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나도로보데스(みんな泥棒です)
화천대유를 적반하장으로 해석해야만 하는 세태가 된 것 같다.
이 사건의 본질은 부동산 개발에 따른 이익을 권력이 독식한 파렴치한 범죄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건은 사업승인권자를 때어놓고 논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당시의 사업승인권자가 아니고 흙탕물 뒤집어쓴 야당 인사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언론이다. 어찌 썩은 언론이라 하지 않을 수 있을까.
나 너 할 것 없이 돈에 환장한 족속들의 민낯이 들통 난 사건임이 틀림없어 보인다.
여, 야 너, 나 할 것 없이 “민나도로보데스”라는 말 외에는 달리 할 말이 없어 보인다.
빨갱이들은 토지 공유제를 들먹이면서 서민을 위하는 것처럼 포장한다.
사유재산제도의 부정을 교묘하게 에둘러 개, 돼지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 욕구인 소유욕을 제외하면서 인간사를 논한다는 것은 인간 자체를 부정하는 행위와 같아 근본적 사고의 오류에 빠지게 된다. 빨갱이들이 내세우는 도덕성과 감성만으로 인간사가 원만해질 수 있다면 사실상 법이란 것은 필요가 없다.
법이 등장한 까닭은 빨갱이들이 걸핏하면 주장하는 도덕과 감성 양심만으로 세상을 지탱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법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약육강식의 원시사회로 되는 것은 이미 정해진 이치 그대로다. 원시사회 약육강식의 사회를 개화 문명사회로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등장한 법을 힘으로 지배하려고 한다면 종국에는 그 사회는 붕괴하고 말 것이다. 법관의 도덕성과 양심이 파괴되고 언론의 권력 감시 알림 기능이 편파적이고 권력이 국민 편에 서지 않고 자신들 비리 감추기에 급급한 사실, 이러한 것을 알면서도 눈 감는 언론, 사회지도층이란 자들도 제 역할을 하지 않는 총체적 난국이다.
이러한 사태를 몰고 온 원인이다.
여기에 발 담근 자들을 보아하니 박근혜 탄핵에 앞장서거나 동조한 자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이 박근혜를 두고는 이러한 짓을 할 엄두가 나지 않아 박근혜를 몰아내고 공동으로 해 처먹으려고 작당을 한 것이 아닌가. 라고 의심할만한 일이다.
아마도 세상이 끝에 다 달아 곧 종 칠 것 같이 보인다.
서로 견제 감시하고 위민해야 할 종자들이 모두 금전에 눈이 멀어 한 패거리가 되었으니 누가 이를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인가.
모든 국민이 한날한시에 들고 일어나 일시에 도둑놈들에게 회생 불가한 일격을 가하여 거꾸러뜨리는 수밖에는 무슨 수가 있겠는가.
이를 위해 썩은 재판관, 이익집단화된 편파적인 거대언론, 권력에 빌붙어 국민을 종으로 부리는 관료집단, 이들 모두를 한날한시에 일격을 가해 쓰러뜨려 끌고 와 광화문 광장에 매달아 지나가는 시민 모두가 돌팔매, 몽둥이로 저세상으로 보내고 새로운 세상을 열지 않으면 다른 수가 없어 보인다.
202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