는 짓을 보니, 그것도 아까워 당내 조직을 확인하였다.
국민의힘당 당직자가 총 94명이나 된다. 당대표 1명, 원내 대표 1명, 최고위원 5명, 중앙당직자 54명, 상임고문 33명이다. 의원 100여 명인 당이 간부는 왜 이렇게 많은가? 모두 그 자리에서 무슨 짓들을 하고 있나? 사실상 아무 일도 안 하잖아!
이들의 사진을 보면서 참으로 웃기는 것은, 전부 웃는 사진을 올려놓았다는 것이다. 침몰하는 대한민국호, 배 위에서 무엇이 그렇게 좋다고 모두 웃는 사진을 올렸나? 사진을 모두 내리든지 아니면 우는 사진으로 바꾸라. 당이 망하고 나라가 망하는 것이, 그렇게 신이 나고 재미있다는 말인가?
그리고 간부 중 당장 쫓겨나야 할 자들의 웃는 사진도 올라 있었다.
김무성, 이재오, 황우여, 정의화, 김성태, 정병국 등은 우파 시민이 너무 싫어한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박근혜 탄핵과 각종 사건의 요소요소 마다 우파 당원들 마음을 너무 심하게 괴롭혔다. 이런 자들이 있으니 당심이 사분오열된다고 생각한다. 좀 자발적으로 나가 주면 안 되겠나? 애국 우파 시민들이 끌어내기 전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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