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이야기: 저렇게 처먹고도....
[단독] 황희, 딸은 4200만원짜리 학교...세가족은 월 60만원만 썼다?
https://www.chosun.com/politics/2021/02/05/T666F4XTRBHVDMF5JDS5PQSXVU/
살은 멧돼지처럼 쪘으니....
아닌가? 제대로 못 처먹어 부황(浮黃)든 건가?
두 번째 이야기: 아첨(阿諂)도 이 정도면....
진혜원 “조민 선생님은 제인 에어, 숭고한 직업인 되시길”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2/05/WFPUDCYMWFALRKSF7PGEUYQY7Q/
숭고하기까지 하다.
어쩌다...평생 종년 콤플렉스를 못 벗어나겠다.
에혀~! 뭔 죄가 많아 종년으로 태나
상전 딸년의 학업까지 아부를 한다니...???
기왕 이렇게 된 거 숭고한 종년이 되시길....
세 번째 이야기: 그 게 정말이냐?
정의용 "김정은, 안보 보장되면 핵무기 포기하겠다고 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986787?cloc=joongang-home-newslistleft
그렇담,
너무 간단한 걸 가지고...
쩔쩔 매고 자빠젼네.
“핵무기 포기하면 안보 보장 한다”고
못하냐? 등시나..빙시나...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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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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