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으나 마나 한 김종인이라는 산송장 데려다 국개으원 개밥그릇 지키는 것 외에는 하는 것이 없는 문재앙의 2중대 국민의 등신당으로 인해 윤석열이 검찰총장을 사퇴하자 즉시 차기 대권후보 1위에 올랐다. 표만 준다면 지 마누라 가랑이도 벌려 줄 정치판의 개새끼들에게 기대할 것이 없다보니 윤석열이 급작스럽게 부상한 것 같다.
윤석열이 문재앙과 대립각을 세우며 싸웠다고 하는데 검찰총장으로 있는 동안 뭘 했는지 모르겠다. 검찰총장으로 온갖 똥냄새 나는 사건 제대로 처리한 것이 없고 흉악범 조국은 백주대낮에 얼굴 빳빳하게 세우며 활보하고 다니는데 검찰총장으로서 무능한 것 부터 머리 숙여 사죄해야 할 것이다.
조국을 끌어내린 것은 윤석열이 아니라 워낙 범죄를 많이 저지르고 똥냄새를 피워 스스로 사퇴했다. 그렇다면 최소한 검찰총장으로서 조국 같은 아이는 콩밥 정도는 넉넉하게 먹였어야 했다. 그 정도 처리 못한 윤석열의 능력을 인정해주기는 낮 간지럽다.
문재앙이라는 살아있는 권력에 정면으로 맞짱을 깐 것도 없고, 권력형 비리를 들추어 한 건 한 것도 없다. 검찰총장으로서 재직기간 내내 시끄럽기만 했다. 소위 똥 싸는 소리만 컸지 개 주서 먹을 것은 없는 속빈 강정이었다.
윤석열의 대항마인 이재명이나 이낙연의 됨됨이나 대중성은 일천할 뿐이다. 워낙 문재앙 주변에 똥냄새만 피우는 등신새끼들만 있다 보니 이재명이나 이낙연이 부상한 것에 불과할 뿐이다. 더구나 총리라는 자리는 권한도 책임도 없는 얼굴마담으로서 돌아다니며 이뿐 말만 하면 되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이낙연은 욕도 많이 들어 먹었다.
이재명 또한, 그렇다.
지자체장이라는 것이 행정의 책임자 외에는 책임질 것이 없다. 정치투쟁이나 권력분배를 할 일도 없고 성과가 나는 경제발전을 할 필요도 없다. 주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시민혈세 뿌려 표심만 쇼핑하는 자리로서 책임질 것이 없는 자리이다. 시간나면 인기성 발언이나 해서 뉴스만 타면 되는 자리이다. 그런 자리에 앉아 이재명은 유권자 표만 쇼핑했을 뿐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도 아니고, 백전불굴의 의지로 난관을 뚫고 기념비적인 사업을 성공시킨 것도 없고, 이재명 이낙연으로 인해 경제가 좋아져 국민소득이 높아진 것도 없다. 경기도지사, 국무총리 정도는 내가 가서 앉아도 이낙연이나 이재명 만큼은 한다.
공직이라는 것이 욕만 들어먹지 않으면 성공하는 개나 소나 하는 자리이다.
윤석열, 이낙연, 이재명은 국가운영의 비전을 보이지 못한 똥밭에서 구르는 구더기 무리 중 하나에 불과한 사람들이다.
기업가 한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수십년이 걸리지만 공직자는 큰 문제만 일으키지 않는 아무나 데려다 앉혀 놓으면 되는 자리이다.
더구나 윤석열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선동당한 개돼지들 등에 없고 지나가는 똥개도 웃고 갈 “경제공동체” “국정농단” “묵시적 청탁”과 같은 법난을 일으킨 자이다.
글쎄 지금 공무원질이나 하며 월급이나 받아먹은 윤석열을 한 국가를 이끌어갈 인재로, 국가를 통지할 재목으로 본다는 것은 호박에 줄 그었다고 수박이라고 우기는 것과 뭐가 다를지 모르겠다.
정치판은 잔인해야 한다.
능력이 없는 것들은 처절하게 응징해서 도태시키는 정글 속에 조련시켜야 한다. 그것이 국민이 행복한 유일한 방법이다. 개돼지가 되고 싶지 않다면 정치판의 개를 사납게 조련시켜 잡아 먹어야 할 것이다.
숱한 고위 공직자들이 은퇴 후 정치판에서 까불다 등신 되고 개망신 떨다 사라졌다. 그렇게 사라진 등신들이 되고 싶지 않다면 스스로를 잔인하게 조련시켜야 할 것이다. 정치인은 무조건 능력이 있어야 하고 국가를 잘 운영해야 한다. 지금이 인생에 있어 가장 행복한 때로 기억되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