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주년 제주4·3사건추념일을 맞아 국민여러분에게[의병칼럼]
저의 고향이 73년전 제주4·3사건이 일어난 제주입니다.
큰아버지가 4·3사건 당시에 진압군인에게 죽임을 당한 4·3사건 유족입니다.
그래서 감히 말씀 올립니다. 슬픔이든지 기쁨이든지 정도를 넘어서면 예의가 아닙니다.
예의는 인간만이 갖는 덕목입니다.
논어 마지막 문장에 부지례면 무이립야요(不知禮면 無以立也) 예(禮)를 모르면 사람의 자격이 없다는 말입니다
또한 매우 중요한 교훈이 낙이불음 애이불상 [ 樂而不淫 哀而不傷 ]입니다. 즐거우면서도 음란하지 않고,
슬프면서도 상하지는 않는다. 상했다는 것은 슬픔이 지나쳐서 조화를 해친 것입니다.
즐거움과 슬픔은 분수를 넘어서지 않고 절제가 있어야 인간인 것입니다.
제주 4·3사건은 중앙당의 지령하에 남로당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일어난 폭동과 반란 사건입니다.
이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저의 큰아버지(백부)를 비롯하여 억울하게 희생된 제주도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억울하게 희생된 분들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추념일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다시는 그런 나쁜일이 일어나서는 안되기 위해 우리 후손들이 노력해야 합니다.
하지만 작금의 4.3에 대하여 슬픔을 추념하는 정도를 벗어나 금전적 배보상, 불순분자와, 반역자를 재심하여 판결을 뒤집고,
4·3을 직언하는 국민을 처벌하겠다는 정도를 벗어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현직 지사는 물론 과거 지사들도 동조내지는 묵인하고 있음은
같은 제주도민으로서 실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슬픈일입니다
반면에 제주 4·3사건재정립시민연대가 서울에서 양식있는 지식인들이 나서서 활동하는 것에 감사합니다.
이에 비교하면 43팔이를 하는 제주도민은 정말 인간으로서 예의가 없는 일입니다.
제주4.3은 무어라 해도 폭동과 반란이고 대한민국 건국을 저지하기 위한 큰 사건입니다.
제주에서 지인이 전하는 소식에 의하면 제주도는 지금 남로당 해방구 같다고 합니다. 4·3 배보상이 문제가 아니라
제주도민은 대한민국에 대하여 건국을 방해한 지역이라는 데 방점을 찍고 반성의 자세가 있어야 합니다.
억울한 희생자들도 그것을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그분들은 배보상을 받아내려는 제주도민들에 대해 고인들을 두 번 억울하게 만든다고 생각하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우리 후손들은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의 희생으로 우리가 자유와 행복을 누리고 있는데 감사하고
다시는 남로당 같은 공산주의들이 날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더욱 비참한 대한민국입니다. 신문광고에 나온 폭동과 반란이란 것을
증명하는 4개사항을 의병은 읽어 보겠습니다. 전 세계에 외칩니다. .
1. 제주 4.3은 자유대한민국에 항적하여 양민 1,756명을 학살하였다
2. 4.3 사건 초대 인민해방군 사령관 김달삼은 제주도민 52,350명 투표지를 가지고 월북하여
북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권수립에 앞장섰다
3. 4.3주동자 제주인민해방군 2대 사령관 이덕구는 대한민국 상대로 선전포고 하고 항적하였다.
(항ː적1, 抗敵 버티어 대적하는 것.)
4. 1998년11월 김대중 대통령도 미국 CNN방송출연
“ 제주 4·3사건은 공산당의 폭동으로 일어났다’고 전세계에 천명하였다.
국민여러분, 그리고 제주도민 여러분
진실은 반드시 드러납니다. 작금의 행태는 남로당이 부활하고 횡행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에 묵인하고,
그냥 배상금 보상금에 눈이 멀어진다는 것은 공범이나 다름 없다고 감히 말씀 올립니다.
특히 이에 부역하는 지식인, 언론인, 정치인은 범죄에 아니 반역에 부역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자 합니다.
저는 4·3 유족으로서 각별히 바랍니다. 우리 유족을 욕보이지 말고,
하늘나라에 계신 저의 큰아버지를 비롯한 희생자들을 욕보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4·3희생자 팔이 이제 그만 할때가 되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분노하고 있을 겁니다.
천벌을 내릴 것입니다.
국민여러분 진실과 정의를 외면하고 가짜와 공짜병에 속아서는 후손에게 못나고 나쁜조상이 됩니다
제주도민으로서 43 추념일에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의병 신백훈방송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