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칼럼의 경고
4월 27일 조선일보의 김대중 칼럼에서 김대중은 현정권이
" (북괴에게)그렇게 개무시 당하면서도 북한만을 읊조리고 있는 문대통령의 대북 간절함이 또 무슨일을 몰고 올지 두렵다"
고 했다 그렇다! 이 인간 무슨일 몰고올지 예측불허다 삶은소대가리기 때문에 이성이 없거나 삶겨지다가 아주 고장나버렸을 것 아닌가 이성이 삶겨져버리고 본능과 그 의욕만 설쳐대면 예측불허의 사고 칠 수 있을 것이다 그 운동권 주사파의 본능은 김일성신 숭배와 주체사상이란 것 맹종 아닌가
벌써부터 개헌 논의가 일고 있다 내각제든 연방제든 그 개헌이란 북괴에 이나라 진상할 작업의 일환일 수 밖에 없다 힘 닫는 한 자유대한 망가뜨려 북에 바칠 궁리의 표출 아니겠나
운동권 종북 광신도들이 국리민복 위해 개헌 한다 생각하면 왕 착각이다 이놈의 개헌소리 초장부터 막아내야 한다 방치하면 그 광풍으로 나라 들석이다가 나쁜놈 아가리에 들어갈지 모른다
아울러 시진핑이나 김정은을 방한시켜 난리부리려 할 것이다 쉽지않은 이벤트겠지만 이성은 없고 종북 본능만 꿈틀대는 부류들여서 이런 불장난 하고도 남을 자들이다.
70년 투쟁해서 나라를 통째 접수했는데 정권교체시키며 물러간다고 생각하면 바보다 이번 4•7재보선은 다음 대선 위해 떡밥으로 던져준 미끼에 불과하다 이제 본격 대선 작업 가동하고 있을 것이다 양정철은 그냥 귀국하겠나?
4.15 이상의 정교한 프로젝트로 종북정권 연장 디자인 이미 해놨을 것이고 심지어 개헌 모의까지 다 프로그레밍 됐을지 모른다 또 대북관계의 무슨 행사와 사건을 터트릴 준비 해 놓고 있을지 예측불허다 나라 벼랑끝에 매달렸다
" 또 무슨 일을 몰고 올지 두렵다" 한 김대중의 경고 흘려들을 일 아니다 금년 한해 나라 운명 결판 난다
2021.4.27 안티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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