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면서, 내가 본 소감은
안동 시골 한 구석에 무식하기로 소문이 난, 필명 안동 촌 노[安東村勞] 김 성 복 이가 무려 삼 개월이 넘는 장시간을 두고서 문 재 인 같은 무식한 정치꾼이 싸질러 놓은 개판의 정치판을 그 어떤 방패막이도 없이 더럽게 바라보면서, 그나마 조선 티브이에서 방영되었던 우리나라 최고의 가수들이 자기들의 운명을 가름하는 미스 트롯의 실황중계를 보면서, 그래도 그 시간만은 나만이 아닌 전 국민들이 미스 트롯 진선미[眞善美]에 도전하는 옹골찬 가수들의 노랫소리와 그들이 간직한 온갖 기예[技藝]들을 펼치는 것을 보면서,
우리 국민들이 그동안 마음의 위안을 삼은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미스 트롯 경연에 참가하는 수많은 가수들의 노랫소리와 그들이 노래하나만으로 인생을 살아온 인생행로에 대한 궁금증과 그들이 펼치는 노래경연에 우리 국민들은 조선 티브이에서 방영하는 목요일 밤 10 시가 기다려졌고, 나 역시도 그날만은 그 어떤 약속도 하지 않고 그 시간만을 목 놓아 기다렸다. 세 시간의 긴, 경연 시간도 눈 깜작 할 사이에 지나갔지만, 다음의 공연이 기다려졌고 누가 예선을 거쳐서 준준결승
준결승 결승전까지 갈 것인지에 대하여 궁금한 것이고, 드디어 지난주 목요일 3 월 4 일에 대망의 결승전에서 진[眞]에는 제주출신인 양 지은과 선[善]에는 전남 장흥출신의 홍 지윤 미[美]에는 충북 진천 출신인 열 세 살의 김 다 현이가 차지했고, 4 위에는 김 태연 5 위에는 김 의영 6 위에는 별사랑 7 위에는 은 가은이가 차지했다. 사실 톱 7 인이나 준결승 진출자들 14 인 모두가 노래실력으로는 거의 우열을 가리지 못할 정도로 실력들이 비슷하다는 것이다. 다만 경연 중에 누가 선곡[選曲]을 잘했고,
무대에서 떨리지 않고 자기의 모든 실력과 기량을 발휘했는가에 순위가 달렸다는 것이고, 최종 결승전에서는 사실 심사위원들의 점수에서는 홍 지 윤이가 1 위를 했지만, 국민 인기투표에서 양 지은이가 엄청난 선전을 했고, 국민인기 투표에서 양 지은이가 홍 지 윤을 최종 점수에서 앞선 것이고, 양 지은이가 최종 진을 차지한 것이다. 안동 촌노가 2 월 26 일 이곳 논장에 올린 글에도 언급했지만, 이번 결승에서는 홍 지 윤과 양 지은과 김 다 현과 김 태연 4 인의 진 선 미[眞善美] 다툼이 될 것이고,
양 지은이는 관상으로 홍 지 윤을 앞서고, 김 다 현은 김 태연을 앞선다고 했다. 그 전 회[前回]에도 언급 했지만, 별 사랑이나 은 가 은 이는 진선미가 이름자로 본다면 힘들 것이고, 진달래에 대한 이름까지 상세하게 설명을 한바가 있다. 결국 최종 결승전에서는 실력으로 진선미를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정해준 선천적[생년월일시]인 사주나 후천적인 [이름] 으로 결정이 난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이름자로 본다면, 미스트롯 1회 진[眞]인 송가인도 자기 본명인 조 은 심이란 본명 때문에
그 운으로 진이 된 것이고, 송가인의 이름으로는 앞으로 별로 덕을 보지 못할 것이다. 임 영웅 역시 오 행상으로는 전혀 배열이 맞지 않는다는 것이고, 안동 출신인 미스터 트롯 선[善]인 박 영탁이가 성을 뺀 영탁으로 쓰는 것이 덕을 보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에 진이 된, 양 지은이나 홍 지 윤 이는 오 행상으로는 좋은 이름이다. 그래서 두 사람은 앞으로 승승장구 할 것이다. 그리고 양지은의 관상이 참으로 좋다. 마음씨도 착하지만, 부모에게 효녀이기 때문에 그는 이번 최종 결승에서
천복[天福]을 받은 것이다. 그렇다면 문재인 일당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 저들의 심성이 워낙 악독하기 때문에 반드시 엄중한 천벌[天罰]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덕을 베풀고 살아야만, 하늘의 천복을 받고 잘 살 것이다. 이번 서울시장의 야당 후보인 안철수나 오 세 훈으로는 절대 박 영선을 이기지 못한다. 부산 시장도 야당이 위태롭다. 다만, 윤 석 열 이가 새롭고 신선한 보수정당을 만들고 그 여파로 몰아간다면 이길 수가 있지만, 국민의 힘에서
김 종 인 이와 김 무성이가 조종을 하는 한, 그것도 어려울 것이다. 윤 석 열 이가 정치에 마음을 둔다면, 절대 김 종 인 이와 김무성이 같은 전라도 출신 사기꾼 정치 역적들이 있는 한, 국민의 힘에 들어가면 윤 석 열 역시 정치에 대패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