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죽고 싶은 놈들은 죽을 짓만 골라서 하는 것
<죽고 싶은 놈들은 더 심하게 더 자주 망할 짓과 죽을 짓들만 골라서 무한 반복한다>
총리나 장관이 되는 것은 누가 대통령일 때일 때 했는가 하는 사실이 매우 중요하다. 과거나 현재나 반 미치갱이와 다름없는 자가 왕위에 있을 때는 낙향하여 자연인으로서 살아간 사람들도 있었고, 반대로 크게 모자라는 자들이 그 자리를 탐했다.
함량이 한참 미달 되거나 미치갱이 같은 자가 대통령 자리에 있거나, 총리나 장관 자리에서 나라 걱정을 하지 않고 무엇을 한탕해 처먹을까를 호시탐탐 노리면 그 정권은 비참하게 끝난다. 그러나 죽을 때까지 총리나 장관의 호칭을 들으니까 그것 또한 욕심 날 것이고, 연금이 크게 올라서 여유 있게 여생을 보낼 수 있어 그 자리를 탐낼 것이다.
그렇지만 대통령 직에 가는 자들은 비범한 사람들이 보기에도 자기들보다 더 비범하고 흠결이 없는 사람이어야 한다. 한국처럼 말만 민주주의라는 나라에서 돈을 가지고 장난을 치거나 선천적으로 선동과 작당에 천재적 소질이 있는 자들이 주로 최고위직 후보가 된다. 어리석은 국민들을 선동하여 마취재를 먹인 셈이다.
작년 4.15 총선 때 50여 명 이상의 가짜가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 이것들이 국회에 들어가서 말장난과 이상한 짓을 독점하여 국회를 미친 개소리하는 곳으로 전락시켰고, 이들이 말도 안되는 법을 무수히 많이 통과시켰고, 각종 임명안을 무리하게 통과시켰다.
하는 짓들을 보면 이놈들도 한국 마지막 날을 재촉하는 것이다. 틀린 짓과 망할 짓을 하면 망하게 돼 있고, 그다음에 죽게 돼 있다. 부정선거로 당선을 시켜주니까 보은으로 그리고 밥값을 하려고 틈만 나면 미친 개소리를 하여 주도권을 잡는체 해야 될 것이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가 왜 이 지랄을 할까?> 라고 한없이 망가진 자기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고 앞으로 더 자주 더 심하게 이상한 짓을 해야 나라가 빨리 망하고 네놈들이 빨리 죽는다. 그래서 나쁜 짓과 못된 짓을 더 자주, 더 심하게 반복하기를 고대한다.
역할도 구실도 못 하면서 이름만 민주-인권-국민을 달고 다니는 양아치 의원들아! 거짓 애국쇼, 거짓 민주쇼, 거짓 인권쇼를 하는 놈들이 다른 나라에는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라.
결국 어느 날 갑자기 역사의 큰 물줄기가 도도하게 밀려와 조국 대한민국을 싹쓸이하고 나서 새로운 땅 위에 새싹이 나와야 대한민국에 새 희망이 솟아날 것이다. 그래서 죽고 싶은 놈들은 더 심하게 더 자주 망할 짓과 죽을 짓들만 골라서 한없이 반복하기를 고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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