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혁명을 이끈 화학비료, 농약이 모든 농산물을 오염시켰고, 극단적으로 현대병의 모든 원흉이나 되는 양 호도 되어 있다. 나아가 화학비료와 농약의 사용이 환경파괴의 원흉으로 비화 되기까지 한다.
언제부터인가 웰빙열풍이 불고, 어디에서 농약성분이 검출되었다면 나라가 들썩이는 세상이 되었다. 화학비료, 농약, 비닐로 대표되는 농업혁명시대가 마치 적폐라도 되는 양 몰아 부치는 세상이다. 그래서 너도 나도 유기농 농산물과 무농약 농산물 열풍이 불고 있다.
우리나라의 평균수명은 해마다 늘어 세계 최고 수준이다. 그토록 원흉인 화학비료와 농약은 그간 늘어난 농업생산량 만큼 비례하여 사용량이 늘어났을 것이고 그러면 인간건강은 더욱 나빠져야 하는데 평균수명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환경보호로 게거품 무는 골빈여편네는 뭐라고 설명할는지 궁금하다.
한때 미원과 사카린에 대한 무지몽매한 공격이 있었다. 당장 미원을 끊지 않으면 성인병으로 죽을 것처럼 호도를 하였다. 그런데 미원은 화학조미료가 아니라 사탕수수를 천연발효 시킨 것이고, 사카린은 인체에 해가 없다는 세계보건기구의 발표가 있었는데도 좀처럼 미원과 사카린에 대한 곱지 않은 눈길은 여전한 것 같다.
농업혁명을 가져온 농약과 화학비료를 과다하게 사용하는 관행농법을 버리고 환경을 지키자고 수 많은 환경팔이 골빈 여편네들이 나서고 있다.
농약과 화학비료를 버리면 환경이 지켜질까?
농약 없이 사과를 수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단언컨대 농약을 뿌리지 않고 사과를 온전하게 수확한다면 조물주에 비견 되는 거대한 창조를 하는 것이다. 사과나무는 화려한 색깔과 달콤함과 향기로 온간 병해충을 불러 모은다. 사과나무는 사과를 보호하려는 것이 아니라 사과속 씨앗을 널리 퍼트리기 위하여 병해충과 짐승을 불러 모으는 것이다. 그래서 사과를 파먹고 썩게 만들고 따서 먹고 배설을 하여 씨앗이 널리 퍼트리게 하려는 전략으로 살아 남았고 이는 수만년 진화의 결과이다.
인간이 사과를 수확하기 위하여서는 사과에 달려드는 병해충을 오지 못하게 쫒아내야 하고 그래서 농약을 뿌리는 것이다. 수만년 진화 된 사과나무의 번식전략을 사람이 중간에 끼여들어 농약을 치고 사과를 수확하는 것이다. 그런데 농약을 쓰지 말라면 사과도 먹지 않겠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골빈 여편네는 때깔 좋고 맛있는 사과는 사먹고 싶고 농약은 치지 말라고 한다. 참 배부른 여편네의 골빈 투정이다.
농약과 화학비료를 쓰지 않고 기존의 농업생산량을 유지하려면 즉, 그토록 노래 부르는 무농약 친환경 유기농 농산물을 기존 농산물 만큼 생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방법은 간단하다.
경작지 면적을 원하는 만큼 늘리면 된다.
친환경 무농약 이든 유기농 농산물이든 관행농법에 비하여 몇분지 일 밖에 생산량이 되지 않을 것이고 그만큼 농토를 몇배를 늘려야 한다. 반세기 각고면려의 노력으로 녹화한 삼림을 훼손해서 농토를 만들어야 하고, 가득이나 농업용수 부족해서 난리인데 지하수도 퍼내고 강물도 되고 말고 끌어다 쓰면 된다. 좁은 땅덩어리가 개판이 되든, 후손이 죽어 나가든 유기농 농산물만 처먹으며 웰빙하다 죽으면 되는 것이다.
몇 년간 텃밭을 가꾸며 배추 몇포기 고추 한근 먹자고 농약을 사서 뿌리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한번 두번이야 사다 쓰지만 여러 번 농약을 사서 써야 하는 경우 부담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돈 안드는 농약을 만들어 쓰기도 한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손바닥 텃밭이니 가능하겠지만 대단위 농사를 짓는 전업농의 경우 농약과 화학비료를 쓰지 않을 방법은 없다.
딱히 유기농 농산물이 관행농법으로 생산한 농산물보다 안전하다거나 또는 영양학적으로 우수하다는 연구결과도 없다. 농약과 화학비료가 보급되기 전에 먹은 농산물이 더 안전했다는 증거도 없고, 현재 생산되는 유기농 농산물이 안전하다는 연구결과도 없는 것 같다.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으면 국토가 파괴 되어야 하는 역설 그것이 환경의 역설이다.
문재앙이 전라도 영산강 보 철거를 위해 몇 년전에 발표 된 통계치로 사기를 쳤다고 한다.
보를 설치하여 물을 가두어 두는 것만큼 자연친화적인 방법은 없다. 강물은 흘러야 한다고 사기를 치고 있지만 댐으로 물을 가두어 둔 곳이 물이 더욱 오염 되었거나 환경이 파괴 되었다는 결과도 없다.
오히려 물을 가두어 두는 경우 오염원이 유입 되었어도 물의 자연적 정화능력으로 인해 정화능력이 커지고 물도 더 깨끗해진다. 4대강 사업한 후 물이 깨끗해졌다는 것은 체감이 되기도 하고 연구결과도 많다. 환경팔이 사기꾼과 문재앙은 온갖 자료와 데이터를 날조하여 사기를 치고 있는 것이다.
세수대야에 담긴 물에 똥을 담궈 두는 것보다 큰 물탱크에 똥을 담구어 두는 것 중 어느 것이 정화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될 것을 자료까지 날조하여 사기 치는 재앙이 이 새끼는 언젠가 벼락 맞다 뒤질 것이다.
하기사, 북괴에 원자력도 가져다 줄려고 사기 치는 새끼인데 뭔들 사기 치지 못할까.
이새끼는 결단코 뒤져도 곱게 뒤지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