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의 귀재, 문재인이 <세월호가 광주다> 뜻은?
<세월호가 광주라는 문재인은 학생들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악용하지 말라. 집단광기를 부추겨 국론을 분열시키면, 바로 그 집단광란의 제물로 비참하게 사라질 것.>
망국의 원흉 좌빨 무리들이 세월호 7주기인 16일 모두 모여서 세월호사건을 < 학생들아, 미안하고 고맙다> 라고 말하면서 학생들에게 보은의 생각을 한 것 같다. 이런 상황을 볼 때, 박근혜 탄핵은 애국을 위한 거사가 아니라 정권 찬탈이 목적이라는 사실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국가가 그렇게 쉽게 반란범들에게 넘어가다니! 그런 상황이 지구상 어느 구석에서 일어날 수 있겠는가! 통탄해 마지않는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도 강력한 구국 이념이 부족했음을 절감한다. 각종 사법기관, 정보기관, 안보기관의 정보는 활용하려고 있는 것이지 기록으로 남겨놓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박근혜가 반란의 위험이 있을 때 마지막 권한인 비상계엄을 왜 선포하지 않았는가? 김수남은 지금 어디에 있으며, 황교안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는가? 김무성과 유승민은 나라를 이꼴로 만들어 놓고 잠이오나? 사리사욕의 노예들아!
어제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등 애국 시민단체들이 '세월호 사건'을 교육현장에서 정치적으로 악용하지 말라고 규탄했다. 현재 전국 교육감들은 세월호 교육감이라고 말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단체들은 특히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세월호 사건을 "자신의 정치적 선전장으로 활용해왔다"고 비난했다. 아이들의 죽음을 입신양명의 도구나 사리사욕의 방편으로 이용해서는 안 되는 것을 모르는가?
세월호참사는 아무리 추적해보아도 사건이 터질만한 동기가 없어, 인위적인 음모가 작동했음을 부정할 수가 없다. 다음을 보면 누구나 공감하게 될 것이다.
❶너무 수상한 세월호침몰 참사 15개 의문점
1. 그날따라 있을 수 없는 엄청난 과적을 왜 했을까?
2. 하필이면 알바 선장 이준석(68세)이 왜 승선했나?
3. 세월호가 하필 김일성 태양절 다음 날 왜 침몰했을까?
4. 통진당당원(?) 초보 3등 항해사가 왜 급변침을 했을까?
5. 교육청의 분산 승선 지시를 전교조 교사가 왜 거부했을까?
6. 진도 해경은 40분간이나 침몰되고 있는 세월호 주위를 왜 맴돌기만 했을까?
7. 진도 해경은 구조가 가능한 40분간 인근 선박의 접근을 왜 차단했을까?
8. 해경 팀장이 탈출 명령을 잊었다는 진술이 말이 되는가?
9. 최초 보고받은 김장수 안보수석이 내린 탈출 명령을 왜 거부했을까?
10. 정규직 선원들 속에서 자다 깬 알바 선장 이준석이 독단으로 지휘하다가 도망을 친 사실이 가능한가? (실제 아무 지휘도 안 했는데 정규직 선원들은 왜 가만히 있었나?)
11. 정규직 선원들은 벙어리처럼 왜 아무 조치도 하지 않았을까?
12. 경기도교육청(이재정)이 학부형들에게 보낸 <전원 구출>이라는 문자메시지를 왜 보냈으며 문화일보 오보(이후 몇 시간의 오보 혼란)가 단순 실수인가?
13. 도망간 선장과 선원들이 왜 하필 전남 해경의 집에 가 숨어 대접을 받았을까?
14. 전남 해경은 미국과 일본의 구조헬기 지원을 왜 거부했을까?
15. 종북세력의 집요한 수사 방해와 말도 안 되는 괴담 공세로 연막을 쳐야만 했든 뒷사정과 배후는?
❷전국학부모단체연합의 주장
-세월호 사건, 특정 정치집단의 전유물로 변질돼 국론 분열을 주도한다. 우리 학부모와 시민들은 세월호의 정치적 이용을 반대한다. 우리 아이들을 세월호의 늪에서 건져내라.
-세월호 사건은 많은 학생들의 목숨을 빼앗아간 끔찍한 해상 재난 사고로 우리 모두가 아픔을 공유해온 국민적 비극이다. 유독 노란색 상징으로 자리 잡아 특정 정치집단의 전유물처럼 변질돼 국론 분열과 정치적 갈등을 증폭시켰다.
-세월호 사건은 2014년 4월16일 인천에서 제주도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승객 299명이 사망하고, 5명이 실종된 사고다. 문재인은 그해 5월 15일 자신의 SNS에 "세월호는 또 하나의 광주입니다"라는 문구를 올려 세월호 사건을 5·18 광주사태에 빗대었다.
-세월호 죽음 선전은 집단 광기를 부추기는 모습이다. 좌파 교육감이 선출된 지역은 노란색 리본, 노란색 플래카드, 노란색 조형물, 노란 마스크 등을 통해 끊임없이 <세월호 죽음>을 선전해 수많은 청소년의 마음을 우울하게 만들었다. 그들의 의식에 동참하지 않으면 큰 죄인이라도 되는 양 집단 광기를 부추기는 모습은 과거 나치즘과 파시즘, 중국과 북한의 공산주의를 연상시킨다. 이렇게 강요된 집단의식은 전체주의의 불길한 징조이기 때문에 절대 반대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특히 세월호 사건을 정치적 야망의 실현 도구로 악용한 대표적 인물로 꼽았다. 조 교육감은 2016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세월호 주간'을 선포해 교육부와 마찰을 빚었다.
이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사들이 교육부의 '독도교육주간' 방침을 어기고 '세월호 교과서'를 토대로 '계기수업'(정규수업 외에 특정 주제를 교육하는 수업) 하는 것을 부채질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조희연은 이후에도 '서울시교육청 세월호 대담회' '세월호 추모기간 운영' 등을 통해 끊임없이 세월호 사건을 자신의 정치적 선전장으로 활용했다.
❸김수진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상임대표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야 할 청소년들을 계속 비극적 슬픔에 머물도록 반(反)생명적인 교육을 강요하는 것은 교육행정가의 올바른 자세가 아니다. 언제까지 우리 아이들을 '세월호 슬픔의 늪' '세월호 집단죄의식'에 빠뜨려 고통을 겪게 만들고 고문하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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