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던 노래가사를 다시 음미해 보면,
지금 문재인 골수 종 북 주사파 일당들이 하는 짓이 참으로 요망[妖妄]스럽고, 냉혈의 피를 가진 불 독사[艴毒蛇와 같아 보인다. 허기 사, 나도 한때는 빨갱이 핵심 소굴인 참여연대와 민 노당에서 그들과 함께 수년간 침식을 같이 하면서, 저들과 각종 반정부 시위대에서 행동을 같이 해본 적이 있었지만, 그래도 그때는 지금과 같은 개 잡[鎎雜]스런 언행을 하는 무리들은 별로였는데, 지금 문재인 정권 들어서고서 특히 특정지역 출신들의 정치인들은 하나같이 하는 짓이 그야말로 미친개가 독풀 뜯어 먹고,
염병 질알[染病疾猰] 떨다가 길가에 나자빠지는 불 독사 같아 보인다. 지금 문재인 정권 들어서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정치판에 여당의 대표를 비롯하여 국무총리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선거관리 중앙위원장를 비롯하여 군부의 국방부장관 예하, 참모총장 이하 모든 군단의 군사단장급 장성들이 거의 전라도 출신들이고, 행정부 각 부처의 장차관급이 거의 전라도 출신들이고, 우리나라 사법부 행정부의 3 급 이상 고위직이 거의 전라도 출신이고, 전국의 노동단체 노조위원장들이 거의 전라도 출신들이고
국영기업체의 모든 간부급들이 전라도 출신들이다. 이제는 전라도 출신이 아니면, 고위직을 올라가기가 힘든 다는 것이고, 심지어는 어느 국영업체 직원들이 절반이 넘는 곳도 있다는 얘기가 있고 보면, 어쩌면 전라도 출신이 아닌 것이 우리들에게는 불운한 팔자가 아닌가 생각이 들 적도 있다. 그래서 나는 이미 우리 사돈들을 전라도 분들로 인연을 맺었다. 그렇다고, 나는 전라도 분들 한태 손톱만큼도 덕을 보긴 싫다는 것이고, 나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내 나름대로의 인생여정을 살고 싶을 뿐이고, 사돈들의 고향 사람들에게
빌붙어서 지역감정을 논하고 싶지는 않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오천년 역사 중에 고조선 고구려 신라 백제를 거쳐, 왕 씨 고려와 이[李]씨 조선 왕조시절이나 현제의 자유 민주대한민국 75 년사에 오늘처럼 일개 지역의 사람들이 모든 권력을 틀어지고 국가정책을 자충 우돌 식으로 자기들의 영역을 표시하고, 무한의 권력을 휘두른 적은 없었다는 것이다. 북한 김정은 정권이 아무리 악독한 왕조 체재로 수많은 인민들을 수탈하고 자유를 핍박한다고는 하나, 북한의 모든 권력을 김정은 일가나 북한 최고의 권력층인 실세들이 한 지역의 사람들은
아니라는 것이다. 김 정은이가 잘 하는 것 중에 단 한 가지는 전체 인민들에게 자기의 권력을 지나치게 남발하는 정치실세들이 있다면, 김 정 은 이는 곧바로 자기의 친족이라고 해도, 무자비하게 숙청을 해 버린 다는 것이다. 그 예로 자기를 왕위에 올려놓은 일등공신인 자기의 친 고모부 장 성택을 전 인민들이 보는 앞에서 총살시켜버렸고, 그들의 직계들이나 추종자들을 모두 무자비하게 제거하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전라민국의 권력자들은 아직도 한이 덜 차서인지 자기들에게 반대하는 반대파는 그야말로
무자비하게 숙청을 해버린다는 것이고, 아직도 전라도의 왕국건설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북한의 김정은이 보다가 더 참혹할 정도로 제거를 한다는 것은 결국 저들도 언잰가는 피의 보복을 수십 배 당할 것으로 본다. 김명수 전라도 출신 대법원장은 문재인의 하수인으로서 대법원을 그들에게 주종관계로 절하시키고 있다. 이제는 행정부의 모든 권력이 사법부와 입법부를 통제한 수순으로 넘어간다면, 사실 공산사회주의 보다가 더 참담할 것이다.
이 모두가 어리석은 백성들이 민주화의 개 가튼 소리에 넋을 놓고 저 들의 감언이설에 속아서 전라민국을 만들어 준 결과이다. 이제는 이 난관을 돌파하는 방법은 단 하나뿐이다. 이미 행정부 사법부 입법부와 군 경찰 정보기관과 언론을 접수한 상태에서 과거처럼, 군사혁명도 이젠 개 가튼 소리이고, 이번 서울 부산 보궐선거에서도 저들의 조작 선거에는 절대 이기지 못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바라는 것은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다.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남한을 하루 빨리 접수하는 것 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들 대신, 김 정은이가 복수해 주는 방법밖에는 ? ? ? 우리들도 저들과 같이 죽어 질것이고, 수만은 우파 똥개 개 보수들도 똑같이 죽어지겠지만,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