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 칼럼] 국민 동의없이 탈원전, 북원전 건설, 문재인 여적죄로 처단하자
문재인 ‘북원전 건설안’은 초대형 국제범죄, 검찰은 즉각 구속하고 국민들은 혁명을
문재인 드디어 제 발목을 잡으며 레임덕의 깊은 수렁에 빠져들고 있어 퇴출 적기
문재인 대한민국 국민과 국제사회를 속이고 북한에 원전을 지어주려 한 마각드러나
문재인 “산업부 공무원 개인 아이디어일 뿐”이라는 거짓말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
민주당 “이적행위”에 산업부 “아이디어 차원” 정쟁으로 몰지 말고 한심한 인간들
‘북한원전 추진’ 문건을 산업부 공무원이 삭제한 것은 문제인 지시였음을 입증한 것

민주당 윤준병의원 박근혜 정부가 만든 것이라고 국민 우롱하는 거짓말하다 들통
산업부가 “박근혜 정부 때 자료가 아니다”고 하자 이 윤준병 추론일뿐이었다고
민주당 윤건영의원 작년 11월 ‘북 원전 건설 파일이 있다’보도에 “소설 같은 얘기”
![경제]산업부 北 원전 건설, 아이디어 검토 자료...정책 추진한 적 없다 | YTN](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1/0201/202102010536496329_h.jpg)
공무원의 검토 아이디어’라면 감사원 조사 직전 밤에 몰래 자료 삭제할 이유 없어
핀란드어로 북쪽 뜻하는 ‘pohjois’ ‘북원추’라는 약어 사용 비밀리에 추진하다 들통
삭제되었다 복원된 북한 원전관련 파일 제목 ’180514_북한지역 원전건설 추진방안'

감사원 감사 방해 산업부 공무원 3명 심야에 삭제한 530건의 파일 중에 들어있어
삭제 자료 속에 ‘북한지역 원전 건설 추진’ 문건 17개, ‘탈원전’ 반대 시민단체 동향 파악 문건
문재인 숨기려 감사원 감사 집요하게 방해하고 검찰 수사 막으려 윤석열 찍어내려

검찰 공소장을 통해 북한 원전 추진 문건이 드러나자 내놓고 거짓말로 덮으려
“북한에 극비리에 원전을 지어주려 한 이적행위로 경천동지할 중대 사안”
청와대 산업부 민주당의 거짓말이 계속되자 국민의 의구심은 증폭되고 분노가 폭발

산업부에서 찾아낸 북한 원전 건립 문건
문재인 이적죄 여적죄로 끌어내어 처단해야
문재인이 북한에 원자력발전소를 지어 주려고 한 문건에 대해 청와대는 “해당 공무원 개인의 아이디어일 뿐”이라고 했다. 산업부는 “정상회담에서 나올 수 있는 남북 협력을 실무차원에서 검토하고 정리한 것뿐”이라고 했다. 문재인이 북한에 원전을 지어주는 방안을 산업부 공무원 몇 명이 아이디어 차원에서 검토했다니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지낸 민주당 윤건영의원은 작년 11월 조선일보가 ‘산업부가 삭제한 문건에 북 원전 건설 파일이 있다’고 처음 보도했을 때 “소설 같은 얘기”라고 했다. 그러나 검찰 공소장을 통해 사실로 밝혀졌다.
‘북한 원전 추진’ 문건을 산업부 공무원이 조직적으로 삭제한 것은 문제인 지시였음을 입증한 것이다. ‘공무원의 검토 아이디어’라면 감사원 조사 직전 밤에 몰래 들어가 자료를 삭제할 이유가 없다. 핀란드어로 북쪽을 뜻하는 ‘pohjois’ ‘북원추’라는 약어를 사용해 왜 처음부터 감춘 것은 비밀리에 추진하다 들통이 난 것이다.
민주당 박준병의원은 “북한 원전 자료는 박근혜 정부부터 검토한 내부자료”라고 했다. 이 말대로라면 문재인 정부 공무원들이 박근혜 정권을 보호하기 위해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문건을 지웠다는 것이다. 이런 인간이 국회의원이라니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삭제되었다 복원된 북한 원전관련 파일 제목은 ’180514_북한지역 원전건설 추진방안'이다. 2018년 5월 14일 작성됐다는 것이다. 산업부도 “박 정부 때 자료가 아니다”고 하자 윤준병의원은 추론일뿐이었다고 했며 국민을 우롱 했다.
윤건영 전 청와대 부속실장은 “문재인이 김정은에게 발전소 USB를 건넸다는 것은 거짓”이라고 목청을 높였다. 주사파운동 인간들은 기본적 사실도 알아보지 않고 무턱대고 거짓말부터 하는 인간들이다.
문재인은 감사원 감사를 집요하게 방해하고 월성 1호기 검찰 수사를 막기 위해 검찰총장을 찍어내려 했다. 검찰 공소장을 통해 북한 원전 추진 문건이 드러나자 내놓고 거짓말로 덮으려하고 있다. 야당 대표를 겨냥해 “법적 조치를 포함해 강력 대응하겠다”고 협박까지 했다. 문재인은 여적죄로 단두대에 세워야 한다.

특검을 통해 명백히 밝혀야
산업통상자원부가 2018년 4월 27일 1차 남북 정상회담 직후 북한 원전 건설문건을 작성했던 것이 감사원감사와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야당은 “북한에 극비리에 원전을 지어주려 한 이적행위로 경천동지할 중대 사안”이라며 국정조사와 특검 수사 등을 촉구했다. 청와대와 여당은 “북풍 공작과 다를 바 없는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논란의 문건은 월성 1호기 경제성 조작 의혹 관련 감사원 감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산업부 공무원 3명이 심야에 삭제한 530건의 파일 중에 들어있는 것이다. 삭제 파일 중에 ‘60 Phojois(포흐요이스)’라는 폴더가 있었고, 이 폴더 안에 ‘북한 지역 원전 건설 추진 방안’ 등 자료 파일이 들어 있었다.
문재인은 궁지에 놀리자 산업부는 “북한 원전 건설 극비 추진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에너지 분야 협력 아이디어 차원에서 검토 자료일 뿐이라고 했다. 그러나 탈원전 한 문재인이 남북 정상회담 직후 북한 원전건설 추진 문건을 만들었다가 왜 감사원 감사 직전 한밤중에 몰래 들어가 539곳을 폐기했는지 해명해야 한다.
청와대와 민주당이 터무니없는 정치 공세라고 하지만 명확한 근거가 밝혀졌다. 국민 앞에 사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 책임 소재를 분명히 밝혀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문재인 지시였다면 특검을 통해 문재인을 탄핵 해야한다.

야당에 덮어씌우려는 파렴치한민주당
산업자원부 공무원들의 감사원 감사 직전 월성 1호기 관련 530개 ‘파일 삭제’한 것은 문제인 지시를 은폐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된다. 삭제한 자료 속에 ‘북한지역 원전 건설 추진’ 문건 17개와 ‘탈원전’ 반대 시민단체 동향 파악 문건까지 포함된 사실이 확인되었다. 궁지에 몰리자 민주당은 “이명박·박근혜 정부 때도 검토했던 일”이라고 덮어씌우는 파렴치한 짓을 하고 있다.
청와대 산업부 민주당의 거짓말이 계속되자 국민의 의구심은 증폭되고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문재인이 핵 무력 완성을 선언하고 적화통일 위해 사용하겠다는 선언을했다. 그런 김정은에게 핵연료를 제공할 수도 있는 원자로를 제공하겠다니 국민은 안중에 없고 오직 김정은 위해 존재하는 인간이었다
산업부 말대로 아이디어 차원이면 왜 감사원 감사직전 심야에 몰래 사무실에 들어가 삭제했는지, 산업부가 무슨 힘으로 북한 원전을 지어 줄 자료를 만들었는지 밝혀야 한다.
파기한 탈원전 반대 시민단체 등에 대한 보고서를 “동향 보고 수준”이라고 일축하는 것도 심각한 문제다. 그간 자신들에게는 ‘사찰 DNA’가 없다고 주장해 온 인간들이 문재인과 민주당이다.
문재인과 민주당 태도를 보면 왜 그토록 최재형 감사원장과 윤석열 검찰총장을 공격했는지 짐작이 간다. 만일 최 원장과 윤 총장을 비롯한 수사팀이 친문 강성 지지자들의 압박에 물러섰더라면 삭제된 문건들의 존재조차 알려지지 않았을 것이다. 청와대와 산업부가 국민이 원하는 진실을 알리지 않겠다면 특검을 통해서라도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 그리고 문재인을 국민의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 20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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