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의 구국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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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혁명으로 문재인 퇴출, 고통받는 국민을 구하자
가계가 빚 사상 최대 ‘영끌’로 대출받아 집 사고, 주식에 ‘빚투’한 이들 많아진 탓
한국은행 통계로 작년 12월 말 금융기관 가계대출이 사상 최대인 1726조
문재인 거짓말 무시하고 빚 내 집을 산 사람들은 수억 원씩 오른 집값에 안도

문재인 거짓말 믿고 집을 안 사고 집값, 전셋값 급등에 외곽으로 밀려난 서민 분노
멀어진 내 집 마련 꿈을 주식 대박으로 보상받으려는 청년들이 빚투에 44조 대출
소득이 줄고 일자리를 잃은 서민들은 급등한 물가를 감당하기 어려원 빚내서 생활
‘그냥 쉬고 있는 일시 휴직자 구직을 단념한’ 사람이 무려 438만 명으로 사상 최대
문재인 서민 위해서가 아니라 선거에 이기기위해 코로나 지원금을 마구잡이로 퍼줘
문재인은 적자예산을 메우기 위해 1년에 국채를 100조씩 방행하여 인풀레 조장
국가부채가 1000조 이자만 20조씩 늘어, 금리가 인상되면 이자부담 20조가 40조로

문재인 덕에 빚얻어사는 국민들
한국의 가계가 진 빚이 사상 최대 기록을 갈아 치웠다. ‘영끌’로 대출 받아 집을 사고, 주식에 ‘빚투’한 이들이 많아진 탓이다. 문재인 코로나 대책이 가택연금이었다. 자영업자 중소상공인 소득이 줄면서 생계유지를 위해 빚을 얻어 생활하고 아파트를 구매하고, 빚을 갚으려 주식시장에 뛰어 들고 있다.
한국은행은 작년 12월 말 현재 각종 금융기관에서 빌린 가계대출이 사상 최대인 1630조200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가계대출은 지난해 4분기에만 분기 기준 역대 최대인 44조5000억 원이나 증가했는데 그중 주택담보대출이 20조2000억 원, 신용대출을 포함한 기타대출이 24조2000억 원이었다. 금융당국이 대출을 옥죄는데도 어떻게든 빚을 내 집을 사고, 대출받아 증시에 투자한 사람들이 급증했다는 뜻이다.
문정권 만류에도 거짓말 쟁이 문재인 무시하고 빚 내 집을 산 사람들은 수억 원씩 오른 집값에 안도하고 있다. 그러나 담보가 없는 서민들은 높아진 집값, 전셋값에 외곽으로 떠밀리고 있다. 밀리지 않고 버티려는 세입자들은 급등한 전셋값, 월세를 부담하기 위해 또 빚을 져야 한다. 멀어진 내 집 마련 꿈을 주식 대박으로 보상받으려는 청년들이 늘면서 올해 1월 5대 시중은행에선 4만3000개의 마이너스통장이 개설됐고 신용대출도 급증했다.
폭증한 가계대출은 25차례 대책에도 집값이 안정될 것이란 믿음을 주지 못한 문재인은 집값 폭등에 부채질만 하고 있다. 선진국의 경기 회복되어 금리가 오르면 급증하는 이자 부담에 파산하는 가구가 속출하고 금융위기가 오면 국가부도로 이어질 수 있다. 문재인 때문에 고통받는 분노한 국민들이 국민혁명을 기다리고 있다.

서민들 뛰는 물가에 깊어지는 한숨
기름값과 식품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휘발유값은 13주 연속 상승해 지난주 L당 1463.2원이 되었다. 서민 생계와 밀접한 식품 가격도 최근 7∼14% 줄줄이 인상됐다. 가뜩이나 소득과 일자리가 줄어든 상황에서 서민들은 급등한 물가를 감당하기 어렵다.
국제 유가는 1년 새 20% 가까이 올랐고 대두 옥수수 밀 등은 1년 새 약 40% 상승했다. 국제 원자재 및 곡물 가격은 3주∼6개월 시차를 두고 국내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1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0.6% 상승에 그쳤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로 여행과 숙박 등의 하락 하면서 전체 물가가 안정된 것처럼 보이는 일종의 착시 현상이다.
코로나로 덮혀 있지만 국민들이 체감하는 물가는 상당히 올랐다. 지난해 4분기 소득하위 20%인 1분위 가구의 근로소득은 13.2% 감소했다. 일용직·임시직 일자리가 급감해 저소득층이 직격탄을 맞았다. 고용지표는 최악인데 통계에 실업자로 분류되지도 않는 ‘그냥 쉬고, 일이 없어 쉬고(일시 휴직자), 구직을 단념한’ 사람이 무려 438만 명이다. 이들 중 상당수는 일용직 근로자나 소상공인 등 서민들이다.
원자 재값이 오르는 추세로 볼 때 공산품 가격과 전기료, 공공요금 등도 오를 가능성이 높다. 문재인은 서민을 위해서가 아니라 선거에 이기기위해 위로금 지원금을 마구잡이로 퍼주고 있다. 문재인은 오직 자기 이익 챙기기 위한 정책만 시행하고 있다.
물가가 올라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금리 인상이 불가피해져 서민들의 부채 부담늘어나면 가계부도가 금융권부도로 이어지고 금융권부도는 국가부도로 이어지게 된다. 그런데 문재인은 적자예산을 메우기위해 1년에 국채를 100조씩 방행하여 인풀레를 조장하고 있다. 국가부채가 1000조 이자만 20조씩 늘어난다. 금리가 인상되면 이자부담 20조가 40조로 늘어난다. 문재인이 국가부도를 재촉하고 있다. 문재인 끝장 내는 것이 부도국가 막는 길이다. 20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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