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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력난 중국만의 문제 아니다…한국이 가장 큰 피해볼 수도
박형기
<<<중국이 전력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세계의 신뢰를 잃은 중국이 곤경에 처하자 한국의 일부 누리꾼들은 내심 고소해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중국의 전력난으로 가장 많은 피해를 볼 수 있는 나라가 바로 한국이기 때문이다.>>>
이 놈의 기레기는 중국의 속국다운 찌라시 기레기가 틀림없다. 위의 쓰레기를 보노라면 100% 삽살개의 대중관(對中觀)이 틀림없다. 우리가 향후 자립경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국의 경제종속에서 벗어나야 한다.
소위 한한령(寒韓令)의 가장 큰 폐해는 바로 중국의 대한국 경제제재인 것이다. 중국이 어떤 경우에 우리에게 경제제재를 가했는지 기억에 없단 말인가? 물론 중국의 오만한 경제제재는 꼭 우리만은 아니고 자신들에게 호락하지 않는 지구촌 모든 국가에 해당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중국에 경제의존가 가장 높은 우리가 가장 큰 피해국인 것이다.
엊그제 G-7국가의 하나인 호주까지도 중국의 덫에 걸려 한 동안 고심을 했으나 호주는 지도자를 중심으로 국민들이 똘똘 뭉쳐 그 마수를 벗어나 오히려 중국에 역공을 가하고 있다는 뉴스를 보았다.
다행인 것은 중국의 전력난은 그들 스스로의 산업구조에 의한 것이지 인근국가의 영향이 아니기에 소위 한한령(寒韓令)같은 심통이나 몽니를 부리지는 않을 것이다. 어쩌면 이것이 기회다. 경제적으로 어려워지겠지만 호주처럼 중국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자구책을 구해야 할 것이다.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고 하지 않든가. 가장 가까운 곳의 곶감을 빼먹다 보니 결국 부지불식간 시나브로 중국의 경제속국이 되어 버린 것이다. 중국은 먹다 남은 찬밥 덩이를 거지에게 주듯 우리에게 오만한 선심을 써 왔던 것이다. 그것으로 심지어 이미 끝낸 동북공정도 모자라 김치. 한복. 태극기까지 자신들의 것이라며 문화침탈까지 하고 있다.
더 이상 저들의 만행에 속거나 당해선 안 된다. 차제에 경제속국과 문화침탈을 벗어나고 당하지 않으려면 저런 기레기의 쓰레기 기사에 속아선 안 된다. 아니 삽살개의 대중관(對中觀)에 속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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