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주신 기회 마 져 사전선거로 망칠 것이다.
이번 서울부산 보궐 선거는 사실상 하나님께서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종 북 문재인 빨갱이 정권으로부터 지켜내라고 전 서울시장 박 원순과 전 부산시장 오 거돈 의 성추행 사건으로 한 사람은 자살이 아닌 타살로 ? 시장 직이 공석이 되었고, 한 놈은 살아있지만 정치적 식물인간으로 만들어버린 것인데, 이런 하늘이 주신 좋은 기회를 더군다나 자기들 편인 경실련과 참여연대에서 엘 에 치 부동산 사건까지 동시에 발생시켜 그야말로 종 북 더불어 민주당을 기사회생하지 못하게 허리를 두 동강 내어버린 것을
어리석은 국민의 힘 김 종인 김무성이가 그것을 또다시 말아 먹으려고 개 질 얼 떨고 있다. 종 북 언론과 그들의 선전기관인 한겨레 경향 오 마이 케이비에스 엠비시까지 총동원하여 여론조사를 실시하였지만, 이번 선거는 야당의 절대적인 우세로 이번 보궐선거는 대승할 것이라고 이미 저들 종 북 언론들도 이번 선거는 포기하고 다음 대선에서만은 저들이 이길 것이라는 얘기들이 저들 조직들 간에도 파다한 사실인데, 김 종인 국민의 힘인지 하는 놈들은 이번 선거에도 사전 선거일을 이틀식이나 양보하면서
자기들 말로는 전에 보다가 더 견고한 선거 투개표 시스템을 보완했다고 하면서 국민의 힘이 이번에는 반드시 서울 부산 선거에서 대승할 것이라고 호들갑을 떨고 있는데, 개 젖 같은 소리들을 말아 라 ! 지금까지 그렇게 종 북 빨갱이들 한태 당하고도 아직도 정신들 차리지 못했단 말인가 ? 이번 보궐 선거 역시 희망은 절벽이다. 이번에도 사전선거 투표율이 20% 를 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모래 본선인 4 월 7 일에는 아무리 투표율이 높다고 해도 30% ~ 40% 까지 본다면, 사전선거와 본 선거를
다 합해서 56% 내지 60 % 투표율을 본다면, 국민의 힘은 저들에게 사전선거에서 100% 저들에게 밀린다고 볼 적에 부동층 중도표가 아무리 본선에 많이 나와서 투표를 한다고 해도 반 반으로 볼 적에 저들의 조직력과 교활한 전술전략에 의하여 이번 선거 역시 저들은 마지막 개표에서 이상한 장난질로 결국 국민의 힘을 5% 이내로 이기고 저들의 후보들을 당선 시킬 것이다. 이미 저들의 선거 대책 지휘소 어떤 놈이 말하길, 이번 선거는 1% 의 피 말리는 당락[當落]으로 결정 날 것이다. 라고, 천기누설을 했다.
지난해 총선에서 한나라당은 200 석을 넘길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는데, 선거 결과가 어떠했는가 ? 한나라당이 결국 본 선거 투개표에서는 백퍼센트 더불어 민주당을 이기고 있었는데, 마지막 부재자 투표와 이틀간의 사전선거 투표함을 열어보니, 어떤 투표함은 더불어 민주당의 표가 거의 90% 를 넘은 곳도 있었다고 했고, 전라도지역에는 목회자들과 기독교 신도들이 수백만 명인데, 기독당의 표가 단 한 표도 나오지 않았다는 것은 무슨 이유일가 ? 민 경 욱 이가 목숨 걸고 부정선거 현장을 밝혔지만,
아직까지 종 북들이 점령한 대법원에서는 단 한 번의 재판과 판결도 없었다는 것이다. 선거는 부정선거를 치루더라도 선거종사자 본인들이 자백하지 않는 이상, 절대 대법원에서 이길 수가 없고 무효화 할 수가 없다. 지금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중앙선관리위원회 선거 종사자들이 빨갱이 교육을 받은 민노총 소속의 전 공노 공무원들이다. 저들끼리 입 맞추고 저들끼리 야합하는 이상, 이번 선거도 이미 물 건너갔다. 국민의 힘인지 하는 김 종인 대표 역시 문재인의 세작일 뿐이다.
문 재인을 대통령 만든 사람이 문 재인을 죽이는 짓을 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그렇게 되면 김 종 인 이는 자기의 고향 전라도를 배신하는 저들만의 반역자가 되기 때문이다. 이래서 얼치기 보수 우파들은 죽어도 저들 종 북 주사파들의 교활한 전술 전략을 따라가지 못한 다는 것이다. 이번 선거에 사전 투표일이 단 하루만 되었다고 해도 저들과 한번 해 볼만 한데 참으로 아쉽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