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아나는 얼치기 가짜 사이비 보수 우파들
어제 발표된 국민의 힘 대선 경선 2 차 컷 오프에서 윤 석 열 홍준표 류 승 민 원 희 룡 4 명이 안착했다. 물론 1 위는 윤 석 열이고, 2 위는 홍준표 3 위는 유 승 민 4 위는 원 희 룡 2 차 경선까지 8 명이 경합한 가운데 황 교안 최 재형 안 상수 하 태경을 제치고 4 강전에 들어갔다. 그런데 어제 발표된 경선 2 차 컷 오프에서 윤 석 열이가 홍준표에게 간신히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제 다음달 11 월 결선을 앞두고서 윤 석 열 홍준표 유 승 민 원 희 룡은 죽을힘을 다해서
최종 경선 후보로 당선될 것을 기대할 것이고, 윤 석 열과 홍준표는 그야말로 피 말리는 싸움 박 질이 예상된다. 홍준표와 유 승 민은 사상과 이념에 동질성을 갖고 있고, 두 사람은 자기를 키워준 주군을 배신한 배신자라는 점에서 이미 지식 있는 국민들의 눈밖에 나가있는 상태이고, 특히 유 승 민은 박 근 혜 전 대통령에 하늘같은 은혜를 입은 사람이고, 홍준표는 김영삼의 정치적 적자이면서 이명박의 친 이[親李]직계이다. 그런데 유 승 민은 박 근 혜 때문에 대구에서 국회의원을 내리 3 선을 하였고,
박근혜가 집권하던 당시에 한나라당에서 원내 총무를 하면서 박 근 혜를 배신한 전력이 있는 자이다. 그리고 박 근 혜 대통령을 가장 먼저 김 무 성이와 같이 탄핵에 앞장섰던 배신자다. 그리고 한나라당을 파괴시키고 바른 정당인지 불의한 당인지 만들어서 친 박들의 적이 된 것이고, 박근혜의 탄핵과 파면에 이어서 대통령이 공석이 되자, 보궐선거로 한나라당에서 후보로 홍준표가 출마를 했고, 민주당은 문 재인이가 대선후보로 맞붙자, 홍준표는 배신자 유 승 민 일당들을 다시 야권 통합 운운하면서
한나라당에 불러들여서 대권후보로 나오면서 그 당시 야당후보 통합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 안철수와 결별하고, 각자 출마를 하면서 야권의 표가 안철수와 홍준표로 분산되면서 결국 41% 를 얻은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고, 그 당시 홍준표와 안철수가 얻은 표가 홍준표가 27% 안철수가 21% 었다. 둘이 합쳤다면 절대 문 재인이가 대통령이 될 수가 없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도 역시 홍준표가 윤 석 열을 상대해서 여권의 조작 여론과 여권의 조작 당원가입에 의하여 윤 석 열을 결국 낙마시킬 것이다.
그리고 야당 통합은 절대 이루어지 않을 것이다. 홍준표는 야권 통합을 이룰 재목이 아니란 것이고, 오직 자기만 잘난 마이동풍 독불장군 식으로 입을 참지 못하는 자이다. 나는 분명하게 단언하건데, 윤 석 열과 최 재형이 국민의 힘에 입당하지 않고, 안철수와 같이 공동 연대로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서 대권에 도전했다면, 절대적인 국민의 지지를 받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김 무성이와 류 승민의 아바타인 이준석이가 펼쳐놓은 그물망인 국민의 힘 경선 장에 들어온 이상, 윤 석 열은 결국 이번에
홍준표와 류 승 민에게 넉 다운 될 것이고, 야권으로 정권 교체는 가마 안에 들어 있는 색시를 넘보는 겪일 뿐이다. 그렇게 된다면,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개나 소나 생쥐가 나와도 이번 대권에 이기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미 저들은 최 재형과 황 교안을 경선에서 탈락시켰고, 이제는 홍준표와 류 승 민과 좌 빨들의 기기묘묘한 공동 전술 전략이 펼쳐질 것이다. 그래서 청와대의 문재인은 이재명을 화천대유 사건을 빌미로 전라도 검사들을 총동원하여 이재명을 후보에서 끌어 내리고,
이 낙 연으로 후보를 교체 할 것이고, 홍준표와 류 승 민은 경선 링 위에서 합법적으로 윤 석 열을 넉 다운 시키고, 야권통합은 결국 무산될 것이고, 지난번 같이 야권을 사분오열 시킬 것이고 저들은 천년만년 내각제나 연방제로 호의호식할 것이다. 이제 윤 석 열에게 저들은 집중포화를 날릴 것이고, 결국 윤 석 열은 저들의 무수한 잽에 두들겨 맞다가 어퍼컷 한방에 나가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자유 민주 대한민국은 법치가 똥치가 되는 미친 도사견들이 통치하는 붉은 악귀들의 놀이터가 될 것이다. 오호라 통제여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