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과 그 일당이 성남 대장동에서 해처먹은 권력형 부정부패가 시끄럽다.
똥덩어리에 파리가 꼬이고, 개가 똥을 끊지 못하는 것은 만고의 진리다.
더구나 검경은 대선에 나온 이재명이 무서워 오줌 지리고 수사도 못하는 등신새끼들이다.
짭새 수준이 어디 갈 것이고 검사라는 놈들 수준이 어디가겠는가.
권력 똥구멍에 붙에 단물 빨아먹는 공무원들 수준이 개차반인 것이 하루 이틀도 아니고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그런 검경에 윤석열이 같은 범죄자로 처벌 받을 것이라고 미래권력 가능성에 기대어 한 소리 했다.
미래권력으로서 할소리는 하는 것이 마땅한데
그런데 말이야
윤석열이 상관으로 모시고 충성하는 70살 처먹은 늙은 새끼 발기도 안되는 박영수에 대하여 한마디 했으면 좋았을터인데 윤석열이 아가리를 닫아 버렸다.
하기사 한솥밥 먹던 동업자에게 한소리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기는 하다.
박영수는 아들, 딸, 친인척까지 똥덩어리에 빨대를 꼽고 똥물을 빨아 먹었다.
박영수와 윤석열이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정유라가 승마협회 회장사인 삼성으로부터 말을 빌려 탔다고 경제공동체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뇌물죄를 뒤집어 씌운 빨갱이 인민재판 죽창을 휘둘렀던 윤석열 아닌가.
더구나 윤석열은 문재앙과 박영수의 사냥개로 누런 이빨 드러내며 사정없이 권력을 잃은 박근혜 대통령을 그 더러운 누런 이빨로 물어 뜯었다.
박영수는 아들 딸 친인척까지 동원하여 빨대를 꼽은 그야말로 경제공동체인데 어찌 윤석열의 주둥아리가 박영수 앞에서 철저하게 닫혔는지 참 더러워 보인다.
이보게 자네 석열이 말이야
꼴에 검찰총장 출신이라고 검사들은 만만하고, 한솥밥 먹은 동업자 박영수는 연민이 느껴지는가.
석열아 너부터가 표리부동한 더러운 검사인데 후배검사들에게 아가리 터는 것 쪽팔리지 않냐.
너부터 잘하고 후배검사들에게 아가리 털어야지 말빨이 서지 말이야.
지금이라도 박근혜 대통령에게 석고대죄하고 개과천선 후 개소리라도 하는 것이 인지상정 아닐까.
너가 똥으로 만든 검사 법복부터 벗어 똥물에 담그고 아가리 털어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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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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