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생명을 지키기엔 너무 멀리 떠나와
한국의 대통령제는 비선 정치에 취약해 거의 독버섯처럼 자랐다. 대통령 권력은 막강한데, 능력은 평범하기 때문이다. 제도적 해결책은 대통령 권력을 분산하는 것이다. 하지만 민주화 이후 1987년 헌법을 만들 때도 대통령 권력은 거의 손대지 않았다. 정작 집권 기회가 다가오면 민주화에 헌신한 사람들까지도 권력에 집착해 대통령제를 바꿀 생각을 하지 않았다. 흘 넘치는 대통령 권력을 친인척이나 측근 등 친위 그룹이 나눠 가졌다. 월계수회, 상도동계, 동교동계, 동숭동팀 등이 다 그런 사례다. 그래서 부정부패가 판을 쳐 이승만대통령은 망명을 했고 박정희 통령은 시해를 당했고 노무현대통령은 자살을 했다.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은 감옥에 갔고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은 아들들이 옥살이를 아버지 대신했다
대통령을 하려면 윤리도덕에 운명을 걸고 부정부패와 담을 싸야 한다. 베버의 말처럼 정치의 도덕이다. 문재인에게는 나라와 국민은 보이지 않고 주사파운동권 코드들만 보인다. 5부를 장악한 제황적 대통령 문재인에 민심이 등을 돌렸다. 문재인이 사는 길은 무능 부패 인정하고 권좌에서 내려 오는 길 뿐이다. 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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