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향단이라면, 홍준표=방자감이라도 되나?
<박근혜의 대역죄는 단지 이것, 비상계엄을 선포하여 반란범들을 싹쓸이 못한 것>
좌빨들이 장난삼아 이명박과 박근혜를 무시하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이명박근혜다. 이 말에 대하여 우파 인사라는 자들 가운데 문제 삼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도대체 껍데기만 우파인 자들이라 그런지 좌파-우파의 개념조차 모르는 것 같다. 망국의 요물 빨갱이들은 이명박-박근혜 대통령을 온전한 하나의 인격체로도 안 본다는 선동을 하기 위한 것이리라!
박근혜의 성을 없애고 이명박의 이름 일부를 성씨로 차용한 것이다. 내 무덤에 침을 뱉으라고 말씀하신 박정희 대통령! 또한 머리와 가슴에 무수히 많은 쇠말뚝을 박힌체로 무덤 속에서 잠못들어 하시는 국부 박정희 대통령! 그를 무시한 말이기도 하다. 한국이 반공국가가 아니면 나라가 연명조차 불가능하기에 <위대한 반공주의자 박정희>가 맞다. 두고 보라! 앞으로 만약 한국이 반공을 국시로 하지않는다면 한국은 반드시 멸망하리라!
최근 홍준표가 이명박과 박근혜 사면에 대한 Comment를 하면서 못난 부모라도 그 부모를 외면하기 어렵다는 말로, 전직 대통령 두 분의 사면에 대한 말을 아리송하게 했다. 이 말은 병주고 약주는 알짱한 말이다. 주고 싶은 좋은 것이 있으면 큰 맘먹고 확 줘버리면 안되나? 이말도 빨갱이들 눈치를 본 것이다. 빨갱이 눈치를 보는 사람은 그들과 한편이라는 것이다. 홍준표도 좌와 우의 눈치만 보다가 끝날 것이다.
법학을 전공하고 검사를 한 사람이 법의 해석도 잘 못하고, 법의 적용도 미친개의 논리로 하는 것 같다. 한국에서 법조계에 들어간 놈들 가운데 법을 법대로 해석하는 자는 참으로 보기 어렵다. 이런 식으로 나가면 국민들은 법이 저질은 무질서 속에서 한없이 싸우다가 모두 한구덩이에 처박혀 죽을 것이다. 독일서 수입한 훌륭한 법이 죄없는 대통령을 탄핵하고, 선량한 국민들을 탄압하고 죽이는 형구(刑具)로 악명을 떨치고 있다.
홍준표가 옥중에 있는 박근혜에게 한 잔혹한 말이 있다. 박근혜를 향하여 <춘향인 줄 알았더니 향단이다>. 종년이라는 말 아니냐? 홍준표의 표현이 수사학의 절정에 이른 것 같지만, 사실상 한 여름날 슬럼가 시궁창에서 피어오르는 냄새일 뿐이다. 왜 전체적인 분위기도 잘 모르면서 국민들의 상처를 건드리는지 잔인한 홍준표다. 직설을 잘 한다고 소문난 자가 왜 국가의 운명이 걸린 큰 문제에 가서는 상황 판단을 똑바로 못하는가?
또 국힘당에 재를 뿌리고 분란을 자초하는 애송이 한 놈이 있다. 이놈이 이준석인데 이 애송이가 항상 최고위원이란다. 도대체 무엇이 최고라는 말인가? 우파에 발만 담근 최고 촉새이고, 최고 말썽꾸러기라는 뜻인가? 이놈을 누가 최고위원에 추천했으며, 어째서 이놈이 항상 큰소리를 치게 만드는가? 이놈을 국힘당에 두면 당이 멀지 않아 반드시 망할 것이다. 좌파 세작 김무성-유승민과 한데 묶어서 한꺼번에 끌어내라.
박근혜 탄핵 쇼는 빨갱이들이 선전 선동을 통한 민중재판과 마녀사냥이라는 미친 굿판을 통해서 일어난 것이었다. 박근혜는 말도 아닌 것을 논리로 대응하고, 등신이 인정 많다는 옛말처럼 못된 놈들의 눈치만 보다가 우리의 반만년 역사와 위대한 대한민국을 상실한 것이다. 이제 한국은 미국처럼 <KOREA FIRST> 정신을 지키지 못하면 과거처럼 중공 오랑캐족들에게 국운이 사라지는 비극을 면치 못할 것이다.
우국 인사들은 이것을 잘 알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대역죄는 단지 이것이었다. <비상계엄을 선포하여 반란범들을 싹쓸이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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