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국정원을 사적 이용하고, 정치사찰한 박지원 구속수사하라
국정원 공관에 조성은과 야권 인사 불러들여 다섯 시간 넘게 ‘사찰 정보’ 밝힌 정황 북한이 통신선 끊은 엄중한 시기에도 ‘사적인 얘기’ 국정원장에 안보 맡길 수 있나 2월 15일 박지원과 “어제 다섯 시간 넘게 나눴던 말씀이 생각나서 엄청웃었네”기술 
조성은 “다 공개하면 이혼할 사람 많을 것” “제대로 한판 해볼까?” “제대로 말하면 십리 밖으로 줄행랑칠 것들” 등 박지원 발언 옮겨 박지원이 조성은에 야당에대한 많은 정보를 발설 국저원장 위치 망각한 것으로보여  박지원 국정원공관에 국민의당 전의원과 조성은 불러 놓고 ‘똑똑한 신세대 후배’ 조성은을 공관에 불러 다섯 시간 넘게 희희낙락 박지원이 정보위에서 밝힌 비공개 발언과 똑같은 소리를 외부인에게 했다는 건 국정원장 자격을 의심  박지원은 “앞으로 국정원의 정치 개입은 절대 없을 것” 선언했해 놓고 정치사찰  조성은이 ‘핵심적 증거’라는 휴대전화 이미지 파일을 몽땅 내려받은 다음 날(8월 11일) 박지원을 만난 김여정이 남북통신선을 끊은 엄중한 시기에 박지원은 조성은을 롯데호텔 VIP 식당에서 조성은 만나 ‘사적 이야기 ![현장영상] 박지원, 불법사찰·정치개입 사과...잘못 영원히 기억할 것 / YTN - YouTube](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QonM8lyueXzraoBUBrnHXvpz9mdKRCpPq0-w&usqp=CAU) 국정원이 북한의 지령을 받은 간첩 혐의자들을 검거하자 국정원 실력자가 박지원을 못 마땅해 사퇴설까지 조성은 박지원 원장님이나 제가 원했던, 배려 받아서 상의했던 날짜가 아니다”라고 불쑥 말할 만한 것은 사전 협의 인정
‘정치 9단’이라는 박지원 앞세워 문재인이 야당 대선후보 낙마시키려는 전략 드러나 공수처는 친여단체 고발장을 접수한 지 나흘 만에 윤석열을 피의자로 전격 입건 공수처 “죄가 있냐 없냐는 나중 문제”라는 발언은 무조건 흠집내기 하하자는 것 ![송국건의 혼술] '날조' 경력 조성은, 정치스승 박지원에 '윤석열 잡기' 훈수 받았다? - YouTube](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S4nMBmfbUGz39bkOuFwd0Zacktnlz5whdoqQ&usqp=CAU) 박지원은 국정원장 자격이 없다. 박지원 국정원장은 국회의원 시절인 2019년 8월에도 “일본 오사카에 와 니카이 도시히로 간사장과 5시간 45분 의견을 교환했다”고 페이스북에 썼다. 일본이 수출 규제에 들어간 시기에 집권 자민당 2인자와 대화를 나눴다는 의미다. 국정원장의 5시간이 ‘고발 사주’ 의혹 제보자 조성은의 페이스북에 등장한다. 2월 15일 “어제 다섯 시간 넘게 나눴던 말씀이 생각나서 엄청웃었네”라고 썼다. 그리고 “다 공개하면 이혼할 사람 많을 것” “제대로 한판 해볼까?” “제대로 말하면 십리 밖으로 줄행랑칠 것들” 같은 박지원 발언까지 옮겼다. 박지원이 ‘쪽수가 안 되어서 아무것도 못하는 쪽’이 꼭 쓸데없는 소리를 한다고 조성은이 박지원말을 인용하여 쓴 걸 보면 박지원은 야당 인사들의 내밀한 정보를 발설했을 공산이 크다. 2월 14일이면 설 연휴가 끝나는 일요일이다. 이날 박지원국정원장이 국민의당 전직 의원들과 ‘똑똑한 신세대 후배’ 조성은을 공관에 불러 다섯 시간 넘게 희희낙락한 사실은 가볍게 넘기기 어렵다. 그 직전 ‘이명박 때 국정원’이 의원 등 각계 인사 1000여 명을 사찰한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2월 10일자 동아일보는 “누가 어느 호텔에 들어갔다는 것까지 문건에 담겨 있는 것으로 안다”는 여권 핵심 관계자의 말을 보도했다. 하태경 국민의힘 대선주자가 최근 확인했듯, 박지원이 2월 정보위에서 밝힌 비공개 발언과 똑같은 소리를 외부인에게 했다는 건 국정원장 자격을 의심케 한다. 국정원은 여당의 사찰 정보 ‘목록’ 공개 요구조차 개인정보보호법에 저촉될 수 있다며 거부한 바 있다. 그러면서 박지원 자신이 법을 어긴 것이다.  박지원 조성은에 국가 비밀 정보공개 조성은 말대로 박지원이 공개되면 대선후보 중에 이혼할 사람도 있고 줄행랑칠지 모른다고 한 것이 바로 국정원의 공작정치다. 문정권 출범 전부터, 박지원은 작년 말 국정원 개혁을 브리핑하며 “앞으로 국정원의 정치 개입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해 놓고 정치사찰을 한 것이다. 윤석열 고발사주 의혹기 터지기 전에 조성은이 ‘핵심적 증거’라는 휴대전화 이미지 파일을 몽땅 내려받은 다음 날(8월 11일) 박지원을 만난 것은 국정원 정보사찰이다. 조간신문 1면마다 북한 김여정이 남북통신선을 끊었다는 기사로 도배된 날 박지원은 조성은을 만났다. 그 엄중한 시기에 롯데호텔 VIP 식당에서 조성은 만나 ‘사적 얘기’만 했다는 것은 국가안보를 우습게 본 것이다. 더구나 그들이 만나기 일주일 전엔 국정원장 사퇴설까지 나돌았다. 7월 말 국정원이 북한의 지령을 받은 간첩 혐의자들을 검거하자 국정원 실력자가 박지원을 못마땅해했다는 것이다. 또 조성은이 “9월 2일이라는 보도 날짜는 사실 우리 박지원 원장님이나 제가 원했던, 배려 받아서 상의했던 날짜가 아니다”라고 불쑥 말할 만한 것은 사전 협의가 있었다는 뜻이다. 조성은은 당원가입서 등을 위조해 청년정당 창당을 시도한 전력이 있다. 박지원의 살아온 길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정치 개입을 근절한다면서 대선까지 갈 국정원장에 ‘정치 9단’을 앉힌 문 정권의 의도가 야당 대선후보 낙마시키려는 전략이다. 공수처는 친여단체 고발장을 접수한 지 나흘 만에 윤석열을 피의자로 전격 입건했다. “죄가 있냐 없냐는 나중 문제”라는 말실수 같은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조성은과 박지원도 국정원법, 공직선거법,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상태다. 공수처는 윤석열 수사와 똑같이 이재명 화천대유 수사도 해야 한다. 그런데 윤석열은 공수처 대검 서울중앙지검 경찰 국정원까지 동원 수사하면서 이재명 화천대유 비리는 지난 4월에 수사의뢰가 되었는데도 지금까지 덮어 왔다. 편파수사 막기위해서는 혁명통한 정권교체 밖에 길이 없다. 2021.9.19 관련기사 [김순덕 칼럼]박지원 국정원장의 5시간 [단독]박지원 만나기 전날 밤…조성은, 자료 106건 캡처 [단독] 조성은, 박지원 독대前 이틀간 파일 110여건 다운받았다 조성은 "박지원 '공개하면 이혼할 사람 많아…한판 붙자면 도망갈 것들'이라고" 박지원-조성은 만남 '고발 사주의혹' 정국 새 변수로 "죄는 다음 문제"…증거없이 윤석열 입건한 공수처의 해명 [사설] 국정원장까지 등장, 또 재연되는 대선 막장극 사설‘고발 사주 의혹’ 둘러싼 난맥상 우려스럽다 [사설]'고발 사주'인가, '공작'인가…정치가 산으로 간다 - [사설] 국정원장까지 등장, 또 재연되는 대선 막장극조선일보 조성은 “의혹 첫 보도된 날짜, 원장님이나 제가 원한 날 아니었다” 이런 식으로 결정한 날짜” 조성은 캡처화면-‘손준성 보냄’ 문구, 진위 확인이 수사 관건 [천광암 칼럼]“말년 없다”는 文정부의 임기말 캠코더 내리꽂기 조성은, 고발사주 보도에 "우리 원장님 원했던 날짜 아니다"중앙일보 '박지원 원한 날짜 아니다'라던 조성은 "보도시점 몰랐단 얘기"중앙일보 사설‘고발 사주 의혹’ 둘러싼 난맥상 우려스럽다중앙일보 [사설]'고발 사주'인가, '공작'인가…정치가 산으로 간다 윤석열 “‘고발 사주 의혹’ 터무니 없는 정치 공작” 호텔 좋아하는 박지원, 호텔에서 제보자 만났다! 박지원 개입설, 민주당 ‘발끈’하지만...쉽게 진화되기는 역부족 이계성<시몬>=<이계성 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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