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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문재인4년 국민은 희망을 잃었다’ 분노가 임계점 넘어 혁명으로
헌법 속 대통령과 정반대로 가는 문재인, 행동하는 국민이 매를 들고 쳐야 할 때
문재인4년 시국돌아가는 꼴은 한마디로 유구무언 황당무계한 철면피 안하무인 정권
윤석열,"검찰 수사권 박탈은 법치 말살, 헌법 정신 파괴" “정의·상식 무너졌다” 개탄
추행범 오거돈 전부산시장은 가덕도 신공항 덕에 땅 3만평 사들여 떼부자가 되었고
토지개발공사직원들은 신도시예정지에 부동산투기를 해 떼돈을 벌어
국토부장관 변창흠 우연히 땅 산 곳이 신도시로 확정된 것 어쩌란 말이냐 염장질러
비핵화 장담하던 문재인, 김정은에 비핵화 운전대 내주고 트럼프 뒷자리 조수석에
문재인은 국민에게 희망대신 절망을 안겨줘, 한 가닥 남은 희망은 국민 혁명뿐
문재인은 중국을 ‘큰 산봉우리’로 우러르고 북한에가서는 남한 대통령이라 한국비하
성추행범 오거돈 사퇴로 치르는 부산시장 선거위해 가덕도 신공항에 28조를 퍼부어
성추행 자살한 서울시장 보선 당선 위해 19.5조 코로나지원금 풀어 사전 선거운동
문재인 기소된 법좌자를 법무장관(박범계) 차관(이용구) 중앙지검장(이성윤)에 임명

문재인 4년 국민은 희망을 잃었다
문정권 4년 시국 돌아가는 꼴은 한마디로 유구무언 황당무계한 철면피 정권이란 말밖에 없다. 문재인 덕에 부동산 폭등에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이 아파트 산 초조한 2030세대 밤잠을 설치고 있다.
성추행범 오거돈 전부산시장은 가덕도신공항에 땅 3만평 사들여 떼부자가 되었고 토지개발공사직원들은 신도시예정지에 부동산투기를 해 떼돈을 벌었다. 부동산값 폭등으로 벼락거지가 되어 노숙자 신세가 된 서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더 분통이 터지는 것은 전 토지개발공사 사장이고 현 국토부장관 변창흠은 반성은커녕 우연히 땅을 산 곳이 신도시로 확정 된 것을 어쩌란 말이냐고 국민들 염장을 질렀다.
검찰총장이 퇴임하면서 "검찰 수사권 박탈은 법치 말살, 헌법 정신 파괴"라며 “정의·상식 무너졌다고 개탄했다. 문재인은 자기 부정비리 덮으려고 대통령 권한을 이용해 검찰총장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식물총장으로 만들었다. 문정권은 합법성을 잃은 폭력 정권이다.
전정권 적폐를 파혜칠 때는 잘한다며 윤석열을 검찰 총장에 임명했다. 그러나 검찰총장이 산권력 문재인 울산시장 부정선거를 수사하자 조국 추미애 장관을 시켜 식물 총장을 만들었다.
문재인의 폭력이 상습화하면서 국민의 절망이 분노로 바뀌었다. 국민의 분노가 임계점을 넘어 폭발할 시기만 기다리고 있다. 문재인은 국민에게 희망대신 절망을 안겨주었다. 한 가닥 남은 희망은 국민 혁명뿐이다.
나라망친 문재인 김정은 대변인 역할에 충실
문재인은 4년전 남북문제 운전대 잡고 비핵화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했다. 그러나 비핵화 문제는 김정은에 운전대 내주고 트럼프 뒷자리 조수석을 차지하고 김정은 수석대변인 노릇을 했다. 문재인은 북핵문제 해결이 아니라 김정은이 핵과 미사일을 강화시키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2017년 문재인 비핵화선언은 북한 ‘핵보유국’을 인정한 것이다. 북한핵보유 한국의 비핵화로 대한민국은 ‘김정은 마음대로 하는 나라’가 되었다. 2018년 문재인은 남북회담에서 김정은에 항복문서 써주고 사은품으로 송이버섯을 받아왔다. ”헌고무신 주고 엿 바꾸어 먹는 놈은 봤어도 나라 주고 송이버섯 바꾸어 먹는 놈은 처음 봤다“ 조롱이 쏟아졌다.
헌법 속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며 외국에 대하여 국가를 대표한다'(66조 1항). 대통령은 또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존, 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하는 책무를 진다'(66조 2항). 여기에 대통령의 ‘헌법 수호 책무’에 ‘헌법을 준수할 의무'(69조)를 재차 강조하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2004년 대통령에게 ‘헌법을 수호할 책무’와 ‘헌법을 준수할 의무’를 이중으로 지운 것은 “대통령이 법치와 준법의 상징이 돼야 한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그러나 문재인은 헌법위에 군림하여 우리헌법을 짓밟아버렸다. 막을 방법은 국민 정항권인 혁명밖에 길이 없다.

중국과 북한에 대한민국을 팔아먹은 문재인
중국을 ‘큰 산봉우리’로 우러르고 대한민국을 ‘중국 주위의 작은 나라’라 낮추는 문재인 연설을 들으며 국민은 부끄러웠다. 또 평양에 가서 김정은 만나 남한 대통령이라고 하여 한반도 유일한 합법정부라는 헌법을 유린 했다. 문재인은 30회가 넘는 외국을 드나들면서 대한민국 국가원수로서 외국에 대한민국을 팔아먹고 국제 왕따가 되었다.
대한민국은 문재인에 의해 김정은 지시받고 횡포를 견뎌야 하는 처참한 나라가 되었다. 북한 핵 위협을 미국이 핵우산으로 지켜지는데 문재인은 한미전시작전권 회수를 서두르고 있다.
군대를 훈련 없는 군대로 만들어 전쟁을 치를 수 없는 무력한 군대를 만들었다. 국가를 보위해야 할 대통령 문재인이 안보를 파괴하는 일에 앞장을 섰다.

한국을 국제 왕다 만든 문재인
문재인은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를 파기하고 반일감정을 부추기기 위해 죽창가를 부르며 반대세력을 토착왜구로 매도했다. 반일감정의 격화로 그 피해는 한국기업 떠 안게 되었다. 문재인은 올해 들어 느닷없이 한·일 합의가 ‘정부 간 합의인 것은 맞는다'며 또 뒤집었다. 세계가 한국을 대하는 태도에는 믿을 수 없는 나라라는 불신으로 왕따가 되었다.
‘법치와 준법의 상징하는 대통령’이란 잣대로 문재인을 내세우기가 부끄럽고 민망하다. 문재인은 자기 불법 비리를 대통령 권력 이용해 덮는 것을 통치라고 오인하고 있다.
문재인은 부도덕하고 철면피에 안하무인이다. 성추행범 오거돈 사퇴로 치러지는 부산시장 선거 위해 가덕도 신공항에 28조를 퍼붓겠다며 선거운동을 했다. 성추행으로 자살한 서울시장 보선 당선 위해 19.5조 코로나지원금 풀어 사전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불랙리스트 만들라 지시해서 충견 환경부장관을 감옥에 보내고, 고리원전 1호기 경제성 없다고 조작하라고 지시해 산업부장관이 세고랑을 찰 위기에 있다. 기소된 법좌자를 법무장관(박범계) 차관(이용구) 서울지검장(이성윤)을 임명해 법치를 파과 하고 있다.
나라를 도둑질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이 ‘우리는 투자하지 말라는 말이냐’고 반발한다고 한다. ‘윗물이 맑은데도 아랫물만 썩었겠냐'고’ 국민들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절망에서 희망을 찾아야 한다는 국민의 소리에 ’국민밖에 희망이 없다'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다. 국민혁명 밖에는 다른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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