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종 북 주사파 빨갱이들이 윤석열에게
오줌똥을 줄 줄 싸고 있구나, 요즈음 정치판 중에 국회에서 여당이나 야당이란 개 잡 s놈들 하는 꼴을 보면, 이것들은 자기들의 일신만을 생각하고 나라가 망하던 국민들이 몰살을 하던 자기들 출세에만 신경 쓰는 잡종들이지만, 그래도 국민들만 바라보고 검찰에게 주어진 법치를 바로 세우겠다는 윤 석 열 이만큼은 그래도 나는 믿어보고 싶다. 윤 석 열 이가 있었기에, 그나마 망국의 늪에서 우리나라가 조금이나마 헤쳐 나오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이다. 박 근 혜를 무작정 추종하는 박 파들이야, 윤 석 열을 개 트림 하듯 하지만
만약에 박 근 혜 정권이 지금까지 존속했더라면, 종 북 골수 주사파들이 벌서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북한 김정은의 품에 안겨 주었을 것이다. 그 이유는 박 근 혜는 진짜 보수우파가 아니었고, 김정일의 달콤한 귀속 말에 우리끼리 잘 해봅시다. 하는 감언이설에 속아서 김일성 왕조의 참뜻을 모르고, 취임 초부터 북한에 대하여 관대한 정책을 내어 놓았고 중국 시 진핑에게 아양을 떨면서, 미국이 눈에 가시처럼 여기는 중국의 건국절에 시 진 핑의 초청을 받아서 중국을 찬양하였고, 거기에 박 근 혜 정권은
미국 민주당의 오 바 마 정권에게 낙제점을 받았고, 종 북들이 조작한 세 월호 침몰에 박 근 혜는 혼비백산하여 정신을 차리지 못하던 차에 전라도 빨 지산 후예들이 쳐놓은 그물에 박 근 혜는 걸려버린 것이다. 자기 측근에는 보수 우파의 사상을 가진 인재들은 멀리하면서, 김 무 성이와 박지원이가 합작한 전라도 이 정현 똘만이 11 인회가 청와대 권력을 움켜쥐고, 박 근 혜는 통수권자의 권한을 이미 그때부터 박 지 원이와 김무성의 똘만 이들에게 청와대 안 밖으로 점령당해 버린 것이다.
그래서 박 근 혜는 측근을 믿지 못했고, 의지할 사람은 40 년의 지기인 최 태 민의 딸인 최 순실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종 북 주사파들은 철저하게 박 근 혜 정권의 권력을 움켜쥐고서도 한이 덜 차서 과거 육이오 사변 전후에 빨 지산 부모들이 입은 은혜를 갚고 져, 김정은 왕조에게 보은하고파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박 근 혜 정권을 개 박살 낸 것이 바로 전라도 출신 김 무 성이와 박지원의 전술전략에 의한 박 근 혜 최 순 실의 국정 농단을 만들어낸 것이다. 그리고 김 무성이가 자기 휘하의
한나라당 졸개들 62 명을 전라도 빨 지산 국해 의원들에게 합류시켜 탄핵을 성공시킨 것이고, 자기의 자존심만 앞세우는 어름공주인 박근혜의 사과 한마디에 결국 종 빨들이 공갈 협박한 헌재에서 조차, 탄핵과 대통령 파면이란 역사적 쾌거를 종 북들은 성취한 것이다. 그렇다면 박근혜가 그 당시 자기의 잘못이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밝히고, 박지원이가 그렇게 주장하는 김대중 정권시절 박근혜가 북한을 방문하면서, 김정일과 만남에서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 ? 또한 무슨 일을 당했는지 ? 소상히 밝히고,
광화문 광장에서 자결했더라면, 오늘날 나라가 이런 망국의 한은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오직 불통공주 얼음공주인 박근혜의 잘못된 생각으로 이제는 종 북들이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김정은 왕조에게 들어 바 칠 9 부 능선까지 도달했다. 그런대도 하늘이 도우셨는지, 종 북 문 재인이가 그렇게 믿었던 윤 석 열 이와 최 재형이가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살리는 일등 공신들이 될 줄이야, 어느 누가 알았을 것인가 ? 박근혜의 억울한 탄핵과 대통령직 파면과 종신형의 감옥살이를 하지 않았다면,
오늘날 종 북 주사파들의 진짜 빨갱이 짓을 보지는 못했을 것이다. 박근혜의 고통을 보고서, 우리 국민들은 공산사회주의와 김일성 왕조의 추종자들이 하는 개 가튼 짓에 대하여 이제는 저들의 모든 진면목을 바로 본 것이다. 비록 잃은 것도 많지만, 저들 빨갱이들의 실체를 알고 있는 이상, 그리고 그동안 우리의 뒤에 숨어서 거짓 민주화의 망령된 옷을 입고서 온갖 개 잡 질을 다 하던 저들의 실체를 낱낱이 우리는 목도했다는 것이다. 이제는 저들을 일망타진 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여기에 윤 석 열 검찰과 정의로운 판사들의 기개를 믿어 본다. 그리고 공수처의 김 진 욱 처장의 정의로운 활동도 기대하여 본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