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민주당은 국회의원이 아니라 망국법 찍어내는 제조기다
설화 같은 21세기 대한민국 국회, 민주당 다수 의석 완장 차고 ‘입법 완력’ 민주당이 선한 목적 이룬다며 반역법 찍어내기에 수단방법 안 가려 완전 독재 문재인 위한 대깨문 집단 행위는 홍위병을 넘어 폭력조직으로 자유민주주의 파괴 민주당“‘고의 또는 중과실’로 기분 나쁘게 쳐다본 자는 ‘피해액의 5배’ 배상법안 민주당은 법조항에 ‘전년도 가구 수입 1억 원 이상인 자만 배상 책임 진다’는 단서 못사는 국민은 기분 나쁘게 쳐다보든, 그냥 쳐다보든 배상 책임을 질 일이 없어 민주당은 80% 지지만 얻으면 대선에 승리할 수 있다며 빈부갈치기 분열법 찍어내 갈라치기 2호법은 ‘기분 나쁜데 말 걸기 금지법’ 우화 같은 일이 21세기 민주당서 민주당이 법이 넘어서는 안 될 ‘레드 라인’인 헌법을 마구 짓밟는 법을 만들고 있어 민주당이 다수 의석으로 겁 없이 ‘입법 완력’을 휘두르는 것은 일본 군국주의 행태 민주당원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언론재갈법 만들어 언론을 겁박하는 법을 발의 언론재갈법에 숟가락 하나 얹으려던 ‘윤미향 보호법’이 국민 여론에 밀려 철회 문재인과 민주당이 멋대로, 맘대로 법을 찍어내는 입법 만능 무법 시대 만들어 ‘언론 재갈법’은 문재인 정권 출범 때부터 장기집권위해 사실상 기획된 것 문재인 2016년12월 국회서 박근혜 탄핵안 가결되자 ‘국가대청소 6대 과제’ 발표 문재인이 입법 사법 행정 헌재 선관위 모두 장악하고 민주당 마음대로 법을 찍어내 문재인 평등 공정 정의 무시하고 불법 탈법 편법 비상식 정치에 국민들 등 돌려 권력이 목적 달성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면 그게 바로 독재 문재인 4년 독재에 대한민국 법치는 문어지고 윤리도덕을 땅에 떨어져 국민들 정서는 황폐를 넘어 피폐해져, 정신빼서 홍위병 만들어놓고 공산혁명 민주당은 공산혁명위해 마음대로 법을 찍어내는 입법 제조기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대깨문들이 ‘기분 나쁘게 쳐다보는 사람들이 많아 하루에도 몇 번씩 고통을 당하고 있다. 조치를 취해 달라.’는 글이 올라오자 불과 열흘 만에 청원에 참여한 인원이 35만 명이 넘었다. 문재인 홍위병 대깨문은 폭력조직으로 변하고 있다. 민주당이 빠른 입법에 들어가 “‘고의 또는 중과실’로 기분 나쁘게 쳐다본 자는 ‘피해액의 5배’까지 배상해야 한다”는 황당한 법안을 만들어냈다. 역사상 유례없는 ‘기분 나쁘게 쳐다보기 금지법’의 탄생이었다. 이번에는 ‘나는 그냥 쳐다봤는데 기분 나빠진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왜 기분 나쁜지 입증해야지, 내가 어떻게 하느냐’는 반대 여론이 들끓었다. 역시 민주당은 기상천외 방법을 법조항에 집어 넣었다. ‘전년도 가구 수입 1억 원 이상인 자만 배상 책임을 진다’는 단서 조항을 넣었다. 부자로 사는 게 죄인이 나라를 만든 것이다. 80%쯤 되는 국민은 기분 나쁘게 쳐다보든, 그냥 쳐다보든 배상 책임을 질 일이 없었다. 민주당은 80% 지지만 얻으면 내년 대선에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문정권과 민주당이 빈부갈치기법으로 대선승리하겠다는 것이다. 천벌을 받을 법까지 만들어내고 있다 이 법이 시행되자 거리의 풍경이 확 바뀌었다. 비 오는 날에도 선글라스를 끼는 사람들이 갑자기 늘었다. 그러자 민주당은 후속 법안들을 내놓기 시작했다. 2호는 ‘기분 나쁜데 말 걸기 금지법’이었다. 우화 같은 일이 21세기 대한민국 민주당 국회에서 벌어지고 있다. 법을 만든다는 민주당 의원들이 법이 넘어서는 안 될 ‘레드 라인’인 헌법을 마구 짓밟는 법을 만들고 있다. 민주당이 다수 의석의 완장을 차고 겁 없이 ‘입법 완력’을 휘두르는 것은 한인합병후 일본 군국주의 행태나 다를게 없다. 민주당원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비판 언론을 겁박하는 법을 발의했다. 여기에 숟가락 하나 얹으려던 ‘윤미향 보호법’이 국민 여론에 밀려 철회되었다. 문정권 민주당 대청소할 대선후보가 필요 문재인과 민주당이 멋대로, 맘대로 법을 찍어내는 입법 만능 무법 시대가 되었다. ‘언론 재갈법’은 문재인 정권 출범 때부터 장기집권위해 사실상 기획된 것이었다. 문재인은 2016년 12월 국회에서 박근혜 당시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자 ‘국가대청소 6대 과제’를 발표했다. △비리 부패 관련 공범자 청산 △사유화한 공권력 바로잡기 △재벌 개혁 △권력기관 개조 △언론 개혁 △세월호 진실 규명이 그것. ‘적폐청산’의 칼바람을 일으키고, ‘검찰 개혁’이라는 미명아래 검찰 장악을 밀어붙였으며, 사법부 헌법재판소 경찰 등 권력기관을 ‘개조’하고, 공수처를 신설했으며, 무리한 수사로 재벌을 옥죄고, 이른바 ‘세월호 진상 규명’을 5년 정권이 끝날 때까지 끌어오고 있다. 문재인 마음대로 입법 사법 행정 헌재 선관위를 모두 장악하고 민주당 마음대로 법을 찍어냈다. 6대 과제 중 남은 건 ‘언론 개혁’이라는 이름의 언론 장악뿐이다. 문재인 4년 반 만에 이 많은 걸 해치운 정권이 놀랍다.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절차를 거쳤다면 이 모든 게 불가능한 일이다. 평등 공정 정의 같은 선한 목적의 정권이 들어선다면 문재인이 동원한 불법 탈법 편법 비상식 등은 역적 행위가 될 것이다. 문재인이 반역으로 몰려 훗날 감옥에서 후회하지 않으려 공수처를 만들고 검경을 충견을 만들었다. 권력이 목적 달성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면 그게 바로 독재다. 문재인 4년 독재에 대한민국 법치는 문어지고 윤리도덕을 땅에 떨어졌다. 국민들 정서는 황폐를 넘어 피폐해 졌다. 이렇게 국민전체를 정신빼서 홍위병 만들어놓고 공산혁명을 하겠다고 한다. 지각 있는 국민들이 목숨 건 혁명만이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다.2021.10.1 관련기사 [박제균 칼럼]文정권이 불러온 입법 만능의 무법 시대 [사설] 민주당, 개혁진영의 ‘언론중재법 강행’ 반대 이유 숙고해야 “민주당, 입법독재…한명숙 사건 뒤집고 윤석열 찍어 내려해” 민주당만 '언론개혁'이라는 법…野 "현대판 분서갱유, 날치기“ 여성단체협 60곳 “윤미향법 철회하라” 이계성<시몬>=<이계성 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