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의 포항시 지부장과 정보원 명단의 모두 확보...
---강력한 사건의 완전한 해결과 解冤相生과 相生發展의 길로 가자...
---국정원의 중앙과 연결된 포항시 간첩단의 모두 검거...
---구룡포의 과메기 엮듯이, 모조리 포승줄에 묶어야 한다...
---미국의 워터게이트와 듀럼 특검을 훨씬 능가하는 큰 사건...
---악업(惡業)과 악행(惡行)에는 항상 악보(惡報), 악과(惡果), 재앙이 따른다...
---국정원과 경찰청 내부의 불법자, 범죄자, 간첩, 좌익분자 등등의 색출과 검거를 위해, 국정원과 경찰청에서 비밀리에 계속 수사중...
---항상 그렇듯이, 국정원과 경찰청의 생각치도 못하는 내부의 적(Enemy)이 가장 위험하다...
필자 우익대사는 아마도 2010년부터 주로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에서 첫 활동을 시작했는데, 그 과정에서 경북 포항시에서 2010년부터 간첩으로 강력 의심이 되는 이명박의 국정원과 2017년부터 문재인의 국정원이 집요한 감시와 위치추적과 그들이 보유한 無學과 低學의 학폭과 조폭의 ‘폭력배 정보원’(이하 ‘폭정원’으로 약칭)들을 통해서, 필자를 매우 다양한 방법으로 위협하고 심지어는 위치추적으로 통한 각종 신변 테러와 차치기 암살 시도를 당하였다. 아시다시피, 국정원이 종북 간첩의 기관으로 변질된 것은 이미 1998년 김대중 정권 때부터임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필자는 거의 10여년 동안 심각한 정신적 노이로제, 심리적 스트레스, 자가용 운전은 안함 등등으로 인해, 필자의 정상적인 생활과 학문연구에 상당한 피해를 겪고 있는 중이다. 따라서 필자는 자기방어와 신변보호의 차원을 넘어, 수사기관의 색출과 검거 그리고 10여간 필자가 당한 심각한 정신적 물질적인 위자료 청구를 위해, 인터넷에다 필자가 당한 피해 사실들을 거짓없이 있는 그대로 올렸다. 제 아무리 비밀 조직이라도, 필자의 이런 집요한 사건 공개로 국정원 내부에서 범죄 정보원들을 모두 적발을 해내는 쾌거(!)를 이룬 듯 하다. 따라서 필자는 국정원에서 필자의 사건과 범죄에 관여한 직원 명단을 모두 파악하고 있다고 본다. 당연히 필자를 감시하고 통제한 국정원의 포항시 정보원 명단이 반드시 존재하는 것이다.
2021년 1월부터는 개정된 「국가정보원법」으로 함부로 대국민 도감청과 위치추적으로 못하게끔 했으나, 그 이전에는 종북과 좌익 정권의 지령을 받아서 불순한 정치적 목적으로 필자와 같은 보수우파 인사들에 대한 위치추적을 비밀리에 광범위하게 했을 것으로 추정이 된다. 특정인의 위치추적까지 할 정도라면, 집요한 감시는 기본으로 생각한다. 당연히 이들이 하는 감시와 위치추적의 궁극적인 목적은 보수우파 인사들을 상대로 한 각종 테러, 사고, 암살이다.
지금 필자는 국정원이 특정 정치 집단에 예속되었고, 또 국정원의 범죄자들에 대한 자체적 수사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국정원에게 위치추적권을 계속해서 줄 필요가 있는지 매우 깊은 회의가 든다. 왜냐하면 국정원 자체적으로 모든 증거나 기록들을 없앨 수 있고, 또 자체적으로 조직과 직원에게 유리한 쪽으로 각종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일례로 범죄에 연루된 경찰도 위치추적과 관련한 112 기록도 내부 아이디로 접속하여 조작하여 없애는 판국에, 은밀한 국정원이야 더 말할 것이 있겠는가?
각설하고, 아마도 문재인의 국정원 기간 동안, 필자는 인터넷에 정기적으로 이명박의 국정원에서 당한 테러와 차치기 암살 시도에 관한 내용을 올렸는데, 그 내용에 필자의 집 근처에 소재한 마트를 관리하는 나이대가 45∼50대로 추정이 되는 국정원의 유력한 ‘폭정원’을 지목하는 내용이 있었다. 그런 글을 올린 후, 필자는 그들이 운영하는 마트로 들어갔는데, 갑자기 마트 주방에서 10여년 가까이 필자의 감시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강력 의심이 되는 폭정원 간첩이 살기(殺氣)를 띤 채 식칼을 들고 위협적으로 필자의 옆으로 튀어나왔다. 전형적인 간첩이 아니고서야, 필자에게 어찌 이럴 수가 있겠는가? 경찰서의 형사들이 나름대로 범죄자들에 대한 촉이 있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필자의 오랜 촉감에 의하면, 이 녀석의 생긴 관상은 증오와 악의를 몸에 품은 전형적인 학폭, 조폭, 고정간첩의 얼굴이었다.
그 순간 필자는 깜짝 놀랐고, 역시나 필자의 인터넷 게시글들을 이들이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있었으며, 또 실시간 위치추적을 통해 필자의 움직임 1초, 1초, 1초씩 매우 정교하게 이들도 같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거의 10여년이 넘도록 폭정원이 필자에게 붙어 있다는 자체가 필자를 비롯한 지역과 국가에 왕재수나 왕재앙을 넘어 정말 소름이 끼치는 상황인데, 일단 이렇게 공개를 해서라도, 필자의 신변보호는 물론이고 국정원과 경찰과 같은 수사기관에다 알려서 빠른 수사와 재판의 압박을 요청해야겠다. 도대체 이렇게 폭정원이 계속적으로 필자를 감시하면서 위협을 하고 있는데, 도대체 국정원을 둘러싼 경찰, 검찰, 법원은 계속해서 방관만 하고 있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작금에 법률적으로 경찰과 검찰과 법원의 국정원에 대한 견제와 수사에 있어서, 매우 큰 허점이 존재하는 것임에 틀림이 없다...
필자가 폭정원을 강력 의심하는 이유는 필자와 일면식도 없는 폭정원이 마트 구석에 쪼그리고 앉아서 종종 담배를 피우고 있으며, 또 가끔 마트 관리에 관여하는 모습이 종종 포착이 되고 있다. 이 폭정원은 이미 필자를 아는 낌새와 필자의 눈치를 자주 살피는 모습들을 자주 보였고, 또 필자가 마트에 갈 때마다 주변의 여러 사람이 폭정원에게 무언가 지령을 내리고 지령을 받는 모습들이 자주 포착이 되었다. 그리고 최근 입수된 첩보에 따르면, 필자가 거주하는 반경 30∼50m 안에 아파트를 얻어 놓고 또 다른 유력한 간첩 정보원이 조폭들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필자를 감시하고 있다고 한다.
필자가 2019년 7월쯤에 중국에서의 유학생활을 모두 정리하였고, 2022년 지금까지 포항시에서 거의 3년 동안, 필자가 매우 끈질기게 국정원에 암약하는 조폭적 간첩 정보원들을 색출하는 각종 작업들, 즉 호구 조사, 각종 문서, 관련 기사와 관련 논문의 분석, 각종 계층의 사람들과의 접촉 등등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들은 조폭의 검거와 강력한 범죄 수사에도 최소 1~2년 정도 매우 끈질기게 추적하고 정보를 수집해서 하지 않는가? 하물며 필자의 사건은 간첩 혐의가 매우 의심되는 국정원에 암약하는 조폭적 간첩 정보원들에 대한 것이기에, 경찰의 조폭과 강력 범죄자의 수사와 검거만큼이나 난도(難度)가 존재한다.
암튼 필자의 이러한 끈질긴 폭정원 색출 움직임에다 각종 수사망이 계속 좁혀오니까, 최근에 필자의 주변에 나이 50대 중후반의 역시 유력한 간첩 정보원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갑자기 필자의 근처에 나타났는데, 수소문을 해보니 무슨 동사무소에서 제초제를 뿌리고 다니는 일을 한다고 하는데 확실한지는 모르겠다. 또 필자 주변에 55세 정도의 조폭의 등장과 용팔이인지 똥파리인지 70세여세의 개인택시를 하는 동네 조폭의 이름까지 필자의 주변에서 나오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필자는 최근에 몇 년 전에 불법적 섹스 태국마사지를 운영해서 경찰 수사도 받은 적도 있으면서 전국적으로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하는 나이 40대 중반인 조폭의 똘마니가 무의식중에 본인도 놀라면서 내뱉는 말 중에 "조폭이 국정원의 정보원"이라는 놀라는 말까지 직접 들은 적도 있다. 그래서 필자가 이들을 통틀어서 "조폭적 간첩 정보원"이라고 말한 것이다.
필자가 조폭의 특징을 매우 간단하게 정의해보면, "무학(無學)에 근거한 돈, 폭력, 섹스, 불법, 범죄의 무리들"이라고 본다. 실제로 조폭은 돈을 위해서 폭력, 섹스, 불법, 범죄 등을 이용한다. 물론 지금의 조폭은 과거에 비해, 상당히 지능화와 기업화와 정치화와 정보화가 되어 가고 있다. 지난 날, 박정희의 정치 깡패 척결, 전두환의 삼청교육대, 노태우의 범죄와의 전쟁 등등이 바로 이런 조폭의 해악을 매우 정확하게 간파한 정책이라 할 수 있다. 반면 국정원의 내부 고발로 미국으로 망명을 간 전직 안기부 직원이었던 김기삼의 증언에 따르면, 친북좌파의 대표인 김대중 때부터 전라도 조폭들이 상경(上京)하여 각종 이권에 개입하면서 한국사회 곳곳을 장악했다고 한다. 당시 이러한 현실을 지켜본 현직 검사가 "온통 깡패들의 세상이 되었다."고 한탄하다가, 자신이 해임당하는 사건까지 벌어지기도 했다고 한다.
암튼 오랜 세월 범죄자들을 다루고 있는 경찰과 형사가 촉(觸)이 있듯이, 필자 역시 10여년이 넘도록 보수우파 활동을 하면서 체득한 나름대로의 촉(觸)이 있다. 그 촉(觸)은 바로 현재 이들이 단순한 동네 건달, 조폭, 양아치들이 아니라 친북좌파 정당과 연계된 고정간첩들로 판단하고 있다. 필자의 이러한 촉(觸)에 대해, 증거를 매우 중시하는 경찰들이 법원의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를 받아, 함부로 덮쳐서 체포나 검거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여기서 개인정보로 인해 많은 것들을 밝힐 수는 없지만, 다만 국정원과 경찰에서 색출과 수사와 검거를 위해 구체적인 신원을 파악할 수 있는 정도에서 필자가 수집한 폭정원의 신원을 밝히기로 한다. 지금 필자의 집 근처에서 필자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있는 국정원의 유력한 용의자 폭정원들은 필자의 집 근처에 소재한 마트를 관리하는 남녀 조폭들인데(=이들은 유흥업소가 밀집한 포항시 북구 두호동 영일대 해수욕장 일대를 기반으로 활동한다는 첩보), 그중 남자 한 놈이 국정원에서 필자의 암살 실패와 증거 인멸의 구실로 교통사고로 위장하여 살해하려다가, 운좋게 죽지 않고 허리와 다리 병신이 되어서, 필자를 계속 감시하고 있는 정보원으로 활동중이라는 첩보까지 입수했는데, 정말 소름이 끼치는 상황이다. 또 부부 사이인 이들은 오랫동안 사회단체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남자 폭정원은 정보통신 회사에서 근무한 이력까지 있는데, 이 정보통신 회사가 경찰서의 소유인지, 국정원의 소유인지도 정밀한 수사의 대상이다.
필자는 이들 부부 정보원을 국정원의 유력한 범인들로 직감하고 있으며, 현재 모두 살아 있는 셈이다. 필자가 예전에 폭정원들의 사회활동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는데, 바로 유통, 건설, 요식업, 사회단체, 불법 마사지, 불법 체류자의 불법 공장 등등 이런 곳들이다. 당연히 마트 역시 국정원 소유로 추정이 된다...
지금 문재인의 국정원 원장인 박지원은 관련 범죄자들을 수사기관으로 모두 넘겨줘, 재판을 통한 위자료 지급이 가장 급선무이다. 국정원의 특성상, 필자가 가만히 있으면, 이들이 알아서 처리해주는 경우는 아예 없는 것을 잘 안다. ‘피’를 보고도 ‘케찹’이라고 우기는 조직이 아니던가? 지난 날 포항시의 흥해지진처럼, 땅과 바다가 흔들거리는 무서운 공포감을 통해야만, 지속적으로 惡을 저지르는 사람들을 강력하게 징계하고 또 불의와 불법에 침묵과 방관을 하는 안일하고 배부른 정신과 영혼을 확 일깨워 주겠는가?
그런데 보통 공무원이나 사람들은 항상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수동적 심리와 자기들과 크게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방관자적 심리가 있기에, 뭔가 사회적으로 시끄럽게 떠들거나 아니면 땅, 바다, 건물 등등 뭔가 흔들흔들거려 자신과 가족에게 뭔가 위협감이나 공포감이 느껴지면, 그때서야 “아이구야!”하면서 뭔가 일을 해결해보려는 습성이 있는데, 매우 작고 쉬운 단계에서 해결될 수 있는 문제와 사건을 훨씬 더 크게 만들어 막대한 돈, 수고, 노력 등이 들어가는 상황을 만드는 매우 좋지 않은 근성과 습관을 극복해야 한다.
필자는 이명박의 국정원과 문재인의 국정원에 암약하는 포항시 간첩들이 포항에서 자생한 뱃놈과 촌놈인지, 아니면 전라도나 외지에서 넘어온 간첩들인지, 더불어민주당과 연계된 정보원인지는 모르겠으나, 반드시 국정원의 범죄 혐의자들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의 특산물인 과메기를 엮듯이 포승줄에 묶어서 수사와 재판을 해야 한다. 아울러 필자가 10여년 동안 당한 막심한 정신적과 물질적 피해들에 대해서 적절한 위자료를 지불해야 한다. 그리고 필자에게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정보원들을 대상으로, 도대체 어떤 출신들이 국정원에서 정보원으로 활동하고 있는지, 철저한 내부적 감찰과 반역적 유전자 검사가 매우 필요하다.
법률에 문외한인 필자가 필자의 이 글을 처음 보는 분들을 위해 필자의 피해 사실, 범죄의 혐의들, 수사의 초점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필자가 무슨 대통령이나 거물급 정치인도 아닌 일개 자연인과 민간인 신분이지만, 필자가 당한 사건들은 미국의 1972년 6월의 닉슨 대통령의 워터게이트와 트럼프 대통령의 듀럼 특검은 교통사고 정도에 해당된다.
지난 2010년부터 지금까지 거의 10여년이 넘도록 매우 조직적으로 필자를 감시, 휴대폰 실시간 위치추적, 돌멩이 테러, 차치기 암살 시도, 실시간 감시를 통한 전자파의 공격과 위협 등등의 범죄 혐의이다. 구체적으로 집안에 감시 카메라의 설치를 통한 집요한 감시, 휴대폰 실시간 위치추적, 테러 교사죄, 돌멩이 테러죄, 살인예비·음모죄, 살인미수죄, 살인교사죄, 2017년 5월부터 지금까지 4년이 넘도록 실시간 감시를 통한 전자파의 공격과 위협 범죄 등등...법률에 문외한인 필자의 머리에 떠오르는 범죄 혐의들이 바로 이런 것들인데, 법률 전문가들이 보면 죄명(罪名)들이 더 추가될 지도 모르겠다...암튼 범죄 혐의의 핵심을 정리해보면, 바로 2010년 이명박의 국정원, 2017년 문재인의 국정원, 2022년 윤석열의 국정원인 지금까지 필자를 대상으로 실시간 감시와 실시간 위치추적을 이용한 각종 위협, 테러, 암살 시도이다...
끝으로 작금에 국정원과 경찰의 여러 업무들, 즉 ‘위치추적’을 비롯한 정보과·보안과·외사과·수사과·형사과 등등이 서로 겹치는 현실에서 거의 10여년 동안 암암리에 이루어지고 있는 필자의 감시와 위치추적이 포항의 국정원과 경찰이 어떻게 연동(連動)이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내부에서 필자에 대한 감시 상황과 위치추적의 기록들을 고의적으로 없애지 않는 이상 모든 기록들이 있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위치추적과 관련하여 112의 기록도 특정 범죄에 연루된 경찰들이 내부 아이디로 접속하여 조작하거나 없애는 경우도 있다는 점도 미리 지적해둔다.
아래는 필자가 포항시에서 직접 당한 사건들과 1998년부터 종북과 간첩의 국정원이 저지르고 있는 천인공로할 범죄들 유형인데, 제목을 클릭하면 열린다. 경찰, 검찰, 법원, 변호사, 판사, 군 수뇌부, 정치인 등등의 각성을 촉구한다.
끝으로 국정원의 포항에서 10여년 정도 필자에 대한 감시와 추적으로 당한 각종 테러와 살인 미수에 관한 혐의에 대해, 필자가 2022년에는 반드시 해결을 보려고 필자의 시간, 힘, 기술, 지식, 지혜 등등을 총동원하여 나름대로 필사의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다...아무쪼록 자신과 가족과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구경꾼, 방관자, 외면자, 직무유기자 등등의 안일하고 배부른 영혼과 정신이 하루빨리 깨어나기만을 매우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