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전교조해직교사 특채 감사원에 고발당한 조희연 당장사퇴하라
조희연 서울교육감이 선거에서 자기를 도운 전교조 해직 교사 등 5명을 불법 채용
특채 과정에서 실무진 반대에 “모든 책임을 내가 다 지겠다”면서 단독 결재
“전교조 해직자 5명 특채”위해 선량한 12명을 들러리세우는 파렴치한 짓 자행

100만 초주고생 6만 교사의 사표가되어야할 교육감이 불공정 불의의 앞잡이
조희연은 참교육한다는 전교조와 한패가 되어 위선으로 가득 찬 불공정 특권 집단
조희연 교육감 두 아들을 모두 외고에 보냈으면서도 외고·자사고 없애는 일에 앞장
조희연은 특별채용비리에 전교조 교육감후보 사퇴시키고 특채한 매수죄에 해당
전교조와 조희연 교육감 불공정 행태는 취업 절벽에 좌절하는 청년들 피눈물 쏟게
조희연은 당장 사퇴해야
전교조 지원으로 당선됐던 조희연 서울교육감이 선거에서 자기를 도운 전교조 해직 교사 등 5명을 불법 채용한 혐의로 감사원 의해 경찰에 고발되었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6만 교직자와 100만학생의 사표가 되어야할 조희연 교육감이 죄를 짓고도 뻔뻔한 모습에 학부모들은 분노하고 있다.
조희연 교육감이 특채한 5명 다 선거법 위반으로 유죄를 선고받았던 사람들이다. 이들을 특채하기 위해 17며 교사를 신청받아 12명은 왜 떨어졌는지 알지도 못하고 들러리만 선 것이다.
특채 과정에서 서울시교육청 임용 담당 과장·국장, 부교육감 등은 반대했지만 조희연 교육감은 “모든 책임을 내가 다 지겠다”면서 단독 결재하고 전교조 대변인 출신의 비서실장에게 일을 맡겼다고 한다. 비서실장은 해직 교사들과 아는 외부 심사위원을 선정하고 이들에게 “전교조 해직자들을 뽑기 위한 특채”라고 암시를 줬다고 한다. 참교육을 내세운 전교조와 진보교육감의 저지른 범죄 행위는 교사고시를 위해 밤새워 공부하는 예비교사들에게 분노와 실망을 안겨주고 있다. 이들은 위선으로 가득 찬 불공정 특권 집단이었다.
조희연 교육감은 두 아들을 모두 외고에 보냈으면서도 외고·자사고 없애는 일에 앞장섰던 내로남불의 이중인격자였다.
김은경 전 환경부장관은 청와대 낙점 인사들을 산하기관 간부로 채용하여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조 교육감의 혐의는 이보다 더 심각한 불법 행위다.
조희연 교육감이 특채한 5명 중엔 2018년 교육감 선거에서 예비후보로 나왔다가조희연으로 단일화 위해 사퇴한 전교조 전직 간부가 포함돼 있다. 이는 경쟁후보에게 2억주기로 하고 사퇴시켜 1년징역을 산 곽노현 전교육감처럼 매수죄에 해당된다. 경찰이 수사 전에 조희연은 학부모들에게 석고사죄하고 물러나야 한다. 물러나지 않으면 학무모들이 무력을 통해서라도 퇴출시켜야 한다.
불법을 알고도 자행한 파렴치한 조희연
감사원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경찰에 고발하고 공수처에 수사 참고 자료를 넘겼다. 조희연은 해직 교사 5명을 2018년 일선 중고교 교사로 부당하게 특별채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5명 중 4명은 전교조 출신으로 2008년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벌금형으로 해직되었고 다른 1명은 2002년 대선 당시 특정 후보를 비방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해직되었다.
조희연은 반대의견에 “모든 책임은 내가 지겠다”며 전교조 출신인 당시 비서실장에게 심사위원 선정 등을 맡겼고, 관련 문서는 조 교육감이 단독 결재했다. 이들 특채는 2018년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조희연을 도와준 대가로 보은 인사였다. 실무자들은 “특채가 보은인사로 비쳐서는 안 된다”며 강력히 반대하자 이들을 배제시켰다.
한국교총은 “가장 공정하고 정의롭고 깨끗해야 할 교원 채용 과정에 야합과 불법이 난무했다”고 비판했다. 수사기관은 엄정하게 조희연의 불법행위를 밝혀내 엄벌하고 학무보들은 사퇴를 요구해야한다.

교사고시 준비생들에게 좌절을 안긴 조희연
감사원 감사로 드러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교사 ‘불법특채’ 충격적이다. 내부 직원들 반대와 불법성 지적에도 밀어붙인 행태와 전교조와 ‘진보 교육감’의 합작으로 공정과 정의를 훼손한 행위였다. 이런 조희연의 비리의 대담성을 보면 드러난 것은 빙산의 일각일지도 모른다.
조희연은 국가공무원법 위반은 물론, 선거운동을 도와준 인물과 관련해서는 사후 뇌물죄에도 해당된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조희연 교육감은 응시자의 역량이 아니라 “교육계 과거사 청산이라는 취지에서 단행했다”고 했다. 특정한 의도를 갖고 특채했음을 시인한 셈이다.
공채로 진행된 특채엔 17명이 지원했지만 이미지 지정된 5명을 뽑기위해 12명을 들러리로 삼았다. 학령인구 급감으로 교사 취업은 좁은 문이다. 전교조와 조희연 교육감의 불공정 행태는 취업 절벽에 좌절하는 청년들의 피눈물을 쏟게 하고 분노하게 만들었다. 사퇴하지 않으면 국민들힘으로 끌어내야한다. 202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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