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정당으로 국민의 지지를 받는 대권후보가 되어야 한다.
나는 이곳 논장에 수도 없이 윤 석 열 이가 국민의 힘에 들어가면 차기 대권은 물 건너 간다. 라고 했다. 그 이유가 지금 양파 껍질 벗겨지듯이 한 올 한 올 밝혀지는 것이 바로 더불어 민주당 측에서 내어 놓은 윤 석 열에 대한 요상한 음모와 조작의 깔판이 하나둘 벗겨지면서 국민의 힘 정당인지 빌어먹을 당인지 모르지만, 기기묘묘한 여당의 조작 질과 음해에 결국 국민의 힘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만 있고, 거기에 국민의 힘 정당 대표로 대선 경선에 나온 윤 석 열이나 최 재형 황 교안이 조차
고전을 면치 못하고 흙탕물에 휩쓸리고 있다는 것이다. 애시 당초 국민의 힘 당권에 출마한 이 준석은 문재인과 박지원이가 만들어놓은 세작이고, 윤 석 열을 국민의 힘에 합류시켜서 홍준표와 류 승 민 하 태경을 앞세워서 묵사발을 만들겠다는 저들의 전술전략인 것이다. 사실 지난 당권 주자 경선에 특정지역의 여론을 조작하여 당내 경선에서는 이 준석 보다가 6 천표를 앞선 나 경원을 국민여론 조작에서 넉 다운 시킨 것이고, 이 준석을 당 대표로 만든 것이 바로 박지원의 계략인 것이다. 그리고
윤 석 열의 국민지지율이 계속 올라가자, 제 2 탄으로 윤 석 열 부인의 줄 리 사건을 대대적으로 문재인 정권에 예속된 지상파 공중파를 총동원하여 연일 줄 리에 대한 거짓 포화를 날리자, 강심장인 윤 석 열도 결국은 저들의 집중포화에 견디지 못하고 이미 올무를 놓고 기다리는 이준석의 국민의 힘에 윤 석 열은 입당을 한 것이다. 그런대도 윤 석 열의 지지도가 계속 높아가자, 역시 박지원이가 온갖 술수를 다 부려서 윤 석 열을 짓이겼으나, 윤 석 열은 강철 같은 내공으로 하 나 둘
돌파를 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하늘이 준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의 대형 악재가 이 낙 연의 선거 진영에서 처음 발설이 되었고, 그것을 이재명은 능수능란하게 피해 나가려 사전에 약을 쓴, 국민의 힘에서 여당에 전투력을 발휘하는 싸움꾼 곽 상도의 아들이 화천대유에서 6 년 근무하다가 퇴직하면서 받은 퇴직금 50 억이 만천하에 밝혀지자 여당은 얼씨구 좋아라, 이번 대장동 개발의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의 수조 원 건설 비리를 국민의 힘 국회의원들에게 덤 터 미 씨 우면서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것 같이 야단법석을 떨고 있지만, 결국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의 부정한 수조원의 비리가 결국은 저들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악재가 될 것이다. 그래서 문재인 검찰은 시급하게 화천대유와 천하동인 회사를 압수수색하고 있지만, 저들이 하는 검찰 수사는 특검에 대비하여 모든 불리한 증거물을 합법을 가장하여 멸실 은닉하기 위한 것이다. 과거 박 근 혜 정권 초임당시 부산 저축은행의 7 조원 부정 대출 사건의 두목급인 박지원 김 무성이만 그 당시
박 근 혜 검찰이 정실 수사로 역적들을 감옥에 쳐 넣었다면, 박근혜의 탄핵과 파면 감옥행은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문 재인이가 대통령 후보당시 문재인의 바둑이 김 경수와 드루킹이 저지른 가짜 여론 수억건의 조작사건 역시 그 당시 문재인 검찰과 경찰은 사건 수사를 한다고 하면서 차일피일 질 질 끌면서 장난치다가 결국 어쩔 수 없이 허 익 범 특검이 결성되고, 그나마 찾아낸 것이 8 천 700 만 건이다. 그리고 작년 총선 역시 수많은 부정선거를 자행하고서도 아직까지
오리발을 내밀고 있는 여당이나 국민의 힘 하태경이나 류 승 민 홍준표 역시 저들의 첩자가 아니라고 할 수가 있을 가 ? 이미 화천대유나 천화동인의 수조원에 비리 또한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저들은 벌서 사전에 여 야 정치인을 가리지 않고, 전 현직 검 판사 대법관 고위직 경찰 정보기관 언론에 엄청난 로비를 벌렸을 것이고, 정치적 보험을 들었을 것이다. 이번 사건은 반드시 한 동 훈 검사 팀이 맡아서 철저하게 진상을 파악해야 한다.
아마 한 동 훈 검사 팀이 맞는다면, 한 달 이내에 모든 것이 명명백백 밝혀질 것이다. 여당이나 문 재인이도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번 사건에 대하여는 특검에 모든 것을 맞기고 법의 심판을 기다려야 한다. 그리고 국민의 힘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이번 사건을 특검으로 가지 않는다면 문재인과 이재명은 이번 사건의 주모자가 될 것이고, 이 준석 류 승 민 홍준표 하 태경 역시 저들의 간자[間者]가 틀림없다고 본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