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인간 주제에 성경을 독점하고 인간이 무오류의 교황으로 군림했던 중세 신성독재시대는 참혹했다. 인간 주제에 천국을 가는 열쇠를 팔았고, 인간 주제에 인간이 인간을 구원하겠다는 건방을 떨었다. 그것이 악마가 지배하던 중세 암흑시대였다.
라틴어로 씌여진 성경은 가톨릭이 독점하고 대중이 읽지 못하게 하였다. 루터와 칼뱅에 의해 주도 된 종교개혁 시대 성경은 대중이 주인이 되었다. 각국의 언어로 성경이 번역되었고, 대중은 성경을 읽기 위하여 공부했다. 금속활자의 발명으로 성경은 값싸게 대중에게 보급 되었다.
성경을 읽은 대중은 비로서 교황은 한명의 인간에 불과하고 사기꾼임을 깨달았다. 대중은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고, 한 사람의 생명은 천하를 주고도 바꾸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성경은 대중에게 인간의 존엄성과 개인의 자유가 소중함을 가르쳤다.
성경을 읽은 대중은 종교개혁을 통해 교회의 주인이 되었다. 장로를 선출하기 위하여 선거를 했다. 대중은 투표를 배웠다. 직업 소명에 따라 열심히 일했다. 그렇게 태동 된 민주주의적 가치와 시장경제는 산업혁명을 견인하고 인류에게 풍요를 가져다 주었다. 대중은 자유로웠졌고, 평등해졌고, 행복해졌다.
빨갱이 원조는 프랑스의 대혁명이다. 쥐뿔 배워 처먹은 것도 없고 대가리 무식한 우리나라 좌빨들이 그토록 빨아 주는 루소의 문명 비판과 인민 주권론이 프랑스 혁명의 사상적 기초가 되었다. 온갖 선동이 판을 쳤고 무식한 개돼지들은 광기에 미쳐 날뛰었다.
길로틴이 동원된 광기의 살인잔치는 수많은 종교인과 시민, 지식인의 목을 날렸다. 길로틴으로 수십만의 종교인과 시민들을 처형했던 로베스피에르도 결국 길로틴에 목이 달아났다. 한마디로 프랑스 혁명은 사악한 선동가와 개돼지들의 광기가 빚어낸 살인 축제였고 똥덩어리에 불과 했다.
루소를 이어 받은 마르크스는 공산주의 교리를 완성했고, 레닌은 공산주의에 살육을 정당화 했다. 공산주의는 정면으로 개신교 문명과 대결했다.
개신교 문명이 남긴 사회질서와 가치는 인간의 존엄성, 경제적 풍요로 공산주의는 패퇴시켰다.
국부 이승만은 대한민국을 개신교적 자유와 민주주의 가치로 무장시켰고 공산주의와 대결하여 승리했다. 5.16 혁명 제 1공약은 반공을 국시로 했다. 5.16혁명으로 대중을 역사의 주인이 되었고 자유로움과 풍요로움은 공산주의를 압도하는 힘이 되었다.
대한민국 교회가 좌경화에 신음하고 있다. 기독교와 유교를 짬뽕한 유영모와 함석헌의 씨알의 말씀을 암송하고, 문익환 같은 빨갱이가 추앙을 받고, 주사파 빨갱이 목사가 교단을 붉게 물들이고, 신학대가 빨갱이 교육의 본진이 되었다.
예배당에 공산당 선언문이 성경으로 바뀌고 중세 암흑시대처럼 목사가 면죄부를 팔겠다고 나설지도 모를 일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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