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 체포하겠다는 전광훈 쪽 사람들
2월2일 자 조선일보 광고란에는 전광훈 목사 쪽에서 낸 광고가 있었다 앞서 국민대회를 통해 주장한 내용을 활자화한 광고다
<문재인 체포를 위한 국민특검조사단 > 이란 타이틀인데
문재인 출생과 생년월일 검증 원전 USB를 북괴에게 넘긴 건 9.19 평양회담에 싣고 간 트럭 내용물 조사 문재인 친모 조사 국민동의 없이 북과 거래한 것들 조사
이런 문제를 국민특검조사단을 조직해 수사하고 문재인 체포까까지 하겠다는 내용이다
이는 물론 과격하고 실현이 어려운 주장이다 과거 광화문 태극기 운동이 뜨거웠을 당시 전광훈 목사는 청와대에 들어가 문재앙을 뒤주에 담아 오겠다고 했었다가 말만으로 끝났다 이번에도 그런꼴 될까 우려 된다
천만인 서명하며 매 집회마다 끝을 볼 것 같이 외쳐 사람 모아놓고 웅변과 시위로만 끝났고 순국 결사대까지 조직했으나 단한번의 실천적 모션도 없이 와해되고 말았다
수고도 했고 교육효과도 컷으며 대중동원에도 크게 성공했으나 결실이라면 조국 법무장관 끌어내린 것 하나였고 결국 태극기운동 일망타진 당하고 전 목사와 몇 분들 감방가고 여러사람 사법처리 되며 진압당하고 말았다
물론 여기엔 야당의 비협조와 우한폐렴이 덮친 게 큰 원인이었고 기독교계의 지도자급들 비협조가 큰 문제였다
결국 전광훈 목사 단독 사자후 토하고 투옥당하는 결과였다
이번 3.1절 대회와 재앙 체포하겠다는 운동도 지난번 같이 전목사 탄압당하고 교회가 분란조성 집단으로 몰리게 될까 우려될 수밖에 없다 이번에는 원전문제 등 여론상 유리한 점도 있지만
우한바이러스로 집회가 여전히 어려운 점과 과거 수많은 집회가 결실 없이 된 것에 대한 감정들 전광훈 목사에 대한 교계의 불편한 시각 등이 겹쳐 또다시 거창한 구호로 선동만 일삼다 용두사미 될 것 걱정 안 할 수 없다
시국에 대한 전목사의 문제점 지적과 외치는 내용은 적확하다 이런 싸운꾼 다시 없다 할만큼 시원스럽다
하지만 전목사가 과거 비신학적 발언 한 것과 대형교회 교인들이 전목사 교회로 모이는 것에 대한 반감 구호에 비해 실천풀랜이 약하고 공허한 결과들이
과연 과거처럼 대중동원이 가능할까 의문이다 물론 밖의 변수가 좋게 발동될 경우 폭발적 효과를 낼 수도 있겠지만 쉽지않은 싸움일 것이다
이번에도 전목사 혼자 저러다가 과거처럼 끝나고 마느냐
아님 어떤 효과를 낼 수 있느냐는 여려 상황적 변수들이 어떻게 작동되느냐가 문제겠지만 가장 결정적 키는 대형교회 목회자들의 움직임에 달려있다고 봐야할 것이다
전목사가 허물들이 있지만 시국의 엄중성과 나라의 존망이 달렸다는 위기의식을 가지고 전목사를 지지하고 함께해주면 놀라운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천명이상의 대형교회 목사들 공동으로 전광훈 운동 지지와 교회탄압과 종북정책에 대한 단체 성명서만 내 줘도 뒤집어지기 시작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처럼 대형교회 종님들이 입 다물고 제 살 궁라나 하며 값싼 은혜주의로 들어 앉아 염소떼 몰고 평양가겠다는 사람처럼 해버리면 이번도 과거 재판으로 교회의 데미지만 추가되고 더욱 어려워지는 상황 될 것이다 전목사는 다시 탄압 받을테고!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전목사 허물들 있다 하지만 그의 투지와 애국심 또한 특별하다 이대로가면 국가도 교회도 없어질 수 있다 싸움꾼 전광훈과 함께 자유대한 지키고 교회 살려놓고 보자 전광훈의 허물은 전쟁 끝나고 따지자 나는 허물 없나 마찬가지 인생이다
함께 싸워 신앙과 교회, 자유대한 지켜내자!
김성웅 목사는 40일 단식을 3회나 했다 나는 나라와 교회의 위기 앞에 무엇을 했나
전광훈 김성웅 심하보 고경찬 조나단 손현보 민경욱 백만 광화문 성도 함께 싸우자!
하나님은 히스기야왕의 기도 응답으로 앗수르군 18만5천을 한밤중에 멸하셨다 하나님 역사하시면 종북주사파 한 순간에 날라간다 우리가 히스기야다 함께 싸워 나라와 교회 지키자!
이 마음으로 함께 달려들어 주길 기대해 본다
2021.2.3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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