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고도 세계 최고의 학벌 자랑인가 ?
인간의 두뇌는 명철[明哲]하기도 하지만, 영악[靈嶽]하기도 하고 사회적응에 따라 마음이 천차만별로 변하기도 한다. 그래서 사람을 두고 하는 말들이 하루에도 지옥과 천당을 수십 번 오고가기도 하는 변덕이 죽 끓듯 한다는 것이다. 이번 대선에 나오는 수많은 대선 후보자들 중에는 각양각색의 성격과 경력이 천차만별이다. 그중에는 우리나라 전체 국민들 중에 엘리트층에 속하는 00,1% 의 집단그룹에 속하는 사법고시 출신들이 후보자 중에 거의 절반을 차지한다. 사법고시 출신들은
그야말로 그 지방에서는 최고의 수재들이고, 입지적인 인물에 속하는 최고의 지성인들이다. 그런데 그 이상적인 관록을 가진 법조계 사법고시 출신들이 지금의 정치판을 그야말로 개차반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법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고, 최고의 지식과 명예를 거 머진 그들의 뒷모습을 보면, 그야말로 아수라 정치판에 복마전의 싸움꾼들이고 큰 도적놈들이다. 그들이 정치판에 떴다고 하면 구린내가 진동하고, 그들의 발걸음마다 나라를 혼란케 하는 그야말로 양아치 같은 쓰레기로
사회 구석구석을 더럽히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사법고시 출신들이 다 그렇다는 것 은 아니지만, 지금 정치판에 기생하면서 소위 정치를 한다는 그들 중에는 그야말로 인두겁[人頭袷]을 쓴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의 난잡한 행동을 하는 자들도 많이 있다는 것이다. 그중에 하나가 정치적 검사와 판사라는 것이다. 변호사야, 도적놈이나 살인범에 대하여도 돈 받고 변론을 하여주면서 수임료를 받아서 생계를 꾸려가는 족속들이지만, 그래도 검 판사라면 육법전서[六法全書]의 법전에 따라서
범죄자들을 수사하거나 형량을 판결하는 것이 저들의 의무임에도 그 법전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자기들의 사리사욕에 이용하고, 그것을 정치적으로 사용한다면 결국 그 피해는 선량한 국민들이 피해를 본다는 것이다. 지난번 무고한 박 근 혜 대통령을 탄핵하면서 파면하고, 감옥까지 쳐 넣은 죄목이 바로 육법전서 그 어디에도 명기[銘記]되어 있는 않은 "묵시적인 청탁이 어떻고, 경제 공동체가 어떻고" 하면서, 어 거지 죄명으로 32 형을 구형한 자가 지금 대통령으로 출마를 했고, 야당의 경선에 1 위로 부상되어 있고
그 반대편에 있는 여당의 후보자 1 위는 전과[前過]가 무려 4 범이나 된다. 그것도 음주운전이 두 번이고, 잡스런 범죄가 2 범이나 되는 자가 대통령 후보로 출마를 했다. 그런대도 어리석은 백성들을 그들을 대한민국의 통수권자로 뽑으려고 눈에 불을 켜고 있다. 아무리 망각의 늪에서 오천년의 온갖 외세의 침략을 받으면서 고통을 받은 민족이지만, 쉽게 과거를 잊어버리는 냄비 근성의 민족임에야 더 무슨 할 말이 있겠는가 ? 검사와 판사, 사법부가 바로 서지 않으면 그 나라는 망하게 되어 있다.
법이 정당하게 집형되지 않으면 각종 범죄가 성행하게 되고, 사회의 질서는 무너진다는 것이다. 이것은 인류사회의 유구한 오랜 인과응보의 법칙이다. 그래서 무식한 도적놈은 참회와 교도[矯導]가 쉽지만, 머리가 좋은 영악한 도적놈들은 절대 그 심성이 변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나라를 망가뜨린 문재인 일당들은 머리가 나빠서 나라를 망친 것이 아니라, 저들의 대굴 박이 너무 좋아서 돌아버린 것이다. 미친놈의 세상에 머리 좋은 놈들이 도적질 해먹기 딱 좋은 세상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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