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가자는 겁니까 ? 라고 하던 말이
지금 문재인 종 북 주사파 정권이 어 거지로 잊지도 않은 죄를 만들어서 박 근 혜를 탄핵시키고 파면시키고, 종신형의 징역까지 보낸 자들이 해도 해도 정말 너무한다. 지금 정 상적인 법치를 다루고 있는 검찰조직의 검사나 법원의 판사들을 저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수사와 판결을 내리면, 그들은 바로 개혁의 대상인 적폐로 몰아서 검 판사 들을 다리 몽댕이를 꺽 어서 불구로 만들어 버리는 것 보다, 더 치졸한 적폐 청산의 이미지를 덧 씨 워서, 자기들의 조직에 반하는 검 판사들을 어 거지 탄핵으로 그들을
사회에서 생매장 시키려고 한다. 소위 국정원에 수장으로 임명된 박지원이라는 자는 간첩 잡는 업무는 미친개들이 물어 갔는지 ? 아직도 간첩 잡았다는 국정원의 공보 뉴스는 전혀 들리지 않고, 국정원장이라는 자는 자기에게 좀 껄끄러운 논객들이 사실적인 글을 쓴 것에 대하여 명예훼손이 어떻고 개 질 얼[蓋疾孼]떨면서, 지금 언론에 자 갈을 물리면서 수많은 논객들을 법정에 세우고 바른말하는 언론의 입을 틀어막고 져 안달이 났다. 그리고 문 재인이가 지난번 김정은과 판문점 정상회담 당시에 건네준 유에스 비에
들어있는 내용에 대하여는 일체 주동[周洞]이 닫고들 있으면서 구시대의 유물이 어떻고 하면서, 미친개가 달 쳐다보고 멍멍하고 짓는 개소리와 같이 들린다. 저들은 민주화 운동을 한다면서 주구장창 너불거리던 말이 바로 이것이다. 공정과 사회평등 인권보호 정의로운 사회가 어떻고 하면서, 주야장창 참새가 씨 나락 까먹는 소릴 지겹도록 75 년간 질러 되었다. 그리고서는 저들이 집권하고서는 한다는 말이 공정과 정의 인권 평등은 어느 첩년의 계집 사타구니[沙唾口泥]에 집어 넣고 꼭 꼭 숨겨두었는지,
이제는 말소리조차 들리지 않고 그놈의 꼬리조차 보이지 않고, 한다는 소리가 국개 정치사기꾼 창 남 창녀들의 입에서 쏟아지는 “검찰 개혁 적폐 청산 하세요". 정치 판사 탄핵 하세요” 하는 쉰내 나는 개 젖 같은 소리만 호기롭게 온 산천에 메아리친다. 참으로 세상을 오래도록 살았나 보다. 이러고서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과 부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기독교 불교도 모든 종교는 사이비 종교일 뿐이다. 빨갱이들에게 종교는 그야말로 사탄 마귀의 노름인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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