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는 좌파와 목숨 건 개표관리 투쟁을 하라
<부정선거는 공산주의 두목과 독재정치에 중독(addiction)된 자들이
처형당할 때까지 반복하는 고질병(痼疾病 chronic disease)이다>
한국 정치 무대에서 우파는 좌파와 편리공생을 하는 것 같다. 이들은 국가는 생각하지 않고 국사에 관심을 갖는 체 하면서 공통으로 이익이 되면 그들은 통 크게 나누어 먹는다. 이놈들은 돈이라면 좋아서 사족(四足)을 못쓴다.
여의도 건달들은 당이 달라도 우파 좌파 구분을 하지 않고 case by case로 쌍방에 이익만 되면 거래를 하는 것 같다. 그들은 오직 금뱃지만 달면 사기나 협박이 잘 통할 테니까 그것으로 일차적 목적을 달성한 것이다.
그들이 좌-우 합작을 통하여 도모하는 일에 성과를 거두면 한탕 해먹은 기념으로 고급 기생 하우스에 가서 형님 아우 하면서 술잔을 기울이며 찬~찬~찬 한다. 국회의사당에서 죽일듯 고함을 지르며 싸운 것은 하나의 연기였다. 나는 이런 새끼들을 합법을 가장한 매국노라고 명명(命名)한다. 이 새끼들은 국고를 거덜 내고 그래도 안 되면, 울릉도부터 먼저 팔아 처먹고 그래도 모자라면 제주도까지 팔아 처먹고도 남을 종자들이다.
위의 상황도 심각하지만, 그보다 더 심각한 국가파멸에 이르는 사건의 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심하게 우려되어 다음의 말을 하고자 한다. 내일 4월 7일은 서울시장-부산시장 등을 재. 보선하는 날이다. 그런데 우파는 작년 4.15 총선 때 부정선거 때문에 50여 석 이상을 눈을 뻔히 뜨고 빼앗겼는데, 우파 야당에서는 아직도 부정선거에 대한 말 한마디 없다. 이런 현상을 무슨 현상에 비길까?
내일이 선거일인데 지금 이 땅에 야당은 잘 안 보이고, 여당만 온갖 방법으로 아가리 Fighter 질을 심하게 해댄다. 참으로 불길한 현상이다. 내일 4.7 재. 보궐선거가 있는 것이 확실한데, 가짜 우파는 또 천하태평(天下泰平)인 것이 수상하다. 부정선거라고 말하면 선관위 마귀들이 잡아가나? 무엇을 믿고 그런 자세를 견지(堅持)하며 도대체 어떻게 된 영문일까?
작년 한국에서 실시된 4.15 총선에 부정선거가 심각하였다. 한국의 선거전문가 뿐만 아니라 외국의 세계적 선거전문가들이 좌파 당이 부정선거를 심하게 했다는 각종 자료를 내어놓았다. 그래도 우파 야당은 이번 선거에도 좌파 당이 부정선거를 못하게 경고 한마디 없다. 그들이 어찌 이렇게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일언반구(一言半句)도 없을까? 가만히 있다면 나라가 어떻게 되든 괜찮다는 말인가? 세상에 무슨 이런 대가리의 소유자들이 다 있나?
야당 우파 당은 자기들이 살아남으려면 부정선거 감시기구를 만들고, 감시조를 짜서 밤낮으로 감시하고, 전자개표기를 사용하지 말도록 법적인 조치를 해야 한다. 만약 전자개표기를 사용했다면 디지털 포렌식(digital forensic)으로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 또 각 투표소에 우파당 개표 관리위원을 배치하고 사전 투표일부터 밤낮을 가리지 말고 불침번을 서야 한다. 또 이 개자식들이 무슨 지랄을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좌파 당은 작년의 부정선거, 마약에 중독되어 또 부정을 저지를 것이 확실해 보인다. 부정선거는 공산주의 두목과 독재정치에 중독(addiction)된 독재자들이 죽을 때까지 반복하는 고질병(chronic disease)이다. 히틀러, 무쏠리니, 차우셰스쿠, 카다피, 후세인, 무바라크 등이 비참한 말로를 맞이한 독재자들이다.
이번 4.7 재보선에 우파가 감시를 철저히 하면 제대로 딱 걸릴 것이다. 만약 우파가 부정선거를 철저하게 감시하지 않으면, 좌파는 다음 대선에도 또 부정선거를 할 것이다. 결국 대한민국은 선거는 영원히 끝나버려 연방제 국가로 전락할 것이고, 다시는 빼도 박지 못할 상황에서 천추의 한을 품고 생사를 넘나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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