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의 구국의 소리 ---------------------------------------- [칼럼] “분노도 애국이다” 등돌린 민심 문재인 끝났다. 국민 분노하게 만든 것은 문재인 거짓말과 조국 추미애 장관 독선 독주 공이 커 비문친문간의 갈등‧대깨문들의 문자폭탄이 양념이라는 문재인 민신 등돌리게 문정권 권력의 도덕적 해이 심각한 수준, 대로 가면 문재인 파멸은 시간문제 추미애 조국 윤미향 버려진 양심 
문재인 독재에 기득권 된 문패거리들 주체세력 장악 빨대로 혈세 빨아먹는 흡혈귀 문재인은 현실 진단에 실패 25차례 부동산정책은 규제 폭탄은 ‘벼락 거지’ 양산 문재인은 몰락의 순간을 맞는데 대깨문들은 “문재인 보유국”외치며 국민 염장 질러 
문재인은 모든 국민들 행복 실현하는 절대선, 고결한 문재인에 오류나 흠결은 없다 문재인 4년 사회적 약자의 삶은 극도로 악화되었는데 반성은 커녕 오만방자  문재인 잘못이라는 생각은 모두 오류 문재인 잘못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잘못 때문 경기 악화는 통계 탓‧고용참사는 야당 탓‧국가부채는 언론탓‧짒갑 폭등은 전정권 탓 윤미향 정신대착취는 토착왜구 탓‧조국 스캔들은 적폐세력 반동 탓‧ 추미애아들 황제탈영은 공익제보자 탓
문재인 정책실패로 등돌린 민심 백약이 무효 차기 대선이 10개월 남짓 앞으로 다가왔다. 문재인 임기 4년 남기고 지지율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 역대 대통령 말기 지지율 하락 법칙을 예외 없이 따르고 있다. 탄핵 정국에서 워낙 높은 지지율로 출발한 문재인 지지층이 정책실패로 등을 돌렸다. 문재인 4년 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록된 974개의 문재인 지지율 조사를 취합하여 분석한 결과 취임후 2017년 7월 첫째 주까지 3개월은 80% 안팎의 ‘초현실적’ 지지율이 유지됐다. 전임 대통령들에 비해 이례적으로 월등하게 높았다 ‘제1차 하락기’는 2018년 4월 첫째 주를 기점으로 문재인 지지율에는 ‘제1차 반등기’가 찾아왔다. 1, 2차 남북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였다. 그러나 지방선거 승리 직후인 2018년 6월 3주 차 이후부터 ‘2차 지지율 하락기’가 시작됐다. 2018년 12월 1주 차에는 50% 선이 무너졌다. 아이러니하게도 과거 정부를 향한 ‘적폐 청산’ 관련 정책을 쏟아내는 동안 문재인 지지율도 동반 하락한 것이다. 2020년 3월 2주 차 정도까지 1년 반 가까이 일종의 ‘보합기’가 지속됐다. 각종 악재에도 문재인의 콘크리트 지지층이 굳건히 바치고 있었다. 조국 법무부 장관 지명으로 촉발된 각종 논란에도 지지율 최저점이 43%(2019년 9월 3주 차) 정도였고 40∼50% 초반대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그러다 코로나정치방역과 코로나 지원금덕에 ‘제2차 반등’의 기회가 찾아왔다. 그덕에 2020년 4월 총선에서 압승을 거두면서 다시 60%대를 회복하기도 했다. 그러나 검찰개혁을 둘러싼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간 갈등이 극에 달하면서 ‘제3차 하락기’가 시작됐다. 부동산정책 실패로 2030이 등을돌렸고 ‘LH사태’가 터지며 문재인 콩크리트 지지층인 4050이 등을 돌렸다. 돌아선 민심은 백약이 무효다. 문재인 부정평가는 60%를 넘고 긍정평가는 29%로 추락했다. 문재인이 매년 혈세를 복지비로 쏟아부어도 4,7재보선은 완패를 했다. 윤석열과 민주당 대선 후보들이 경쟁을 할 경우 이길 방법이 없다. 민심은 천심이란 말처럼 한 번돌아선 민심은 문재인 퇴진 요구에 기름을 붓고 있다.
  등 돌린 민심 문재인 갈 곳은 감옥 뿐 문재인은 “그동안 신용이 높은 사람은 낮은 이율을 적용받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신용이 낮은 사람들이 높은 이율을 적용받는 구조적 모순이 있었다”고 했다. 법정 최고이자율을 연 24%에서 20%로 인하하는 ‘이자제한법’과 ‘대부업법’ 시행령을 개정하면서 한 발언이다. 그러나 문재인의 말은 반대로 돌아왔다. 미시경제학의 창시자 알프레드 마셜은 1885년 케임브리지대 경제학 교수 취임 첫 강의에서 “경제학자는 냉철한 머리(cool head)와 따뜻한 가슴(warm heart)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세계 최고의 부자 나라 영국 빈민의 참상을 목독한 마셜의 결론이었다. 문재인의 선의는 마셜의 ‘따뜻한 가슴’과 통한다. 그런데 문재인은 현실 진단에 실패 규제 일변도의 25차례 부동산정책에 집값폭등 전세대란으로 벼락거지를 양산해 냈다. 인간의 욕망이 꿈틀거리는 부동산에 세금 폭탄과 규제 일변도는 집값 폭등을 자초했다. 그러고도 반성은커녕 엉터리 통계로 집값이 안정되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 여기에 ‘LH 사태’까지 터지면서 민심은 정권을 떠났다. 임기 말에 문재인 무능이 드러나자 이를 덮으려 법치 파괴하는 행위를 일삼고 있다. 그러나 정택실패로 집값은 치솟고, 백신거지국을 만들어 국민의 분노를 샀다. 문재인은 자기비리를 향하는 수사를 차단하기 위해 검찰수사권을 박탈하려다 윤석열 총장 사퇴를 초래했다. 정권 실세들은 대법원에서 뇌물죄가 확정된 한명숙 전 총리 무죄 만들기에 국민들 분노를 사고 있다. 다수당 횡포는 국민이 분노넘어 혁명을 외치게 만들고 있다. 설훈 민주당 의원 등 민주당 의원 73명은 “민주화 유공자 배우자와 자녀의 교육·취업 등을 지원하자”는 법안을 발의했다가 “특혜 세습”이라는 거센 항의를 받았다. 문재인은 퇴임 후 거처할 1800평 사저를 마련하려고 농사지었다는 가짜서류 만들어 800여평 농지를 매입 권력으로 형질변경해 집을 짓다가 양산 30여개 시민단체가 반대에 나서자 공사을 일시중단했다. 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포함한 실세들은 부동산 거래로 사익을 취하다 들통났다. 문재인 패거리들이 나라와 국민 생각은 않고 사익취하기에 급급하자 민심은 등을 돌렸다. 문재인이 몰락의 순간을 맞고 있다. 그런데도 대깨문들은 “대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외치며 백신은 늦어도 된다고 한다. 문재인 4년 사회적 약자의 삶은 극도로 악화되었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반성은 커녕 오만방자하기 그지없다. 민심은 탄핵하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물러나 주기를 바라고 있다. 국민 분노가 폭팔 혁명으로 번지면 문재인 제삿날이 될 것이다. 2021.5.15 관련기사 [동아광장/한규섭]文정부 4년도 피하지 못한 ‘지지율 하락의 법칙’ [배연국칼럼] 분노도 애국이다 “숨진 청년들 PC엔 자소서 파일 가득”…늘어나는 고독사 [이하경 칼럼] 착한 대통령 임기 말에 벌어지는 해괴한 일들 “文사저 건립 반대” 양산 30개 시민단체 현수막 붙인 까닭 [종합] 文, 취임 4주년에도 각종 失政에 대한 반성과 사과 없이 자화자찬만 늘어놨다 [오피니언] 사설 민주주의 파괴와 국민 분열로 국가 퇴행시킨 文 4년 [오피니언] 사설 일자리·부동산·탈원전…총체적 경제 실패 참담하다 김근식 “文 나홀로 달나라 인식, 놀랍지 않지만 무섭다” [사설] 국민은 관심도 없는데 허공 속 독백 같은 文의 자기 자랑 조선일보 [사설]남은 1년도 ‘내 갈 길’ 간다는 文, 국가역량 한데 모을 수 있겠나동아일보 [사설]자성은 없고 자찬만 넘친 ‘J노믹스 4년’의 자평동아일보 [사설] 대통령 4주년 연설, 성찰도 비전도 없었다[중앙일보] [사설] 대통령과 국민이 보는 세상이 왜 이리 다른가 [오피니언] 사설 파렴치 후보자 무더기로 내놓고 청문회 탓한 적반하장 이계성<시몬>=<대수천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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