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투사 애국지사 정창옥 단장의 친필 옥중서신을 공개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의병 신백훈 방송 대표님과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긍정의 힘 정창옥 단장입니다
작년 8월 15일 청와대 앞에서 체포된 뒤, 서울구치소에서 6개월이 넘었군요.
7월 16일 국회에서 문재인에게 신발을 던진 후, 경찰이 제 핸드폰을 디지털포렌식 했는데, 이때 복제된 제 핸드폰 위치가 추적 당했는지
제가 가는 주요 길목에 수차례에 걸쳐 경찰에게 차단되거나 제지당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8월 15일 당일도, 광화문에서 청와대로 가던 중 경찰 20여 명이 저만 가로 막고 빙 둘러 에워싸는 과정에서,
제가 경찰을 무지막지하게 폭행했다고 공무집행방해죄를 뒤집어 씌우고 만 것입니다.(앙팔 주먹 휘두르고 발로 찼다며)
(당시 저는 신발투척 당시 경호원들의 강제 진압으로 팔꿈치 인대를 다쳐 깁스를 찬 상태라 팔을 휘두를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당시 현장에 경찰 체증카메라 여러대가 촬영 중이었는데 경찰이 증거로 제출한 영상에는 제가 폭행했다는 장면은 어디에도 없고
앞뒤를 잘랐는지 제가 체포되어 끌려가며 항의하는 영상만 있을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영장 전담판사(최창훈)는 제가 "문재인 대통령을 적대시 한 자이며 , 도주 우려가 있는 자"라며 구속시키고 만 것입니다
'맞았다는 주장만 있지 사건을 증거가 없는 꿰맞춘 경찰!
'경찰 폭행 사건에 뜬금 없이 문재인을 적대시 한다며 영장을 청구한 정치판사!
'권력의 딸랑이는 사냥꾼 견찰(犬察)! 권력 앞에 엎드린 판사를 목도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구속된 이후 또다른 시국사건 여러 개를 병합 시켜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재판을 받고 있는데 황당할뿐입니다 .
이처럼 외롭고 힘든 감옥생활과 법정투쟁에 많이 지친 것은 사실이지만 결코 굴할 수 없기에 당당하게 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의병 신백훈방송에서 보내준 메일 서신은 북풍 한파에 얼어붙었던 얼음장이 따스한 온기에 녹듯 훈훈함을 느낍니다.
이 편지를 빌어 신백훈 대표님과 의병 신백훈 방송을 청취 하시는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땅은 이름모를 선구자들이 목숨으로 지킨 자유 대한민국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아들 딸들, 이 땅을 살아갈 건강한 청년들에게 물려줘야할 위대한 나라입니다
비록 철창에 갇힌 영어의 몸이지만, 사악한 세력들로 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행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3월 2일 서울구치소에서 (신발투사) 정창옥 올림
제 다음 재판 일자는 3월 15일 금요일 오후 2시 서초동 법원 501호입니다
의병생각, 인터넷 메일 서신을 2번 보냈는데,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옥중 서신을 보고 온 몸이 감동합니다.
우선 편지 글씨나 내용이 무척 잘 쓴 글입니다. 그리고 정창옥 단장 관상이 대단합니다. 머리숱도 많아 유전자도 좋습니다
아드님 정우혁 대표도 아주 미남입니다. 부전자전입니다. 훌륭합니다. 온 국민이 정창옥 단장 부자에게 빚을 지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저 의병 신백훈은 영장전담판사 엉터리 최창훈 판사와 재구속한 신혁재 판사에게 내용증명 쓰겠습니다. 문재인을 적대시 한 것이 구속사유라면
국민 중40% 대깨문 빼고 60% 국민 구속해야 한다는 말이고, 세월호 유가족을 핑게대는 자에게 쓰레기 라고 한 것을 구속사유라면
온 국민을 구속되어야 할 것이다
최창훈, 신혁재 판사에게 말한다.. 이 의병 신백훈이도 구속 시켜라, 나는 문재인을 적대시 할 뿐만 아니라 '제2의 논개'가 될 기회가 있으면
망설이지 않을 것이다. 법복을 악마의 망토로 만든 너희 판사는 그 더러운 이름을 영원 불멸로 남기게 될 것이다
국민여러분, 옥중에 정창옥 단장에게 격려의 전자 서신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장판결판사 최창훈, 신혁재 판사에게
엄중한 내용증명 보내기 운동 동참 바랍니다, 방법은 이영상 설명란에 올려 놓겠습니다. 의병 신백훈 방송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