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좌파의 부정선거를 못 막으면 우파는 끝날 것
모든 독재자는 부정선거에 개미지옥처럼 빨려 들어간다. 그리고 부정선거는 공산주의 수괴와 독재정치에 중독(addiction)된 자들이 처형당할 때까지 반복하는 고질병(痼疾病 chronic disease)이다. 사실상 부정선거는 사기행각을 통하여 쿠데타나 반란을 일으키는 것이므로 국사범으로 엄히 다스려야 한다.
한국의 4.15-4.07 부정선거가 도를 넘어 죽음도 불사할 정도로 겁 없이, 그리고 무식하게 실시되었다. 과거에 정보도 모르고 미개한 국민들이 대부분일 때 저질렀던 선거는 최근 2년 동안 저질은 부정선거에 비교하면 새발에 피였다. 문재인 일당은 하늘도 알고 땅도 아는 부정행위를 뻔뻔스럽게 자행한 것이다.
중국 놈을 시켜 투개표 관리를 하는 것은 선거가 있는 독립 국가에는 있을 수 없는 심각한 망국의 전조증이다. 작년 4.15총선 때 엄청난 부정선거의 증거가 나왔지만, 대법원은 1년이 다 되어가도, 아직도 재판을 열지도 않고 있으며, 이 엄청난 사건을 보고도 야당은 말 한마디 없는 것도 수상하기 짝이 없다. 국회의원이 아니라 망국을 부채질하는 철천지 웬수 매국노들의 짓과 같다.
작년 4.15총선에서 나타난 부정선거의 빼박 증거가 엄청나게 많이 나왔지만 여당 민주당은 시치미를 뚝 떼고, 야당은 주둥이를 5초 본드로 붙인 것처럼 말 한마디 없었다. 이런 극형을 받을 새끼들이 세상에 또 있을까!
우파는 작년 4.15 총선 때 부정선거 때문에 50여 석 이상을 눈을 뻔히 뜨고 빼앗겼는데, 우파 야당에서는 아직도 부정선거에 대한 말 한마디 없다. 부정선거 귀신에 주눅이들었는지 말을 못하고, 이준석이는 공개적으로 부정선거가 없었다고 떠들고 있다. 한국의 선거전문가 뿐만 아니라 외국의 선거전문가들이 좌파 당이 부정선거를 심하게 했다는 분명한 증거를 내어놓았다.
앞으로 우파 당이 나라를 지키려면 부정선거 감시기구를 만들고, 전자개표기를 사용하지 말도록 하는 법을 입법하여야 한다. 또한 만시지탄이나 과거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하여 전자개표기를 디지털 포렌식(digital forensic)으로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
만약 우파가 다음 대선과 지방선거에 부정선거를 철저히 감시하지 않으면, 좌파는 다음 대선에도 또 부정선거를 까놓고 할 것이다. 결국 대한민국은 선거는 영원히 끝나버려 연방제 국가로 전락할 것이고, 다시는 빼도 박지 못할 상황에서 천추의 한을 품고 생사를 넘나들게 될 것이다.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 투표와 최종 결과 보고>
동 분석
사전 투표
당일 투표
전체
박영선
오세훈
동 갯수
424개 동
189개 동
235개 동
5개 동
419개 동
% 환산
45%
55%
1%
99%
서울시장 보궐선거 조작(추정)
발표
사전 표 조작
실제
191만(39%)
30만(7.6%)
관내 26만 표
관외 4만 표
161만(35%)
280만(57%)
280만(61%)
89(18.2%)만 표 차로
오세훈 승리
119(26.8%)만 표 차로 오세훈 승리
*4.15 부정선거는 1174만 표 중 220만 표(19%)가 가짜였고,
*4.07 부정선거는 190만 표 중 30만 표(16%)가 가짜였다.
여론조사-득표율 비교
*당일 투표는 여론조사와 일치
*사전 투표는 여론조사와 불일치
환산
언론
전체 표
34.7%
50.97%
29.93%
29.4%
44.7%
관내 사전
45.3%
관외 사전
46.8%
*위의 통계자료는 <바실리아 TV의 조슈아 대표>가 제공한 자료입니다. 많은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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