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 했으면 용서를 비는 것이
사람으로서 해야 할 도리이고 인간 본연의 책임인 것이다. 그런데 종 북 골수 주사파들은 자기들이 잘못한 것에는 절대 용서와 사과를 모르고 반성할 줄을 모른다. 그래서 저들은 인간들이 아닌, 차가운 냉혈의 피를 가진 파충류 종자들이다. 이미 저들은 수없는 잘못을 하였음에도 아직까지 단 한번도 자기들의 잘못을 시인 한 적이 없고, 오히려 적반하장 [賊反荷杖]식으로 상대방에게 그 잘못을 전가 하고 있다. 이번에 최 재형 감사원장으로부터 밝혀진 월성원전 1 호기의 폐쇄 조치에 이어 북한에 건설하여 주기로 한,
문건에 대하여 청와대 문재인 측근에서는 그것을 두고 소설을 쓰시네 하더니, 또 한 넘은 원래 그 문건은 박 근 혜 정권 때 만들어진 문건이라고 하였는데, 정작 그 문건을 만든 산자부 직원이 한다는 말이 그 문건은 박 근 혜 정권 때 만든 것이 아니라, 문재인 정권 때 산자부에서 우리가 만든 문건이라고 바른말을 하자, 박 근 혜 정권 때 만들어진 것이라고 조 댕이 놀리던 그놈이 한다는 말이 참으로 걸작이다. 내가 추론으로 한말이다. 라고, 생뚱맞은 말로 씨 부렸다. 추론이란 뜻은 지금 상용한자에도 나오지 않는
어림짐작해서 말 한다. 의 뜻일 것이다. 소위 정치권에서 내노라, 하는 자들이 입만 벌리면 입에 똥 걸레를 물었는지 참으로 입들이 지저분하다. 얼마 전에는 노무현의 봉화 재단인지 하는 곳에 이사장으로 있는 류 시민이라는 자가 한 동 훈 검사가 자기의 은행계좌를 불법으로 사찰했다고,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릴 하다가 이제는 자기가 잘못 알고 말한 거라면서 사과를 한다고 하더니, 며칠 안가서 언제 그랬느냐 하면서 또다시 헛소릴 짓거리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청와대 대변인을 한다는 넘은 또다시
이번에 밝혀진 북한 원전에 대한 문건에 대하여 법적 운운하고, 개 질 얼[蓋疾孽]떨고 자빠졌다. 참으로 눈깔이 뒤 배지고 오장육부가 뒤틀린 환장[換腸]한 놈들이다. 아무리 민주화 운동이니 하면서 막가파 행동을 한 놈들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양심에 털이 난 짓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지금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개 박살 내면서 저들의 종주국인 북한 김일성 왕조에 아무리 헌신을 해보아도 결국 저들은 김정은 일당들이 남조선은 먹어 치우면 가장 먼저 육시처참[戮屍處斬] 당할 자들이다.
그런대도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정신들이 혼미해 우왕좌왕 천지분별을 하지 못하는 것을 보니 이제 저들의 운명이 거 진 다하는 모양이다. 사람이 숨을 거두기 전에 몇 년간 자기의 본성을 잃어버리고 안하던 짓을 하는 것이다. 그래 서, 지금 종 북 문재인 골수 주사파들이 하는 짓을 우리들이 보아도 무언가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저들은 조국[曺國] 가족들의 부정입시 사건이나 추미애 아들의 불법 휴가 사건, 최 강 욱의 부정, 전라도 검사들의 요상한 짓거리가 이제는 신물이 난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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