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조국‧추미애가 공정‧정의라는 문재인과 민주당에 등돌린 2030
2030세대의 반란은 세상 변화 둔감한 586 집권층 대신 2030세대로 교체요구
민주당에 등 돌린 2030의 세대의 아픔과 고통을 문재인이 외면해 분노 폭발
문재인과 민주당 민심의 변화 외면 아집과 편견에 사로잡혀 민심 깨닫지 못해
민주당 투기꾼

2030세대가 문재인에 등 돌린 것은 공정 정의를 유린한 민주당과 문정권에 심판
보궐선거에서 문재인 지지세력이었던 2030세대 선택은 문정권의 종말을 선언한 것
시장 성범죄로 치른 보궐선거에서 문재인‧민주당은 미안함 부끄러움 느끼지 않아

문재인‧민주당은 박원순 성추행 자살사건 덮으려 피해자를 피해 호소인 2차 가해 '피해호소인 3인방' 고민정·남인순·진선미를 서울시장후보 박영선 공동선대위원장에 임명
문재인‧민주당 힘으로 밀어붙여 국민 원성 외면하는 ‘둔감함’하고 공감능력 상실

권력에 도취된 문재인‧민주당 지도층인 586 운동권 주사파의 아집‧편견 보선참패
시장성추행에 고용참사‧집값 폭등‧세금폭탄‧부동산 투기에 2030세대분노 선거혁명
시대에 역행하는 조국 추미애 김상조 박주민 같은 이중인격자들 윤리도덕 파괴

촛불‧민주‧진보 가면 쓰고 거짓과 불공정 불의 일삼다 꼬리 잡혀 민심이 등 돌려
문재인 진보는 자기편은 잘 못은 덮고 반대편은 적폐몰이 하는 반인 륜적집단
4.7보선은 586 운동권 주파의 퇴장과 2030세대로 세대교체 강력 요구하는 민심

2030세대가 문재인을 버린 이유
서울 부산 두 곳 4.7보궐’ 선거 결과 문재인을 지지했던 2030 세대가 등 돌린렸다
민주당이 서울에서 18.3%, 부산에서 28.3%라는 큰 득표 차이로 패배했고 서울의 25구, 부산의 16구에서 모두 참패했다.
민주당 패배가 심각한 것은 문재인을 지지하던 40대마저 등을 돌린 것이다. 20대서 70대까지 거짓말과 돈과 언론으로 선거를 매수하려 한 문재인의 배신정치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표로 나타난 것이다.
2016년 촛불집회 이후 최근까지의 정국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의 연장선상에 2017년 대선, 2018년 지방선거, 2020년 총선에서 민주당 선거 때마다 대승을했다. 그러나 작년 4.15총선은 부정선거로 180여석을 얻은 민주당 독주가 민심을 등돌리게한 독이 되었다. 한번 돌아선 민심은 되 돌리기는 것은 매우 어렵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문재인 지지세력이었던 2030세대의 선택은 문정권의 종말을 선언한 것이다. 이들은 야당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민주당에 등을 돌린 것이다. 2030세대 뿐만아니라 4050 세대가 민주당을 등 돌린 것은 문재인의 단순한 정책 실수 때문이 아니라, 그들의 아픔과 고통을 외면했기 때문이다.
민주당 문재인 오만과 독선에 빠져 민초들 아우성 외면
민주당은 원천적으로 자기 당 소속 단체장들의 성범죄로 인해 실시하게 된 보궐선거에서 정치적 계산에 빠져 젊은 층에 미안함이나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했다. 특히 문정권과 민주당은 박원순 성추행 자살 사건을 덮으려고 피해자를 피해 호소인이라며 2차 가해를 하면서 '피해호소인 3인방' 고민정·남인순·진선미를 민주당 서울시장후보 박영선 공동선대위원장에 임명했다. 이것이 젊은이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문재인과 민주당 힘으로 밀어 붙이면서 국민들 원성을 외면하는 ‘둔감함’하고 시대적 문제에 대한 공감 능력이 크게 떨어진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 이유는 권력에 도취한 때문이기도 하지만 민주당의 지도층인 586 운동권 주사파 집단의 아집과 편견 때문이다.
성추행 문제 뿐만 아니라 고용참사‧집값 폭등‧세금폭탄‧부동산 투기에 대한 국민들 원성을 해결하지 않고 민초들 민심을 깔아뭉게 버렸다. 그들은 오만과 독선에 빠져 집단적 폐쇄성 속에 세상 변화에 인식의 한계, 역량의 한계를 드러냈다.

민주당과 문재인 민주‧진보로 위장 공정 정의 상식파괴
문정권을 장악한 586 운동권 주사파들의 80년대의 운동권 논리가 2020년대를 사는 2030세대에맞을 리가 없다. 그래서 이들이 내세운 정책이나 구호는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시대에 역행하면서 조국 추미애 김상조 박주민 같은 이중인격자들이 윤리도덕을 파괴하고 국민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이들은 촛불 민주 진보라는 가면을 쓰고 거짓과 불공정 불의를 일삼아오다 꼬리가 잡혀 민심이 등을 돌린 것이다
문재인 추종세력 586주사파는 조국 비리를 진보라며 그를 지키겠다고 나서 진보에 역행 했다. 그들이 말하는 진보는 자기편은 무슨 잘 못을 해도 덮어야 하고 반대편은 적폐몰이하는 반인 륜적집단이 되었다.
문재인은 나라가 망하고 국민이 죽더라도 자기편을 주도세력으로 만들어 주고 권력 이권 을 지켜주었다. 문재인은 반대세력을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또 다른 기득권이 되어 버렸다.
한때 새 바람의 주역이었던 586세대는 이제 정치적 명분에서도 한계를 보였고, 역량의 부족도 드러냈다. 이제 이들이 떠나야 할 때가 된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 2030세대의 반란은 세상 변화에 둔감해진 586 집권층 대신, 젊고 참신한 이들이 새롭게 정치를 이끌어야 한다는 정치적 세대교체의 요구를 거세게 표출한 것이다.
이번 보궐선거는 586 운동권 주파의 퇴장과 2030세대로 세대교체를 강력히 요구하는 ‘의미심장한’ 민심의 흐름을 보여 주었다. 문정권과 민주당이라는 둑에 2030세대가 뚫은 작은 구멍으로 인해 무너지기 시작했다. 정치의 바람결이 달라졌다. 문재인시태의 종말을 고하고 있다. 202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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