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제주댁) <아버지와 딸(효녀) <빙빙빙(암반수) <탈락 후 부활(오뚝이)...
무명에서 유명으로 화제를 불러모으는 마미부가수다.
아름다운 눈을 가진 외모의 깔끔함과 ...
탈락 후 울음을 터뜨리려는 동료에게 "울지말고 축하해주자!"고 다독이는 따뜻함,
가식이나 기교가 아닌 본래 목소리로 뿜어내는 암반수 같은 소리의 청량함...
탈락 후 낙향해 애기보다 추가합격된 양지은.... 양지은의 "아버지와 딸"에 반했고,
"빙빙빙"에 빠졌고, 준결진출 탈락에 안타까웠고... 최종 추가합격에 환호했다.
이제 제주댁 양지은이 결승에서는 어떤 화제를 만들어 낼까?
난 제주댁 효녀 암반수 오뚝이 양지은을 끝까지 열렬히 응원할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