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은 여전히 사골이다.
오: 嗚呼痛哉 그날일을 어찌아니 기억하며
일: 一口難說 하다는것 모를리야 없다마는
팔: 八不出이 따로있나 해도너무 하는구나
은: 恩典입고 烈士되고 뭉칫돈도 챙겼으면
여: 如得千金 진배없고 가문영광 이뤘는데
전: 傳家寶刀 휘두르나 조자룡의 헌칼이냐
히: 히스테리 發作질이 해해年年 도지도다
사: 事死如生 하는것도 꼴불견에 과유불급
골: 골백번을 우려먹은 津液빠진 뼈다귀는
이: 이놈저놈 사냥개들 정치꾼이 포식하고
다: 多情多恨 하는짓도 좌익빨강 꼭두각시
나는 518만 되면 위의 사언절구를 각종 게시판에 즐겨 올린다. 왜냐? 나도 518만큼이나 이 사언절구를 우려먹고 싶기 때문이다. 내가 이 사언절구를 그만 두는 날은 아마도 518 우려먹기가 끄타는 때가 아닐까?
[단독] 윤석열 “정부, 5·18 선택적으로 써먹고 던져”
https://www.chosun.com/politics/2021/05/17/JSXBOERYDBDLXDOLUE4NT7DDOA/
살라미(salami)는 소시지다. 나는 아직 먹어보지 못했지만 이 소시지가 이태리 북부지방에서 처음 생산되었다고 하는데, 장기간 보관하여 두고 조금씩 얇게 썰어서 먹는단다. 이 처럼’조금씩 얇게 썰어서 먹는 살라미소시지’에서 따온 말이’살라미전술’이다.’살라미전술’이란 협상전술의 한 방법으로, 단번에 목표를 관철시키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순차적으로 목표를 성취해 나가는 방법을 말함이다.
이 살라미 전술의 최대 이용자이자 수혜자가 바로 북괴다. 예를 들자면 북괴는 핵문제를 둘러싼 미국의 움직임에 맞서 더 많은 양보를 이끌어 내기 위해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조금씩 풀어 놓으며 상대를 지치게 하는 일명’살라미전술’을 쓰고 있는 것이다. 얇게 썰어서 조금씩 상대를 지치게 하거나 도태시키는 고도의 전술 그 것이다. 그리고 또 다른 이용자와 수혜자가 이른바 남쪽의 자생적 빨갱이 새끼들이다.
518 사태가 40년을 넘었다. 엄밀하게는(?) 단순한 해상교통사고 세월호 사태도 이제 근 10년에 가까워 간다. 의지만 있었으면 피해자든 가해자든 서로 사죄하고 용서하고 화해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절대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거나 일어나서는 안 되는 게 518과 세월호 사태다. 왜냐? 윤석열의 말대로 삽살개와 그 일당은“선택적으로 써먹고 던져” 두었다가 그 다음해 또...또 그 다음해...정치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이른바‘살라미 전술’인 것이다.
사족:
이 모든 음모와 불합리를 윤석열은 알고 있었고, 그리고 해결할 방법을 찾은 것 간다. 윤석열이 차기 지도자가 되어야 할 당위성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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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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