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이정부는 우리나라 역사상 최악의 정권이다. 아니 다시는 태어나서는 안될 정권이다. 이 정권의 마지막 발악은 진짜 눈뜨고는 불 수없는 묵불인견이다.
문재인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책중에 잘한 것이라고는 어느 것 하나 눈뜨고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없다. 문재인의 집권 4년은 우리조국 대한민국에게는 그야말로 생지옥이었다.
그중 안보의 현실은 너무나 처참하다. 돈으로 환산하면 6.300조라는 한미동맹을 아니 돈으로는 환산조차 불가능한 대한민국 생존의 유일한 길인 한미동맹을 쓰레기통에 처박고 오로지 핵미사일 쏘아대는 북괴에 굴종하고 중국놈들에게는 알몸으로 교태를 부리는 것으로 일관했다. 국가 안보를 등한시해서 지구상에서 사라진 나라가 그 몇이던가.
25번이나 실패한 부동산 정책은 말할 것도 없고 경제폭망은 이제 입에 올리기도 지쳤다. 세계 4위의 경제부국에서 폭망한 아르헨티나와 국토 어디에서나 시추 파이프만 꽂으면 나온다던 세계 최대의 석유보유국 베네주엘라가 최악의 경제 절벽으로 떨어진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린게 아니다.
사실 경제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정책이란 것도 자유시장경제에 맡기면 된다. 학교때 책한번 제대로 든적이 없이 최루탄과 화염병을 친구삼아 보냈고 반듯한 직장생활이나 장사해서 돈한번 벌어본적이 없는 인간말종들이 자신들이 더 잘할 수 있다며 손댄 정책( 아니 정책이라고 말할 수도 없지만...)에 대한민국 폭망해서 나락으로 굴러 떨어진 것이 자유 시장경제를 무시하고 국가가 더 운영 잘할 수 있다며 석유사업을 국영화시키고 로얄티 올려서 세계 글로벌 기업들의 돈을 강탈한 베네주엘라와 판박이다.
돌대가리 김영삼이 대통령이 되자 세계 최고의 제철소 포항제철을 성공적으로 건설해 세계의 철강대국으로 이끈 박태준 포항제철 회장을 핍박해서 일본으로 내쫓은 것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경제의 20%를 차지한다는 이재용 삼성부회장은 아직도 감옥에서 영어의 몸이 된채로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우리나라의 세계적 기업가들을 모조리 적으로 보고 있다.
지금 우리조국 대한민국의 근대화에 망치질 한번 보탠 적없는 민주팔이 운동백수 일당들은 온갖권세를 누리며 호의호식하면서 우리국민들은 가붕개( 가재,붕어,개구리)로 살아가라며 비참한 국민들의 삶을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얼마전 “ 바람과 구름과 비 ”라는 화제의 드라마가 있었다. 사람의 운명을 읽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명리를 무기로 활용하여 더 나은 세상을 위하고 외세에 침범에 대비하는 주인공 최천중(박시후분)과 화련옹주(고성희분)의 애절한 사랑 그리고 자신의 둘째아들 익성군 이재황(후에 고종)을 왕위에 올리려는 흥선대원군 이하응과 강화도령 철종을 왕위에 옹립하는등 60년 절대권력의 세도가 장동 김문(안동 김씨) 수괴인 하옥대감 김좌근의 피튀기는 권력암투를 그린 드라마다. 물론 결론은 흥선대원군 이하응이 이재황(고종)을 왕에 옹립해 대원군의 승리로 끝났다.
그시절 흥선대원군 이하응이 역병에 걸린 백성들을 고통을외면하고 부정축재를 일쌈은 탐관오리들에게 대노하며 일갈했던 말이 생각난다.
“백성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
“백성이 하늘이다”
오늘 문재인은 저번에 양산 통도사 지산리 근처에 내걸린 국민인 양산시민들의 문가넘 사저 반대의 결연한 외침을 눈까리 씻고 다시 보기를 바란다.
“국민없는 대통령없고 주민동의없는 사저없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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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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