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팀추월 스피드 스케이팅에 출전한 김보름은 뒤쳐진 노선영을 방치하였다며 왕따논란으로 비화 되고, 빨갱이 인민재판을 통해 마녀사냥을 당한 사건이 있었다. 급기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까지 동원 된 빨갱이 인민재판의 광풍이 몰아졌다. 게다가 치매환자로 의심받는 문재앙은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 종목에 출전하여 은메달을 수상한 김보람에게 “메달보다 값진 교훈을 얻었을 것”이라며 빨갱이 인민재판을 두둔하고 나섰다. 결국 김보름은 사회적 사망선고를 받았다.
정신적 충격을 벗어나지 못한 김보름은 공황장해까지 겪으며 2년의 인고의 세월을 견딘 후 노선영을 허위 인터뷰 및 악의적 매도로 고통을 받았다며 법원에 2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아마도 김보름은 돈 보다는 빨갱이 인민재판으로 마녀사냥 당한 명예를 회복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보인다.
재판과정에서 실력이 앞선 김보름에게 노선영은 ““눈치껏 타면 되잖아 미친년아”라고 욕설을 한 증거가 제출 되었다. 아마도 실력이 뒤처지는 노선영이 김보름에게 본인의 실력에 맞춰 경기를 운영하자는 매우 빨갱이스러운 욕설을 한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의 최고 가치는 육체적 인간한계를 극복하는 땀과 노력이다. 그리고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노선영은 쳐지는 실력을 만회하기 위하여 더 많은 노력을 하거나, 자질이나 실력이 되지 못하면 물러나는 것이 옳은 것이다. 앞서서 뛰어가는 사람 다리몽뎅이를 분지르겠다는 “눈치껏 타면 되잖아 미친년아”라고 한 욕설을 한 노선영은 비난받아 마땅하고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은 미쳐 돌아가는 것이 도를 넘어 섰다.
더러운 민족성을 벗어나지 못한 조센징은 배 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참지 못하는 추잡한 국민성을 가지고 있다. 사농공상의 신분제 속에 아랫것이 잘나면 참을 수 없는 개조선 씹선비의 그 더럽고 추한 민족성 말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헌신적인 개조선 씹선비와 미개한 성리학을 혁파하고 사농공상의 더러운 습성을 부수어 버린지 수십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개조선 씹선비의 더러운 습성은 버리지 못하는 것 같다.
잘못 주차 된 차량을 빼달라고 하니 공무원질 하는 놈이 "어디 공직자에게 대드냐"고 염병을 떨었다는 소식이 들린다. 요즘 자리나 꿰차고 국민혈세나 빨아먹는 9급바리 7급바리 천한 것들이 공직이 어떻고 아가리질을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가관이다. 국민의 세금 뜯어 먹는 놈들 주제에 건방이 하늘을 찌르고 있는 것이다. 아직도 사농공상의 더러운 폐습이 횡행하는 것이 서글플 지경이다.
문재앙 이놈 집권 후 밥버러지에 불과한 공무원 늘리기에 혈안이다. 정부 각 부처, 지자체를 가보면 차고 넘치는 것이 밥버러지다. 문제는 이러한 밥버러지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개밥그릇을 지키기 위한 규제가 넘쳐나게 된다. 즉 공무원의 개밥그릇은 하지 말라는 규제를 통해 자리가 보전 되는 특성 때문이다. 그러니 지나가는 개도 웃을 규제가 생기고 개밥그릇이 넘쳐나게 되는 것이다.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시장경제라는 실전적 실용적 메카니즘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데, 미개한 성리학이나 짖은 개조선 씹선비의 사고방식이 아직도 대한민국에 횡행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을 이야기 하고, 요즘 1년이면 이씨조선 500년에 일어나는 변화가 일어나는 세상에 개조선 씹선비의 망령이 떠돌고 있는 것이다.
하기사 성선설과 정전제의 맹자 정신이 구한말 의병이 되고, 마적질 하던 독립군 정신으로 이어져 북괴 유교 빨갱이로 번성하고 있는데 이놈의 민족성 타령 해본들 내 입만 아플 뿐이다.
재앙아 씹선비질 좀 그만하고 살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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