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의 대통령인 문재인의 밑바닥이 그칠줄 모르고 드러나고 있다. 며칠전 인사청문회후에 “야당이 반대한다고 인사검증이 실패가 아니다”라는 말은 야당과 협치하겠다던 문재인의 거짓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이다.
정치적 편향성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김오수를 문재인 자신의 마지막 방탄 검찰총장으로 지명한 것은 별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다. 오죽하면 최재형 감사원장이 정치적 편향성을 이유로 두 번이나 차관급인 감사위원 요청을 거절했을까. 그래놓고도 “뭐가 문제냐”라는 뻔뻔함에 국민들은 혀를 내두른다.
취임초부터 가증스럽게도 이전 정권들을 적폐로 몰고 우리편으로 장악하기를 개혁이라고 게소리 나불대었다. “과정은 공정할 것“이라는 소리도 자기편들만의 공정이었고 20.30대 그리고 더많은 우리국민들에게는 치솟는 원성과 분노를 자아냈다.
조국, 추미애 사건으로 국민들을 편가르기 했고 세계 10대 경제대국 대한민국의 국가운영을 무지와 무능으로 헌개집고치듯 뚝딱뚝딱 망치질했고 마침내는 안보와 경제...그리고 정책과 인사 모두를 망치고도 변변한 반성 한마디 없다. 전 세계가 발벗고 나선 코로나 백신전쟁에 실패해 백신거지국으로 만들고도 백신정책 잘하고 있다고 자화자찬 일쌈던 후안무치한 인간이다.
우리국민들은 ”인사검증이 실패가 아니다“라는 말에 경악했고 한국정치를 시정잡배보다 못한 수준의 문자폭탄 아니 문자욕설에 대해 ”양념“이라는 말과 ”정치하는 사람들이 조금 더 여유있는 마음으로 바라보라“며 문자폭탄 피해자인 정치인들을 조롱했다.
그래서 문재인 자신은 마치 여유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처럼 위장했지만 신전대협 출신 청년 김정식씨의 일본의 언론에 이미 발표되었던 ”북조선의 개“라는 유인물 배포에 직접 모욕죄로 고소를 했다. 그후 2년동안 무슨 중대범죄 대상자도 아닌데 휴대폰 압수하고 10여차례의 경찰 출석으로 끈질기게 괴롭히다 국민들의 분노가 폭발하자 이에 고소를 취하했다.
지난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참패의 가장 큰 원인 제공자 추미애가 또 기어나와 이성윤지검장 공소장 유출자를 찾아라며 꼴깝을 떨고 있다.
추미애 자신은 장관시절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수사와 관련해서 “압수수색 영장 재청구 여부를 검토 중이라는 보고를 받았다”며 아예 향후 수사 계획을 발설해 논란이 있었고 지난해 말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 징계 국면에선 윤 전 총장에 대한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의 ‘심의·의결 요지’라는 A4용지 15페이지 문건이 유포된 적이 있었는데 이 유출사건은 문제삼지 않았다. 그러니까 법조계에서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추미애에 조소를 보낸다. 문재인이 그토록 애지중지 아끼던 조국의 김학의 불법출금 개입사건은 오직 감옥만이 답이다.
민주당의 문정복이 13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류호정 정의당 의원에게 “야! 어디서 지금 감히”라고 고함쳤다. 민주당의원들의 삐뚤어진 심성과 시정잡배 수준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오늘 김명수 대법원장 아들의 관사 재태크로 20억 불로(?)소득이 있었다는 소식에 온 국민들과 민주당까지도 분노하고 있다는 소리가 들린다. 어디 이 것뿐이던가. 문재인과 문재인정부 일당들의 만행과 악행은 열거하자면 거저 입만 아플뿐이다.
우리국민들은 문재인이 우리조국 대한민국에 끼친 악정과 악행, 만행 우리나라 근간인 헌법을 파괴한 것을 절대로 잊지 않는다.
여태까지도 강철대오를 자랑하는 노사모의 수장 노무현도 봉하마을 부엉이바위에서 몸을 날려 비루한 생을 마감하지 않았던가.
문재인이 퇴임후 감옥에 간다는 홍준표의 말이 현실이 될지라도 감옥에 가기전에는 경찰은 부엉이바위 경계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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