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부 이승만 개신교를 통해 국가 혁명을 시작하다.
미국의 원폭투하로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대한민국의 광복은 우리에게 어떠한 의미였을까?
미개한 학문인 성리학이 지배하던 조선을 문명개화는 일본으로부터 되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부인한다면 무식함의 극치를 스스로 자랑하는 것에 불과할 것이다.
우리에게는 철천지 원수로 여겨지지만 이토 히로부미는 일본 헌법을 만들고 일러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일본 건국의 아버지라 할 것이다. 이토 히로부미를 개인적으로 탐구한다면 참으로 매력적인 사람이다. 항간에는 임춘모라는 이름을 가진 조선인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일러전쟁에서 아카시 모토지로를 러시아 후방에 침투시켜 공산혁명을 사주하여 교란시키고, 전황이 불리하게 돌아가자 미국을 끌어들여 포츠머스 조약을 통해 일본의 승리를 선언하게 하는 등 탁월한 국제감각을 가졌던 정치인이다. 아마도 일러전쟁의 최대 영웅은 이토 히로부미가 되어야 할 것이다.
발각이 되면 목이 달아날 상황에서 동료 하급무사와 영국으로 밀항하여 서구선진문물을 배웠던 이토 히로부미는 당시 조선의 어느 누구도 비교가 될 수 없는 탁월한 인재 였다. 그래서 나는 이토 히로부미를 존경한다.
나를 친일파라 불러라. 기꺼이 너를 미개한 조센징으로 불러주겠다.
이토 히로부미는 조선정벌 및 병합을 강력하게 추진하는 군국주의자에 맞서 조선에 자치권을 주고 개화를 시키자는 온건주의자였다. 이토 히로부미는 유럽에 수년간 유학하여 각국의 헌법을 연구하여 일본 헌법을 제정하였다. 당시 유럽을 지배한 영국과 독일은 개신교 국가로서 성경과 개신교의 가치를 녹인 헌법을 가지고 있었다. 이토 히로부미는 독일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며 헌법을 공부했다. 종교개혁가 루터가 태어난 독일은 종교개혁의 중심이었다. 그렇게 개신교의 가치를 실현한 독일헌법을 토대로 일본 헌법이 만들어졌고 일본의 정체성을 확립한 이토 히로부미를 일본의 국부라 불러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이토히로부미는 을사보호조약을 통해 조선을 개화시켜 주었다. 근대 법질서와 근대교육제도로 미개한 성리학적 질서를 혁파했고, 계급해방을 통해 단군 이래 최초로 대중이 계급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었다. 당시 조선 백성은 이토 히로부미에 환호했다.
동양인 최초 국제법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승만 대통령은 당대를 아우르는 법학자였다. 프린스턴 대학교에서도 국부 이승만의 박사 학위 논문을 단행권으로 발행하여 보급할 정도로 탁월했고 미국 지성을 대표하는 석학이었다.
대한민국의 헌법은 국부 이승만에 의해 탄생 되었다. 국부 이승만은 헌법을 통해 봉건질서를 벗어나지 못한 유교탈레반의 나라 조선을 대한민국 자유 민주주의 국가를 개국하였다.
일제시대 그토록 부르짖은 광복, 독립의 의미는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는 다는 의미였다. 그렇다면 미국의 원폭투하로 해방이 되었다면 조선으로 회귀하여야 하고 고종과 같은 천하의 등신새끼를 군주로 모시고 유교탈레반 국가로 회귀하여야 했다. 그러나 누구도 그 미개한 개막장 국가 조선으로 돌아가자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다. 대중이 조선으로의 회귀를 거부한 것은 유교탈레반 국가 조선을 거악 그 자체로 규명한 것이었다.
미국 헌법의 기원은 종교개혁과 캘비니즘에 기원하고 있다.
종교적 박해와 신성독재사회 유럽을 떠나 미국으로 건너온 퓨리탄들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 되는 세속국가 제정분리의 나라를 건국했다. 성경이 가르쳐 준 인간의 자유의지에 기반 된 자유주의 국가, 시민으로부터 권력을 창출하는 민주주의 국가를 건설했다. 푸리탄들은 역사 이래 최초로 국왕을 선거를 통해 선출하는 대통령제를 만들었다. 민주주의 제도를 양분하는 영국의 내각제와 대통령제는 그렇게 탄생 되었다.
개신교는 새롭게 탄생한 종교가 아니다. 가톨릭이 타락하여 쓰레기로 만들어 버린 성경을 되찾아 성경에 따른 신앙을 되찾자는 지극히도 단순한 종교개혁 이었다.
썩어도 더럽게 썩었고 타락해도 지독하게 타락했던 성경팔이 장사꾼 가톨릭에 극단적 탄압을 당하고 있는 종교개혁가 칼뱅은 고민했다.
신앙생활을 지키기 위하여 사회적으로 필요한 사상과 제도를 연구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제정분리의 세속국가, 종교의 자유를 가질 수 있는 대중에 의한 자율통치였다.
또한, 칼뱅은 자유로운 신앙생활 위해 성경과 신앙서를 자유롭게 출판 할 수 있는 출판의 자유, 성경의 자유의지에 따른 저마다 가진 양심에 살아갈 수 있는 양심의 자유를 가르쳤다. 그리고 자유로운 종교활동을 위해 집회, 표현, 예배, 전도, 교육, 자녀양육, 여행 등 개신교 복음의 모든 것에 대한 권리를 주창했다.
칼뱅은 나아가 종교단체의 예배와 자치에 대한 권리, 자유롭게 단체를 설립할 수 있는 법인설립의 자유, 집단 예배의 자유, 계약의 자유, 결사의 자유 등을 위해 투쟁했다.
칼뱅에 의해 그렇게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초석이 놓아졌고 퓨리탄들은 칼뱅의 이상을 품고 아메리카 대륙에서 칼뱅의 가르침을 녹여 헌법을 제정했고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자유주의 국가를 건설했다.
배재학당을 다니며 아펜젤러에 의해 끊임없이 개종을 요구 받았던 국부 이승만은 미개한 성리학을 고수했다. 과거시험을 위해 평생을 수학했던 성리학을 버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한성감옥에서 역모죄로 수감 된 국부 이승만은 사형을 선고 받고 온갖 고문을 받으며 사선을 넘나드는 고통 속에 스승이자 선교사였던 아펜젤러에 의해 개신교(감리교)로 개종하게 된다.
국부 이승만에 대한 고문은 혹독했다. 명필이라는 이유로 오른손을 망치로 내리쳐 뼈가 으스러지게 만들었고, 밤마다 거꾸로 매달아 매질을 했고, 인두로 온몸을 지졌다. 매일 매일 동료 죄수들의 목이 달아났다. 양손의 뼈가 으스러져 개처럼 엎어져 쌀겨죽을 핥아 먹었다. 콜레라가 덮쳐 몇일 사이에 60명이 죽어나갔다. 1인당 공간이 0.3평에 불과한 감옥에서 콜레라에 걸린 죄수들은 온갖 것을 토해 오염 되었고,고열과 설사가 동반 된 동료 죄수를 끌어안고 울부짖었다. 한성감옥에서의 참혹한 경험은 평생 국부 이승만을 괴롭혔고 일흔을 넘긴 나이에도 한성감옥의 악몽으로 잠을 깨기도 했다.
손은 수갑이 채워졌고, 발목에는 족쇄, 목에는 나무칼을 쓴 채 곧 처형 될 죽음의 공포 속에 모진고문과 곤장을 맞으며 신약성서를 읽던 어느날 개신교도가 된다.
국부 이승만은 투옥경위서를 통해 개종하는 순간을 남기고 있다.
나는 감방에서 혼자 있는 시간이면 성경을 읽었다. 배재학교 다닐 때는 그 책이 아무 의미가 없었는데 어느 날 선교사가 하나님께 기도하면 응답 해주신다는 말이 생각났다. 그래서 나는 평생 처음으로 감방에서 ”오 하나님, 나의 영혼을 구해주시옵소서, 오 하나님, 우리나라를 구해주옵소서“라고 기도했다. 그랬더니 감방이 환한 빛으로 가득 채워지는 것 같았고, 나의 마음이 기쁨이 넘치는 평안이 깃들면서 변한 사람이 되었다. 내가 선교사들과 그들의 종교에 대해 갖고 있던 증오감, 불심감이 사라졌다.
국부 이승만은 영혼에 대한 구원과 온갖 추악함만 남아 있는 미개한 조선을 위해 기도했다.
미국 헌법을 비롯한 서구세계의 모든 헌법은 개신교의 가치에서 태동되었고, 현대 사회의 선진국가의 정체성을 만들어 주었다. 현대의 철학, 문학, 예술, 직업소명, 과학과 기술 등 모든 분야는 개신교의 축복이다.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전기, 전자, 통신, 컴퓨터, 자동차, 비행기, 출판, 예술과 음악, 사회를 지배하는 소프트웨어는 모두 개신교의 나라 미국에서 나왔다. 이러한 축복은 역사 이래 인간은 가장 존중받는 가치가 되었고, 비교 될 수 없는 풍요로움을 가져다주었다. 그 속에는 우월한 정의로움, 인간에 대한 존엄성이 구현 되었다.
미국은 교만하지 않으며, 약자에 횡포를 부리지 않는다. 최소한 미국의 가치보다 정의로운 가치는 어느나라도 가지고 있지 못하다.
국부 이승만의 개신교에 대한 귀의, 미국에서의 수학, 미국적 가치와 질서는 대한민국을 미개한 유교탈레반 국가에서 근대국가로 나아가는 민족적 축복을 내려 주었다. 그 축복의 중심은 개신교였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삶속에 자의든 타의든 개신교의 제도와 가치, 문화 속에 살아간다.
국부 이승만이 남겨 준 위대한 유산인 것이다.
대한민국의 출발 제헌의회에서 국부 이승만은 대한민국 건국을 위한 기도로 시작한다.
“대한민국 독립민국 제1차 회의를 여기서 열게 된 것을 우리가 하나님에게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종교 사상 무엇을 가지고 있든지 누구나 오늘을 당해가지고 사람의 힘으로만 된 것이라고 우리가 자랑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는 먼저 우리가 다 성심으로 일어서서 하나님에게 우리가 감사를 드릴 터인데, 이윤영 의원 나오셔서 간단한 말씀으로 하나님에게 기도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목사 출신인 이윤영 의원은 대한민국 출발을 위해 기도를 시작했다.
우리에게 독립을 주신 하나님!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역사를 섭리하시는 하나님,이 민족을 돌아보시고 이 땅에 복을 내리셔서 감사에 넘치는 오늘이 있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오랜 세월 동안 이 민족의 고통과 호소를 들으시고 정의의 칼을 빼셔서 일제의 폭력을 굽히셨으며 세계인의 양심을 움직이시고 우리 민족의 염원을 들으심으로써 역사적인 환희의 날이 우리에게 오게 하시고 하나님의 섭리가 세계 만방에 드러나게 하셨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아직까지 남북이 둘로 갈린 이 민족의 고통과 수치를 씻어주시고 우리 민족,우리 동포가 손을 같이 잡고 웃으며 노래 부르는 날이 우리 앞에 속히 오게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민생의 도탄이 오래 갈수록 이 땅에 악마의 권세만 확대될 것이오니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이 속히 이 땅에 임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대한민국 건국은 국부 이승만의 한성감옥에서의 연단에서 출발했다. 개신교 국가 미국적 가치와 질서로의 편입은 대한민국 골고다의 언덕 한성감옥에서 출발하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